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낙원
- 아무런 괴로움이나 고통이 없이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즐거운 곳.
- 내일
- 오늘의 바로 다음 날.
- 농양
- 새 따위를 장에 가두어 기름.
- 낙엽
- 나뭇잎이 떨어짐. 대개 고등 식물의 잎이 말라서 떨어지는 현상인데 한기나 건조기 등의 환경에 대한 적응으로 일어난다.
- 낳이
- 피륙을 짜는 일. 또는 그 피륙.
- 내역
- 물품이나 금액 따위의 내용.
- 네온
- 대기 중에 소량으로 존재하는 가스 상태의 원소. 빛깔도 냄새도 맛도 없으며, 화학적으로 비활성이다.
- 뇌염
- 바이러스 감염이나 물리적·화학적 자극에 의한 뇌의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. 두통, 의식 장애, 경련 같은 증상을 보인다.
- 내야
- 야구장에서, 본루·일루·이루·삼루를 연결한 선의 구역 안.
- 뉴욕
- 뉴욕주의 남쪽에 있는 미국 최대의 도시. 천연의 항구로, 맨해튼·브롱크스·브루클린·퀸스·스태튼아일랜드의 다섯 구로 이루어져 있다.
- 날염
- 피륙에 부분적으로 착색하여 무늬가 나타나게 염색하는 방법. 피륙에다 무늬가 새겨진 본을 대고 풀을 섞은 물감을 발라 물을 들인다.
- 논어
- 유교 경전인 사서(四書)의 하나.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언행을 적은 것으로, 공자 사상의 중심이 되는 효제(孝悌)와 충서(忠恕) 및…
- 남이
- 예전에, 중국에서 남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남쪽 지방에 사는 민족을 낮잡아 이르던 말.
- 내압
- 압력에 견딤. 또는 그 정도.
- 노임
- ‘노동 임금’을 줄여 이르는 말.
- 누의
- 땅강아지와 개미라는 뜻으로, 작은 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나의
- 제주에서 행하여지는 풍속의 하나. 나무와 돌이 있는 곳에 신령을 모시는 사당을 만들어 설날부터 대보름까지 역신을 막는다는 뜻으로, 무당이 신의…
- 남의
- 해지고 낡아 너절한 옷.
- 납입
- 세금이나 공과금 따위를 내는 것.
- 높임
- 사람이나 사물을 높이는 뜻으로 이르는 말.
- 뇌우
-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.
- 나울
- ‘나울거리다’의 어근.
- 난이
- 어려움과 쉬움.
- 남어
- 연체동물문 두족강 갑오징어목과 살오징어목의 일부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남영
- 구한말에, 대구에 설치한 친군영. 고종 24년(1887)에 두었다가 31년(1894)에 없앴다.
- 내염
- 불꽃의 안쪽에 있는 녹색을 띤 푸른색 부분. 온도가 겉불꽃보다 낮으며 환원력이 세다.
- 낭아
-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.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, 해독제·구충제로 쓰인다.
- 내알
- 은밀히 찾아가 뵘.
- 내영
- 마중 나옴.
- 내왕
- 오고 감.
- 내우
- 나라 안의 걱정.
- 노야
- 늙은 남자.
- 노일
- 소모(梳毛) 방적이나 견사(絹絲) 방적의 공정에서 양모나 명주의 섬유 속에서 빼낸 짧은 부스러기 섬유.
- 농이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시루’를 이르는 말.
- 나아
- 비늘에 싸여 있지 아니한 눈.
- 난연
- ‘난연하다’의 어근.
- 날인
- 도장을 찍음.
- 남여
- 고조선 때의 예맥의 족장(?~?). 우거왕을 배반한 뒤 28만 명을 이끌고 중국 한(漢)나라의 요동(遼東)으로 들어가 한나라에 귀속되었다.
- 남용
- 일정한 기준이나 한도를 넘어서 함부로 씀.
- 내안
- 내부의 안건.
- 내암
- ‘정인홍’의 호.
- 노원
- 노여움과 원한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뇌유
- 뇌물을 보냄. 또는 그 뇌물.
- 능이
- 구릉이 세월이 지나면서 평평해진다는 뜻으로, 처음에는 성하다가 나중에는 쇠퇴함을 이르는 말.
- 나열
- 죽 벌여 놓음. 또는 죽 벌여 있음.
- 나염
- → 날염: 피륙에 부분적으로 착색하여 무늬가 나타나게 염색하는 방법. 피륙에다 무늬가 새겨진 본을 대고 풀을 섞은 물감을 발라 물을 들인다.
- 낙안
- 열을 지어 땅으로 내려앉는 기러기.
- 낙역
- ‘낙역하다’의 어근.
- 낙오
- 대오에서 처져 뒤떨어짐.
- 낙인
- 쇠붙이로 만들어 불에 달구어 찍는 도장. 목재나 기구, 가축 따위에 주로 찍고 예전에는 형벌로 죄인의 몸에 찍는 일도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