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강명규
- 독립운동가(1896~1983). 호는 위석(渭石).
- 강명길
- 조선 정조 때의 전의(典醫)(1737~1801). 자는 군석(君錫). 양주 목사(楊州牧使)를 지냈고 정조 때 전의가 되었다.
- 강무경
- 구한말의 의병장(1878~1909). 영암, 장흥, 보성, 남원 등지에서 일본군과 수십 차례 교전하였다.
- 강무관
- 무술을 강습하는 집.
- 강물길
- 강하천에서 물이 흐르는 목이나 길.
- 개마국
- 고구려 초기에, 개마고원 일대에 자리 잡고 있던 나라. 고구려 대무신왕 9년(26)에 고구려에 망하였다.
- 개막극
- 연극에서, 본극(本劇)이 시작하기 전에 하는 짧은 극.
- 개면기
- 목화의 섬유를 펴서 짧은 섬유와 티끌을 떨어 내는 기계.
- 개명국
- 지혜가 계발되고 문화가 발달한 나라.
- 개모기
- 방적 공정에서, 엉킨 원모(原毛)를 풀고 흙이나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계.
- 개미굴
- 개미가 뚫은 굴.
- 개밋과
- 곤충강 벌목의 한 과. 사회성 곤충으로 여왕개미, 일개미, 수개미로 구성된다. 대부분 땅속에서 모여 산다.
- 거만금
- 많은 액수의 돈.
- 거물급
- 거물의 부류(部類). 또는 그 부류에 속하는 사람.
- 거미강
- 절지동물문의 한 강. 몸은 두흉부와 배로 나누어지며 촉각, 날개, 겹눈이 없고 다리는 네 쌍이다. 기관이나 책허파로 호흡한다.
- 건마국
- 삼한 때에, 마한에 속한 나라.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일대에 있었다.
- 건망가
- 건망증이 심한 사람.
- 건모과
- 말린 모과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. 각기, 곽란 따위의 치료에 쓴다.
- 건믈게
- 심마니들의 은어로,…
- 겉모골
-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볼품없는 모양새.
- 격물구
- 뜸 뜨는 방법의 하나. 뜸 뜰 자리에 뜸 봉을 직접 올려놓지 않고 일정한 약물을 올려놓은 다음 그 위에 뜸 봉을 놓고 뜸을 뜬다.
- 결미구
- 한 악곡이나 악장, 또는 악곡 가운데 큰 단락의 끝에 끝맺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하여 덧붙이는 악구(樂句).
- 겹매기
- 겹으로 지은 옷.
- 겹물결
- 겹겹으로 놓이거나 겹겹으로 움직이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경멸감
- 깔보아 업신여기는 생각이나 업신여김을 당하는 느낌.
- 경모감
- 깊이 존경하고 사모하는 느낌이나 생각.
- 경모궁
- 조선 시대에, 장헌 세자와 그의 빈(嬪) 혜경궁 홍씨의 신위를 모신 사당.
- 경몽가
- 조선 시대의 가사. 윤리와 인도(人道)를 깨우치는 내용으로, 모두 6절로 되어 있다.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.
- 경무관
- 경찰 공무원 계급의 하나. 치안감의 아래, 총경의 위이다.
- 경무국
- 대한 제국 때에, 경부(警部)에 속하여 경찰 업무를 맡아보던 관청.
- 경무기
- 보병이 지니는 화기 가운데 비교적 무게가 가볍고 화력이 약한 소총, 경기관총 따위의 화기.
- 경문가
- 종교 음악으로 중세 르네상스 시대에 가장 성행하였던 성악곡.
- 경민가
- 조선 시대에, 송강 정철이 지은 16수의 시조. 작가가 강원도 관찰사로 있을 때, 백성을 훈계하기 위하여 지었으며, ≪송강가사≫에 실려 전한다.
- 곁마기
- 여자가 예복으로 입던 저고리의 하나. 연두나 노랑 바탕에 자줏빛으로 겨드랑이, 깃, 고름, 끝동을 단다.
- 곁맥관
- 동맥, 신경 또는 어떤 구조를 따라 나란히 뻗은 혈관.
- 계면굿
- 무당이 단골집이나 일반 가정을 상대로 쌀이나 돈을 얻으려고 돌아다니며 하는 굿.
- 계목곡
- 아악 합주곡의 하나. 거문고의 연주법에서 온 이름이며, 웃도드리의 변주곡으로 〈천년만세(千年萬歲)〉라는 모음곡의 두 번째 곡이다.
- 계몽기
- 계몽 운동이 전개되는 역사적 시기.
- 고마고
- 조선 후기에, 고마법의 실시로 사신이나 수령 등의 교체나 진상물의 운반 따위에 필요한 말에 관한 제반 업무를 맡아보던 관아.
- 고막기
- 곤충에 있는 청각 기관. 체표의 키틴층이 변한 얇은 고막과 현음 기관으로 이루어진다.
- 고무공
- 탄성 고무로 만든 공.
- 고무관
- 고무로 만든 관(管).
- 고문가
- 고문학을 전승한 사람.
- 고문격
- 고문과 같은 자격.
- 고문관
- 자문(諮問)에 응하여 의견을 말하는 직책을 맡은 관리.
- 고물가
- 높은 물가.
- 고물간
- 배의 고물 쪽 칸.
- 골목길
- 큰길에서 들어가 동네 안을 이리저리 통하는 좁은 길.
- 골뭇감
- 골무를 만드는 헝겊이나 가죽 따위의 재료.
- 공명가
- 서도 잡가의 하나. 제갈량이 갈건과 베옷을 입고 남병산에 올라가 동남풍을 빌었다는 사실(史實)을 노래한 것이다.
- 공명강
- 공명을 일으키는 몸 안의 빈 속. 목청에서 생긴 진동이 목청 위로부터 목, 입속, 콧속, 머리 부위까지의 공기를 진동시켜 음량을 크게 하고,…
- 공명골
- 뼈대가 잘생겨서 장차 공을 세워 이름을 떨칠 만한 골격.
- 공명관
- 공명기의 하나. 공기를 공명시켜 음의 세기를 높이는 데 쓰는 관으로, 이를 이용하여 음파의 진동수를 잰다.
- 공명기
- 특정한 진동수의 소리에만 울리도록 만들어진 기구. 음의 높낮이와 복잡한 혼성음(混成音)을 분석할 수 있다.
- 공몰기
- 축구·럭비 풋볼·농구·수구·아이스하키 따위에서, 발·손·채 따위를 이용하여 공을 몰아가는 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