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누구
- 잘 모르는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 대명사.
- 눈길
- 눈이 가는 곳. 또는 눈으로 보는 방향.
- 능글
- ‘능글거리다’의 어근.
- 난각
- 동물의 알의 맨 바깥층의 단단한 막. 석회질이나 단백질이 굳어진 것도 있는데, 조류·파충류의 알 따위에서 볼 수 있다.
- 남구
- 고려 공민왕 때 홍건적의 난을 예언한 민요.
- 남기
- 해 질 무렵 멀리 보이는 푸르스름하고 흐릿한 기운.
- 내군
- 남의 부인을 높여 이르는 말.
- 노각
- 늙은이의 다리.
- 농공
- 농업과 공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난고
- 괴로움과 어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납거
- 잡아가 버림.
- 내광
- 부처의 지혜가 만물의 진상을 밝히는 것을 빛에 비유한 말.
- 냉기
- 찬 기운.
- 노강
- → 누장강: 중국 시짱(西藏) 자치구의 동부에서 윈난성(雲南省)의 서부로 흐르는 강. 미얀마 동부의 살윈강의 상류부를 이룬다.
- 노국
- 예전에, ‘러시아’를 이르던 말.
- 농과
- 대학에서, 농업에 관한 학문을 전공하는 분과.
- 누금
- 금 따위 금속에 무늬를 아로새김. 또는 그렇게 새긴 금속.
- 눈곱
- 눈에서 나오는 진득진득한 액. 또는 그것이 말라붙은 것.
- 능구
- 땅이 비탈지고 조금 높은 곳.
- 능기
- 소쉬르의 기호 이론에서,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로써 의미를 전달하는 외적(外的) 형식을 이르는 말.
- 나근
- ‘나근거리다’의 어근.
- 나긋
- ‘나긋하다’의 어근.
- 낙관
- 인생이나 사물을 밝고 희망적인 것으로 봄.
- 난감
- ‘난감하다’의 어근.
- 난곡
- 연주하거나 부르기 어려운 음악.
- 남거
- 사람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천거하여 씀. 또는 그런 일.
- 남궁
- 우리나라 성(姓)의 하나. 본관은 함열(咸悅) 하나뿐이다.
- 낭고
- 이리는 뒤를 잘 돌아본다는 뜻으로, 경계하거나 무서워하여 뒤를 돌아봄을 이르는 말.
- 낭군
- 예전에, 젊은 여자가 자기 남편이나 연인을 부르던 말.
- 냉국
- 찬물에 간장과 초를 쳐서 만든 국물. 또는 끓인 맑은장국을 차게 식힌 국물.
- 네굽
- 네발짐승의 네발의 굽.
- 노굿
- 콩이나 팥 따위의 꽃.
- 노긋
- ‘노긋하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