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감미제
- 단맛을 내는 약. 약의 맛이 나쁠 때 그 맛을 좋게 하기 위하여 쓰는데 주로 사탕, 사카린 따위가 쓰인다.
- 감미종
- 사탕기가 많은 옥수수의 한 종류. 다른 품종에 비하여 일찍 수확을 할 수 있으며, 통조림으로 많이 쓴다.
- 갓모자
- 갓양태 위로 우뚝 솟은 원통 모양의 부분.
- 갓물질
- 제주도의 해녀놀이의 한 부분으로, 바닷가에서 하는 작업을 재현한 놀이.
- 강마진
- 경상남도 농악 십이채 가운데 신장(神將)을 부르는 진을 칠 때 치는 가락. 또는 그때 하는 동작.
- 강명준
- 조선 고종 때의 군인·포수(砲手)(1849~1882).
- 강무장
- 조선 시대에, 임금이 신하, 백성들과 강무를 행하던 곳. 강원도 김화, 평강, 회양, 횡성 등지와 경기도 광주, 해주, 황해도 등지에 있었다.
- 개무지
- → 개막이: 개에 어살을 박고 울타리처럼 그물을 쳐 두어 밀물 때 들어온 고기를 썰물 때 잡는 일. 또는 그런 때에 사용하는 그물.
- 개미장
- 장마가 오기 전에 개미들이 줄지어 먹이를 나르거나 집을 옮기는 일.
- 개미집
- 개미가 구멍을 파고 모여 사는 곳. 포육실(哺育室)과 낭하(廊下), 먹이 저장 창고로 되어 있다.
- 거멀장
- 가구나 나무 그릇의 사개를 맞춘 모서리에 걸쳐 대는 쇳조각.
- 거미집
- 거미가 먹이를 잡거나 알을 깔기어 놓기 위하여 얽은 그물.
- 건목재
- 벤 자리에서 도끼나 톱으로 대강 다듬은 거친 재목.
- 건문제
- 중국 명나라의 제2대 황제(1377?~1402?). 성은 주(朱). 이름은 윤문(允炆). 시호는 혜제(惠帝). 건문은 연호.
- 건물질
- 생물체 따위에서 수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.
- 검모잠
- 고구려 부흥 운동의 지도자(?~?). 신라 문무왕 10년(670)에 고구려 유민을 규합하여 대동강 남쪽으로 진출하여, 안승(安勝)을 왕으로…
- 겉면적
- 물체 겉면의 넓이.
- 격멸전
- 적을 쳐서 없애는 맹렬한 싸움.
- 견마전
- 함경도에서 행하던 혼인 풍속. 혼인날 신랑, 신부 양쪽에서 횃불잡이를 보내어 마주친 지점에서 횃불싸움을 벌이는데 언제나 신부 측이 패하여…
- 결명자
- 결명차의 씨. 간열(肝熱)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며 두통, 변비에 약재로 쓴다.
- 겹명제
- 몇 가지 명제가 ‘또는’, ‘이고’, ‘이면’, ‘-이 아닌’ 따위의 논리어나 그와 같은 말을 적어도 하나는 포함하고 있는 명제.
- 겹문자
- 같은 뜻의 말이나 문자가 겹쳐 이루어진 말. ‘역전 앞’, ‘일락서산에 해 떨어지고’, ‘월출 동녘에 달이 뜨고’ 따위가 있다.
- 겹문장
- 한 문장의 성분 속에 두 개 이상의 절이 종속적인 관계로 겹쳐진 문장.
- 경마장
- 경마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해 놓은 경기장. 말이 달리는 길과 관람석 따위가 있다.
- 경매장
- 경매를 하는 곳. 경매를 청구한 권리자의 신청으로 법원 또는 집행관이 동산이나 부동산을 파는 장소이다.
- 경면지
- 반들반들하고 광택이 나는 종이.
- 경모전
- 대한 제국 광무 3년(1899)에, 경모궁에 있던 장헌 세자와 그의 빈(嬪) 혜경궁 홍씨의 신위를 종묘로 옮기어 모신 사당.
- 경무장
- 권총이나 소총과 같이 주로 혼자서 다룰 수 있는 무기로 무장하는 일. 또는 그런 무장.
- 곁매질
- 곁매로 사람을 때리는 짓.
- 계명점
- 음력 정월 대보름날 새벽에 첫닭 울음소리로 그해 농사를 점치는 일. 열 번 이상 울면 그해에는 풍년이 든다고 한다.
- 계명주
- 찐 차좁쌀로 담가서 그다음 날 닭이 우는 새벽녘에 먹을 수 있도록 빚는 술.
- 계모자
- 전처 소생의 자식과 후처와의 친자(親子) 관계.
- 계미자
- 조선 태종 3년(1403)에 만든 구리 활자.
- 고마전
- 조선 후기에, 말을 징발하는 비용을 대기 위하여 고마청에서 백성들로부터 거두어들이던 돈.
- 고마조
- 조선 후기에, 말을 징발하는 비용을 대기 위하여 고마청에서 백성들로부터 거두어들이던 쌀.
- 고명장
- 양념으로 곁들이는 장.
- 고무자
- 힘을 내도록 격려하며 용기를 북돋워 주는 사람이나 집단.
- 고무장
- 아라비아고무의 용액. 풀이나 유제(乳劑)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쓴다.
- 고무종
- 제3기 매독 때에 나타나는 육아종(肉芽腫). 고무처럼 탄력이 있는 크고 작은 결절로, 내장·뼈·근육·피부 따위에 잘 생긴다.
- 고무즙
- 천연고무나 합성 고무의 액.
- 고무진
- 천연고무나 합성 고무의 액.
- 고문장
- 취조할 사람을 고문할 목적으로 따로 마련한 방.
- 고문진
- 중국 북송의 화가(?~?). 당시 도석화(道釋畫)의 두 양식을 종합하여 독자적 양식을 세웠으며, 이것이 도석화의 전형이 되었다.
- 고물전
- 고물을 사고파는 가게.
- 고미제
- 쓴맛을 가지고 있는 약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 위액의 분비를 많게 하여 소화 작용을 도우므로, 빈혈·결핵 따위의 회복기 환자에게도 쓰인다.
- 고미집
- 지붕 밑에 고미 반자를 꾸미거나 고미다락이 있는 집.
- 골마지
- 간장, 된장, 술, 초, 김치 따위 물기 많은 음식물 겉면에 생기는 곰팡이 같은 물질.
- 골목집
- 골목에 있는 집.
- 공명장
- 성명을 적지 않은 백지 임명장. 국가의 재정이 궁핍할 때 국고(國庫)를 채우는 수단으로 사용된 것으로, 중앙의 관원이 이것을 가지고 전국을…
- 공명지
- 과거를 볼 때 예비로 가지고 가던 시험지.
- 공모자
- 공동으로 좋지 못한 일을 계획한 여러 사람.
- 공모전
- 공개 모집한 작품의 전시회.
- 공모주
- 일반에게 널리 투자할 사람을 구하여 발행하는 주식.
- 공문자
- 불교의 문에 들어가 열반의 길로 정진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, 세속 사람이 승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공문제
- 조선 후기에, 보부상들이 총회를 열 때 상무사의 공문을 모셔 놓고 올리던 제사.
- 공물지
- 조선 후기에, 공납의 일부로 각 지방에서 나라에 바치던 종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