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과잉
- 예정하거나 필요한 수량보다 많아 남음.
- 공이
- 절구나 방아확에 든 물건을 찧거나 빻는 기구. 메공이, 돌공이, 쇠공이, 절굿공이, 방앗공이 따위가 있다.
- 굽이
- 휘어서 구부러진 곳.
- 계열
- 서로 관련이 있거나 유사한 점이 있어서 한 갈래로 이어지는 계통이나 조직.
- 교예
- 재능과 기예의 낫고 못함을 비교함.
- 공양
- 웃어른을 모시어 음식 이바지를 함.
- 과일
- 나무 따위를 가꾸어 얻는,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열매. 대개 수분이 많고 단맛 또는 신맛이 난다.
- 교역
- 주로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 물건을 사고팔고 하여 서로 바꿈.
- 국어
- 한 나라의 국민이 쓰는 말.
- 광업
- 광물의 채굴(採掘), 선광(選鑛), 제련(製鍊) 따위의 작업을 행하는 산업.
- 검열
- 어떤 행위나 사업 따위를 살펴 조사하는 일.
- 군인
- 군대에서 복무하는 사람. 육해공군의 장교, 부사관, 병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.
- 검역
- 해외에서 감염병이나 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 공항과 항구에서 하는 일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근육
- 힘줄과 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. 동물의 운동을 맡은 기관으로, 단백질·지방·탄수화물·무기 염류를 포함하고 있는데, 수분이 70%를 차지한다.
- 기울
- 밀이나 귀리 따위의 가루를 쳐내고 남은 속껍질.
- 개이
- 개에 기생하는 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개울
- 골짜기나 들에 흐르는 작은 물줄기.
- 강의
- 학문이나 기술의 일정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가르침.
- 간염
- 간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강원
- 우리나라 중동부, 남한 지역에 속한 도. 고구려의 땅이었으며 조선 태조 때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. 강릉과 원주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말이다.
- 갑옷
- 예전에, 싸움을 할 때 적의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하여 입던 옷. 동양에서는 쇠나 가죽으로 된 미늘을 붙여 만들기도 하였다.
- 거인
- 몸이 아주 큰 사람.
- 고이
- 겉모양 따위가 보기에 산뜻하고 아름답게.
- 국유
- 나라의 소유.
- 군악
- 군대에서 쓰는 음악. 군대 의식이나 군대의 사기를 높이는 데 쓴다.
- 거위
- 오릿과의 새. 크기와 색깔이 다른 여러 품종이 있으며, 목이 길다. 헤엄은 잘 치나 잘 날지는 못한다. 12~1월에 10~20개의 알을 낳는다.
- 궤양
- 피부 또는 점막에 상처가 생기고 헐어서 출혈하기 쉬운 상태. 치유되어도 대부분 흉터가 남는다.
- 기온
- 대기(大氣)의 온도. 보통 지면으로부터 1.5미터 높이의 백엽상 속에 놓인 온도계로 잰 온도를 이른다.
- 금오
- 조선 시대에, 임금의 명령을 받들어 중죄인을 신문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.
- 급여
- 돈이나 물품 따위를 줌. 또는 그 돈이나 물품.
- 가언
- 어떤 조건을 가정한 말.
- 고일
- ‘고일하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