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항고
- 법원의 결정, 명령에 대하여 당사자 또는 제삼자가 위법임을 주장하고 상급 법원에 그 취소나 변경을 구하여 불복 상소를 함. 또는 그런 절차.
- 학과
- 교수 또는 연구의 편의를 위하여 구분한 학술의 분과.
- 함경
- 함경남도와 함경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. 함흥과 경성(鏡城)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말이다.
- 흡기
- 들이쉬는 숨.
- 희극
- 웃음을 주조로 하여 인간과 사회의 문제점을 경쾌하고 흥미 있게 다룬 연극이나 극 형식.
- 호광
- 전류가 통하고 있는 두 개의 전기 도체를 천천히 뗄 때에, 그사이에 일어나는 활등처럼 굽은 모양의 빛.
- 합계
- 한데 합하여 계산함. 또는 그런 수효.
- 한과
- 유밀과의 하나. 밀가루를 꿀이나 설탕에 반죽하여 납작하게 만들어서 기름에 튀겨 물들인 것으로 흔히 잔칫상이나 제사상에 놓는다.
- 황금
- 누런빛의 금이라는 뜻으로, 금을 다른 금속과 구별하여 이르는 말.
- 후군
- 부대의 편성에서, 뒤에 있는 군대.
- 화국
- 조선 시대에,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 성종 때 도화원을 고친 것이다.
- 항기
- 적에게 항복할 뜻이 있음을 알리는 깃발. 보통 흰 깃발을 쓴다.
- 히기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눈’을 이르는 말.
- 향곡
-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의 구석진 곳.
- 험기
- 병이 나아가는 기미.
- 형강
- 자르는 면이 일정한 형상으로 된 압연 강철재.
- 하급
- 보다 낮은 등급이나 계급.
- 한글
-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. 음소 문자인데 그보다 더 발전된 자질 문자로 분류되기도 한다.
- 허공
- 텅 빈 공중.
- 학가
- 왕세자가 타던 수레.
- 행가
- 옥중에 있는 죄인을 다른 곳으로 옮길 때 목에 씌우던 형구.
- 호군
- 군사들에게 음식을 주어 위로함.
- 화과
- 꽃과 열매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학관
- ‘학교’를 달리 이르는 말.
- 합국
- 풍수지리에서, 혈과 사가 합하여 이루어진 썩 좋은 묏자리나 집터.
- 해가
- 어느 겨를.
- 해고
- 고용주가 고용 계약을 해제하여 피고용인을 내보냄.
- 해골
- 죽은 사람의 살이 썩고 남은 앙상한 뼈.
- 허강
- 조선 중기의 학자(1520~1592). 자는 사아(士牙). 호는 송호(松湖)·강호거사(江湖居士).
- 허겁
- 마음이 실하지 못하여 겁이 많음.
- 확고
- ‘확고하다’의 어근.
- 활개
- 사람의 어깨에서 팔까지 또는 궁둥이에서 다리까지의 양쪽 부분.
- 황경
- 황제가 있는 나라의 서울.
- 해국
- 국토의 전체 또는 대부분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나라.
- 향가
- 향찰(鄕札)로 기록한 신라 때의 노래. 민요적·불교적인 내용으로, 작가층은 승려·귀족·평민에 걸쳐 다양하다.
- 화교
- 인과(因果)의 도리(道理), 옳고 그름의 차별 따위를 말하여 번뇌에 얽매여 생사를 초월하지 못하는 사람의 어리석음을 깨뜨리고 참된 지혜를…
- 활강
- 비탈진 곳을 미끄러져 내려오거나 내려감.
- 활공
- 새가 날개를 움직이지 아니하고 낢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