- 때늦다
- 정한 시간보다 늦다.
- 땔나무
- 땔감이 되는 나무.
- 떠나다
- 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다.
- 떠내다
- 액체를 퍼서 밖으로 옮기다.
- 떠놀다
- 떠다니며 놀다.
- 떠는목
- 피리, 대금 따위의 관악기 연주에서 떨어서 내는 소리. 또는 판소리 창법에서 떨어서 내는 목소리.
- 떠는음
- 피리, 대금 따위의 관악기 연주에서 떨어서 내는 소리. 또는 판소리 창법에서 떨어서 내는 목소리.
- 떠는잠
- 머리꾸미개의 하나. 큰머리나 어여머리의 앞 중심과 양옆에 한 개씩 꽂는다. 떨새를 붙인 과판 같은 것이다.
- 떼는목
- 판소리 창법에서, 소리를 하다가 한순간 맺어서 잘라 떼는 목소리.
- 뚝나무
-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.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, 잎은 어긋나고, 긴 타원형으로 톱니가 있다.
- 뛰놀다
-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다.
- 뜸놓다
- → 뜸뜨다: 결코 못지않다. 또는 비견할 만하다.
- 땅날갈이
- 소를 데리고 하룻낮 동안에 갈 수 있는 밭의 넓이.
- 땅노린재
- 땅노린잿과의 곤충.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며, 진한 검은색 또는 갈색을 띤다. 몸의 아랫부분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다.
- 땔나무꾼
- 땔나무를 베거나 주워 모으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떠나가다
- 있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가다.
- 떠나오다
- 있던 데서 일정한 곳으로 옮겨 오다.
- 떠넘기다
- 자기가 할 일이나 책임을 남에게 미루다.
- 떠는소리
- 피리, 대금 따위의 관악기 연주에서 떨어서 내는 소리. 또는 판소리 창법에서 떨어서 내는 목소리.
- 똥넉가래
- 똥을 치는 데 쓰는 넉가래처럼 생긴 나무 기구.
- 뜨내기꾼
- 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.
- 뜨내기표
- 선거 때에 지지하는 후보나 정당이 확실하지 아니하고 그때그때의 정세나 분위기에 따라 변화할 가능성이 많은 표.
- 뜨내깃간
- → 뒷간: ‘변소’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.
- 띠노래기
- 띠노래깃과에 속하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 곤봉털띠노래기, 뿔띠노래기, 쌍갈래띠노래기, 외갈래띠노래기 따위가 있다.
- 떠나보내다
- 다른 곳으로 떠나게 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