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깨나른
- ‘깨나른하다’의 어근.
- 꺼내다
- 속이나 안에 들어 있는 물건 따위를 손이나 도구를 이용하여 밖으로 나오게 하다.
- 꺾는목
- 판소리나 전라도 민요 따위의 창법에서, 본디 음보다 높이 낸 다음 끌어 내리는 목소리.
- 꺾는음
- 판소리나 전라도 민요 따위의 창법에서, 본디 음보다 높이 낸 다음 끌어 내리는 목소리.
- 께느른
- ‘께느른하다’의 어근.
- 꼬느다
- 무게가 좀 나가는 물건의 한쪽 끝을 쥐고 치켜들어서 내뻗치다.
- 꼬느질
- 물체 따위를 꼬느는 짓.
- 꽃나이
- 한창 젊은 나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꽃노래
- 별신굿에서, 무당이 모두 꽃을 들고 춤을 추며 노래하는 거리.
- 꽃노을
- 고운 색깔로 붉게 물든 노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꽃놀이
- 꽃을 구경하며 즐기는 놀이.
- 꽹나무
-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.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,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.
- 꾐낚시
- 낚시에서, 자기 세력권 안에 다른 은어가 침입하면 사납게 공격하는 은어의 습성을 이용하여 미끼용 은어로 꾀어 다른 은어를 낚는 일.
- 꿀내기
- 활쏘기를 할 때, 못 맞힌 사람이 맞힌 사람에게 고개를 숙여 절을 하는 내기.
- 꿈나라
- 꿈속의 세계.
- 끄나불
- → 끄나풀: 길지 아니한 끈의 나부랭이.
- 끄나풀
- 길지 아니한 끈의 나부랭이.
- 끄내다
- → 꺼내다: 속이나 안에 들어 있는 물건 따위를 손이나 도구를 이용하여 밖으로 나오게 하다.
- 끄느름
- ‘끄느름하다’의 어근.
- 끊는목
- 판소리 창법에서, 날카롭게 맺어 끊는 목소리.
- 끌낚시
- 배로 낚싯줄을 수평으로 끌면서 수면 가까이의 고기를 낚는 일.
- 끝나다
- 일이 다 이루어지다.
- 끝남때
- 동작의 완료를 나타내는 동작상(動作相). ‘-아[어] 있다’로 표시하며 각 시제마다 있다.
- 끝내기
- 일의 끝을 맺는 일.
- 끝내다
- 일을 다 마무리하다. ‘끝나다’의 사동사.
- 끝놀이
- 동래 야유 가면극 절차의 하나. 모든 마당이 끝나고 놀이에 참가한 사람들과 마지막까지 떠나지 않은 구경꾼들이 한 덩어리가 되어 흥겹게 어울려…
- 끼니때
- 끼니를 먹을 때.
- 까나릿과
- 조기강 농어목의 한 과. 까나리가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