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개모음
- 입을 크게 벌리고 혀의 위치를 가장 낮추어서 발음하는 모음. 음운론적으로는 ‘ㅏ’, ‘ㅐ’, 음성학적으로는 ‘ㅏ’, ‘ㅓ’ 따위가 있다.
- 개목암
-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에 있는 절. 통일 신라 시대에 흥국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으나 조선 시대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.
- 갯마을
- 갯가에 자리 잡고 있는 마을.
- 거멍이
- → 검정이: 검정 빛깔을 띤 것.
- 건맥아
- 보리에 물을 부어 싹이 트게 한 다음에 말린 것. 녹말을 당분으로 바꾸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으며, 식혜나 엿을 만드는 데에 쓰인다.
- 건문어
- 말린 문어.
- 건미역
- 말린 미역.
- 걷몰이
- 일을 거듬거듬 하도록 빨리 몰아치는 일.
- 겉마음
- 겉으로만 드러나는 진실하지 않은 마음.
- 겉모양
- 겉으로 보이는 모양.
- 견문위
- 삼생(三生)의 하나. 과거세에 노사나불을 친견하고, 보현보살의 법문을 들어 미래에 부처가 될 종자를 얻는 자리로, 여기서는 부처의 광명을 받게…
- 결맞음
- 복수의 파도가 일정한 위상(位相) 관계를 가지고 있어 간섭이 가능한 상태에 있는 일. 또는 그런 성질.
- 경막액
- 사진을 제작하는 데 쓰는 약품의 하나.
- 경매인
- 경매를 실시할 때 경매를 신청하는 사람.
- 경매일
- 경매를 하는 날. 경매 청구 권리자의 신청으로 법원이나 집행관이 동산, 부동산을 파는 날이다.
- 경명왕
- 신라 제54대 왕(?~924). 성은 박(朴). 이름은 승영(昇英).
- 경모음
- 러시아어 따위에서, 연음화되지 않은 모음자를 연모음에 대하여 조건부로 이르는 말. 러시아어의 ‘o’, ‘a’ 따위이다.
- 경문왕
- 신라 제48대 왕(?~875). 성은 김(金). 이름은 응렴(膺廉)·의렴(疑廉).
- 계몽안
- ‘야맹증’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.
- 고마움
-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나 느낌.
- 고마이
- 남이 베풀어 준 호의나 도움 따위에 대하여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게.
- 고막염
- 고막에 생기는 염증. 한랭(寒冷)·약물 자극·인플루엔자 따위가 원인이며, 물집이 생기고 귀가 막힌 것 같은 이물감이 있다.
- 고만이
- 재물이 늘거나 벼슬이 오르는 것을 막는다고 하는 귀신.
- 고모음
- 입을 조금 열고, 혀의 위치를 높여서 발음하는 모음. 국어에서는 ‘ㅣ’, ‘ㅟ’, ‘ㅡ’, ‘ㅜ’ 따위가 있다.
- 고무인
- 탄성 고무로 만든 도장. 또는 그것으로 찍은 자국. 스탬프잉크를 묻혀서 찍는다.
- 고문역
- 일정한 기관이나 법인, 단체 따위에서 고문의 일을 맡아보는 역할. 또는 그런 사람.
- 곡미어
- 형태론적 특징으로 본 언어의 한 유형. 어형과 어미의 변화로써 단어가 문장 속에서 가지는 여러 가지 관계를 나타내는 언어를 이른다.
- 골막염
- 뼈막의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. 화농균의 감염이나 매독, 유행성 감기, 타박상에 의한 심한 자극 따위로 인하여 생기며 뼈조직의 곪음과 파괴를…
- 골밀이
- 문살의 등을 오목하게 골이 지도록 밀어 파는 대패. 또는 그런 일.
- 공막염
- 공막에 염증이 생겨 자홍색의 반점이 나타나는 눈병. 결핵, 류머티즘, 아교질병 따위가 원인이며 공막 앞면에 충혈·동통(疼痛) 따위를 일으킨다.
- 공명열
- 공을 세워 자기의 이름을 널리 드러내려는 열성.
- 공명욕
- 공을 세워 자기의 이름을 널리 드러내고자 하는 욕심.
- 공명음
- 성대를 떨게 한 공기가 구강이나 비강으로 흘러 나갈 때 덜 막혀 울리는 소리.
- 공민왕
- 고려 제31대 왕(1330~1374). 이름은 전(顓). 호는 이재(怡齋)·익당(益當).
- 곽말약
- → 궈모뤄: 중국의 문학가·정치가(1892~1978). 신문학 운동에 종사하였고 중일 전쟁 후에 과학원 원장, 부수상을 지냈다.
- 관무영
- 갓에 다는 끈. 헝겊을 접거나 나무, 대, 대모(玳瑁), 금패(錦貝), 구슬 따위를 꿰어서 만든다.
- 광목옷
- 광목으로 만든 옷.
- 광물유
- 석유와 같은 광물성 기름.
- 교맥유
- 껍질을 벗긴 메밀을 갈아서 앙금을 앉혀 그것으로 쑤어 만든 묵.
- 구매욕
- 소비자가 어떤 상품을 사고 싶어 하는 욕구.
- 구맥요
- 조선 태종 때에, 민간에서 중국 사신이 어린 소녀들을 데려가는 일을 비방한 노래. 권근이 한역한 시가 ≪태종실록≫에 전한다.
- 구명염
- 구조 신호용 기구의 하나. 밤에 조난한 경우에 구명용 기구에 매달아 던져서 그 위치를 물에 빠진 사람이 알도록 하는 데 쓴다.
- 구모열
- 나팔벌레 따위의 입가에 난 길고 가는 털.
- 국말이
- 국에 만 밥이나 국수.
- 국무원
-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행정부.
- 국민역
- 예전에, 제일 국민역과 제이 국민역을 통틀어 이르던 말.
- 군마음
- 쓸데없는 생각을 품은 마음.
- 군명암
- 등대 불빛을 켜는 유형의 하나. 켰다 껐다 하는 시간이 같거나, 또는 켜 있는 시간이 꺼져 있는 시간보다 길게 규칙적으로 켰다 껐다 하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