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문관
- 군인의 위계(位階)나 군적(軍籍)을 가지지 않은 관리.
- 무과
- 고려·조선 시대에, 무관을 뽑던 과거.
- 물개
- 물갯과의 바다짐승. 몸의 길이는 수컷은 2미터, 암컷은 1미터 정도이며, 새끼 때는 검고 자라면 등은 회색을 띤 흑색이며 배는 붉은 갈색이다.
- 망가
- 집안을 결딴냄. 또는 그 집안.
- 망건
- 상투를 튼 사람이 머리카락을 걷어 올려 흘러내리지 아니하도록 머리에 두르는 그물처럼 생긴 물건. 보통 말총, 곱소리 또는 머리카락으로 만든다.
- 문고
- 책이나 문서를 넣어 두는 방이나 상자.
- 면각
- 광물 결정체(結晶體)의 면과 면 사이에 난 모의 정도.
- 무간
- ‘무간하다’의 어근.
- 무극
- 끝이 없음.
- 무개
- 조선 시대에, 농사철에 잡송(雜訟)의 청리를 중지하였다가 농한기에 다시 심리를 시작하던 일. 또는 그런 기간. 추분부터 춘분까지이다.
- 맥관
- 동물의 몸속에서 액체가 흐르는 관. 혈관과 림프관을 이른다.
- 몽골
- 유라시아 대륙 중앙부, 몽골고원의 북쪽에 있는 공화국.
- 밀기
- 남몰래 적음. 또는 남몰래 적은 글.
- 문건
- 공적(公的)인 문서나 서류.
- 미가
- 쌀을 팔고 사는 값.
- 마고
- 전설에 나오는 신선 할미. 새의 발톱같이 긴 손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.
- 모가
- 머리에 뭔가 뒤집어쓴 것 같으면서 눈이 아찔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있는 환자를 이르는 말.
- 막강
- 더할 수 없이 셈.
- 망극
- 한이 없는 슬픔. 보통 임금이나 어버이의 상사(喪事)에 쓰는 말이다.
- 매각
- 물건을 팔아 버림.
- 민가
- 일반 백성들이 사는 집.
- 망고
- 옻나뭇과의 상록 교목.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, 잎은 어긋나고 두꺼운 피침 모양으로 털이 없다.
- 모과
- 모과나무의 열매. 모양은 길둥글고 큰 배와 비슷하나 거죽이 좀 울퉁불퉁하다.
- 밀감
- 운향과의 상록 활엽 관목.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달걀 모양이고 톱니가 없다.
- 모공
- 털이 나는 작은 구멍.
- 멍게
- 멍겟과의 원삭동물. 몸길이는 5~15cm이고 몸빛은 대체로 선홍색이다. 외피는 가죽 모양으로 질기고 얇으며, 표면에 젖꼭지 같은 돌기가 있다.
- 민간
- 일반 백성들 사이.
- 말굽
- 말의 발톱.
- 망국
-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.
- 문가
- 문의 옆.
- 면기
- 누에가 허물을 벗으려고 잠자는 기간.
- 미결
- 아직 결정하거나 해결하지 아니함.
- 목구
- 격구에서 쓰는 나무 공.
- 만금
- 아주 많은 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무근
- 뿌리가 없음.
- 면경
- 주로 얼굴을 비추어 보는 작은 거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