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매인
- 한 사람 한 사람.
- 무아
- 자기의 존재를 잊음.
- 민어
- 민어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60~90cm이고 길고 납작하다. 주둥이는 둔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짧다.
- 미안
- 남에게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부끄러움.
- 미어
- 어떤 사물에 대하여 바로 말하지 아니하고 빗대어 말하여 알아맞히는 놀이.
- 무예
- 무도에 관한 재주.
- 미용
- 아름다운 얼굴.
- 마인
- 말의 산지를 표시하기 위하여 말의 배나 볼기에 찍는 낙인(烙印).
- 맥아
- 보리에 물을 부어 싹이 트게 한 다음에 말린 것. 녹말을 당분으로 바꾸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으며, 식혜나 엿을 만드는 데에 쓰인다.
- 명인
- 어떤 분야에서 기예가 뛰어나 유명한 사람.
- 무영
- 그림자가 없음.
- 물역
- 집을 짓는 데에 쓰는 벽돌, 기와, 모래, 흙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물이
- 사물의 이상하고 묘하게 생긴 모양.
- 마일
- 음력 10월 중의 오일(午日). 이날은 말의 건강을 위하여 무로 팥 시루떡을 만들어 마구간에 놓고 제사를 지낸다.
- 목이
- 목이과의 버섯. 갓은 지름이 2~6cm이며, 모양이 사람의 귀와 비슷한데 무리를 지어 산다.
- 물음
- 묻는 일. 또는 묻는 말.
- 망울
- 우유나 풀 따위 속에 작고 동글게 엉겨 굳은 덩이.
- 명암
- 밝음과 어두움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민영
- 민간인이 하는 경영.
- 머위
-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몹시 짧아 땅 위로 드러나지 않고 밑동에서 30~60cm의 잎자루가 길게 나오며, 잎은 심장 모양이고 털이 있다.
- 면양
- 솟과의 하나. 산양에 가까운데 몸은 흰 털로 덮여 있고 대개 흰 뿔이 있다. 성질이 온순하고 무리를 지어 산다.
- 맹이
- 말안장의 몸뚱이가 되는 부분. 그 위에 안갑(鞍匣)을 씌운다.
- 명왕
- 정사에 밝은 현명한 임금.
- 묵은
- 16세기 이래 멕시코에서 주조하였던 은화. 질이 고르고 중량이 정확하여 동양에서는 무역 화폐로 쓰기도 하였다.
- 명예
- 세상에서 훌륭하다고 인정되는 이름이나 자랑. 또는 그런 존엄이나 품위.
- 몰아
- 자기를 잊고 있는 상태.
- 만유
-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.
- 매입
- 물건 따위를 사들임.
- 망원
- 멀리 바라봄.
- 맺이
- → 매듭: 노, 실, 끈 따위를 잡아매어 마디를 이룬 것.
- 무안
- 수줍거나 창피하여 볼 낯이 없음.
- 망아
- 어떤 사물에 마음을 빼앗겨 자기 자신을 잊어버림.
- 매염
- 물감이 섬유에 직접 물들지 아니하는 경우에 매염제를 써서 색소를 고착시키거나 색을 내는 방법.
- 목안
- 나무로 만들어 채색한 기러기. 전통 혼례 때에 산 기러기 대신 쓴다.
- 무익
- ‘무익하다’의 어근.
- 망인
- 생명이 끊어진 사람.
- 맹인
- ‘시각 장애인’을 달리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