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머루
-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. 잎은 어긋나고 3~5개로 갈라지며 원심형이다.
- 갯머리
- 바닷물이 드나드는 곳의 어귀.
- 거말례
- 뀌어준 곡식을 받아들이는, 성적이 가장 낮은 구실아치를 처벌하던 규정.
- 거무레
- ‘거무레하다’의 어근.
- 건머루
- 말린 머루.
- 건모라
- 큰 마을이라는 뜻으로, 신라 때에 성(城)·도성(都城)을 이르던 말.
- 겉모래
- 겉에 드러나 있거나 겉을 덮고 있는 굵고 뿌연 모래.
- 결마루
- 물결이나 음파 따위에서 가장 높은 부분.
- 결머리
- ‘결증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곁마름
- 마름의 일을 도와주는 사람.
- 고머리
- 머리 땋은 것으로 머리통을 한 번 두르고, 남은 머리와 댕기를 이마 위쪽에 얹은 머리 모양.
- 고모라
- 구약 성경 〈창세기〉에 나오는 지명. 주민들의 도덕적 문란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소돔과 함께 불로 멸망되었다고 전해진다.
- 고목림
- 교목으로 이루어진 숲.
- 고무락
- ‘고무락거리다’의 어근.
- 골마루
- 안방이나 건넌방에 딸린 골방처럼 좁은 마루.
- 골머리
- ‘머릿골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골미로
- 속귀를 담고 있는 관자뼈 속의 공간을 통틀어 이르는 말. 달팽이, 안뜰, 반고리뼈관으로 이루어져 있다.
- 공면력
- 한 평면에 작용하는 많은 힘. 평면에 대하여 평행으로 작용하며, 그 작용점은 그 평면 안에 있다.
- 공무랑
- 조선 시대에 둔 토관직 정팔품 문관의 품계. 세조 12년(1466)에 설치되어 고종 2년(1865)까지 존속하였다.
- 공미리
-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고 가늘고 길며, 등 쪽은 푸른 녹색, 배 쪽은 은빛 흰색이다.
- 관머리
- 시체의 머리가 놓이는, 관(棺)의 위쪽.
- 관목림
- 관목으로 우거진 숲.
- 괴머리
- 물레의 왼쪽 가로대 끝부분에 놓는 받침 나무. 여기에 괴머리기둥을 박아 가락고동을 끼운다.
- 굇마리
- → 허리춤: 바지나 치마처럼 허리가 있는 옷의 허리 안쪽. 곧 그 옷과 속옷 또는 그 옷과 살의 사이.
- 구만리
- 아득하게 먼 거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구무럭
- ‘구무럭거리다’의 어근.
- 구문론
- 의미를 무시하고 기호 사이의 형식적 관계를 취급하는 학문. 기호론의 한 분야이다.
- 궁문랑
- 고려 시대에, 동궁(東宮)에 속한 종육품 벼슬. 문종 22년(1068)에 두었다가 예종 11년(1116)에 없앴다.
- 궈모뤄
- 중국의 문학가·정치가(1892~1978). 신문학 운동에 종사하였고 중일 전쟁 후에 과학원 원장, 부수상을 지냈다.
- 귀마루
- 용마루 가운데 모서리에 있는 마루.
- 귓머리
- → 귀밑머리: 이마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좌우로 갈라 귀 뒤로 넘겨 땋은 머리.
- 극미량
- 더할 수 없이 적고 보잘것없는 분량.
- 글마루
- 글에서 본문에 해당하는 부분.
- 글머리
- 글을 시작하는 첫머리.
- 금모래
- 물가나 물 밑의 모래 또는 자갈 속에 섞인 금.
- 금모루
- 부재의 양쪽 끝이나 한쪽 끝에 머리초를 그리고, 중간이나 다른 부분에는 단색으로 칠하고 무늬를 넣는 단청.
- 기명력
- 새로운 경험 소재를 머리에 새기는 능력. 곧 기억상(記憶像)을 구성하는 힘을 이르는 말이다.
- 기묘록
- 조선 인조 17년(1639)에 실학자 김육이 쓴 책. 중종 14년(1519) 기묘사화에 관련된 사람들의 전기를 수록하였다. 1책의 목판본.
- 길마루
- 길바닥에서 가장 높이 솟은 부분.
- 길머리
- 큰길에서 좁은 길로 들어가는 어귀.
- 김문량
- 통일 신라 성덕왕 때의 중시(?~711). 경주 불국사를 축성한 김대성의 아버지로, 중시를 지냈다.
- 깃머리
- 옷깃의 끝.
- 근무력증
- ‘근육 무력증’의 전 용어.
- 거머리말
- 거머리말과의 여러해살이 해초(海草). 잎은 줄 모양으로 길이 50~100cm이며, 4~5월에 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기둥 모양이다.
- 가말리엘
- 예루살렘의 유대인 율법학자(?~?). 1세기 초에 활동하였으며 율법 교사로서 최고의 명성을 누렸다.
- 가무라기
- 백합과의 조개. 몸의 길이는 25mm 정도이고 둥근 모양이며, 껍데기는 갈색이고 가장자리는 자색이다.
- 가무리다
- 몰래 혼자 차지하거나 흔적도 없이 먹어 버리다.
- 간말리다
- 해산물 따위를 소금기가 있게 말리다.
- 갈무리광
- 물건이나 재화 따위를 모아서 간수하여 두는 창고.
- 감미롭다
- 맛이 달거나 달콤하다.
- 강마르다
- 물기가 없이 바싹 메마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