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건몰다
- 일을 정성 들이지 않고 건성건성 빠르게 해 나가다.
- 걷몰다
- 거듬거듬 빨리 몰아치다.
- 걸맞다
- 두 편을 견주어 볼 때 서로 어울릴 만큼 비슷하다.
- 걸먹다
- 다른 사람 때문에 해를 당하여 골탕을 먹다.
- 걸메다
- 한쪽 어깨에 걸치어 놓다.
- 검무도
- 조선 후기 화가 신윤복의 풍속 화첩(畫帖) 가운데 하나.
- 검묽다
- 약간 흐릿하게 검다.
- 겁먹다
- 무섭거나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다.
- 겉몰다
- → 건몰다: 일을 정성 들이지 않고 건성건성 빠르게 해 나가다.
- 겉묻다
- 남이 하는 김에 덩달아 따르다.
- 게먹다
- 상대편에게 지근덕지근덕 따지고 들다.
- 겹매듭
- 여러 번 겹으로 묶은 매듭.
- 겹무대
- 무대 위에 그보다 한 단 높게 설치한 무대.
- 경무대
- ‘청와대’의 전 이름.
- 계몽대
- 계몽하기 위하여 나선 사람들로 조직된 무리.
- 고무단
- 뜨개질에서, 고무뜨기로 뜬 옷단.
- 고묵다
- 오래 묵다.
- 고문단
- 여러 고문으로 이루어진 단체.
- 고물대
- 돛을 두 개 이상 다는 배의 고물 쪽에 있는 돛대.
- 곡마단
- 길들여 놓은 말을 타고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.
- 골모둠
- ‘고을모둠’의 준말.
- 곱먹다
- 곱절로 먹다.
- 공매도
- 주가 하락에서 생기는 차익금을 노리고 실물 없이 주식을 파는 행위.
- 공먹다
- 힘을 들이지 아니하고 일을 해내거나 어떤 것을 차지하다.
- 공명단
- 일제 강점기에, 항일 독립운동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서울을 근거지로 조직한 단체.
- 공명동
- 현악기에서, 현(絃)의 진동에 울리는 동체. 음의 손실을 줄이고 많은 진동음에 울려 음량을 풍부하게 하고 음색을 아름답게 한다.
- 관망대
- 멀리까지 바라볼 수 있도록 세운 대(臺).
- 관매도
-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속하는 섬. 독거 군도(獨巨群島)에 속한다. 면적은 4.085㎢.
- 관모답
- 통일 신라 시대에, 촌락의 농민들이 역역(力役)으로 경작하여 그 수확물을 전부 국가에 바치던 관유지(官有地). 결수(結數)는 3~4결이었다.
- 관목대
- 고산 식물 분포상으로 본 지대의 하나.
- 광명단
- 세 개의 납 원자와 네 개의 산소 원자가 결합된 산화물. 붉은색의 비결정형 가루로, 일산화 납을 약 500℃로 가열하여 만든다.
- 광명대
- → 광명두: 나무나 무쇠, 놋쇠 따위로 만든 등잔걸이.
- 광명두
- 나무나 무쇠, 놋쇠 따위로 만든 등잔걸이.
- 광모뎀
- 빛에 의하여 정보를 전송할 목적으로 빛이 가진 속성을 정보 신호로 변조·복조하는 장치.
- 광무대
- 1912년에 박승필 등이 을지로 부근에 세운 극장. 1920년대에 민속극, 창극과 같은 재래 연극을 전문적으로 공연하였다.
- 괴밑대
- 방아확에서 광석을 파낼 때에 방앗공이를 괴어 놓는 나무토막.
- 교목대
- 식물의 수직 분포대의 하나. 식물의 분포에서 산지대와 저지대 사이에 교목이 많이 자라는 지대를 이른다.
- 구멍돌
- 구멍을 뚫은 돌. 벽의 윗부분에 끼워 난로의 연통을 꽂아 목조 건물의 화재를 방지하는 데 쓴다.
- 구명대
- 구명구의 하나. 물에 빠져도 몸을 물 위에 떠 있게 하며, 조끼처럼 입는 구명조끼나, 허리에 두르는 구명띠 따위가 있다.
- 국무당
- 고려·조선 시대에, 국가와 궁중에서 의뢰하는 굿을 담당하던 무당.
- 국민당
- 1919년에 삼민주의(三民主義)를 정강(政綱)으로 하여 쑨원(孫文)을 중심으로 결성된 중화민국의 정당.
- 군마대
- 군대에서, 말을 거느린 대열이나 대오.
- 굴만두
- 만두소를 둥글고 작게 빚은 다음 밀가루에 굴려서 끓인 만두.
- 귀먹다
- 귀가 어두워져 소리가 잘 들리지 아니하게 되다.
- 그믐달
- 그믐 전 며칠 동안 보이는 달. 새벽부터 해 뜨기 직전까지 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다.
- 글마디
- 글의 구절.
- 기마대
- 말을 타고 직무를 수행하는 군인으로 이루어진 무리.
- 기명도
- 진귀한 그릇 따위를 그린 그림.
- 긴밀도
- 관계가 매우 가까워 빈틈이 없는 정도.
- 김매다
- 논밭의 잡풀을 뽑아내다.
- 가마둥둥
- 둥덩애타령을 부를 때 여러 사람이 손을 잡고 춤을 추면서 이루는 원형(圓形).
- 가막덤불
- 풀과 나무가 무성하게 엉클어져 속이 들여다보이지 않는 덤불.
- 가만두다
- 건드리거나 상관하지 않고 그대로 두다.
- 가맹단체
- 동맹이나 연맹에 가입한 단체.
- 가무대대
- ‘가무대대하다’의 어근.
- 가무댕댕
- ‘가무댕댕하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