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만대
- 아주 오래 계속되는 세대.
- 모다
- ‘모으다[1]’의 준말.
- 명당
- 어떤 일에 썩 좋은 자리.
- 메달
- 표창이나 기념의 표지로 금·은·동 따위에 여러 가지 모양을 새겨 넣어 만든 둥근 패(牌).
- 목동
-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아이.
- 무드
- 어떤 상황에서 대체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나 기분.
- 말대
- 어떤 시대의 끝부분에 해당되는 시기.
- 모독
- 말이나 행동으로 더럽혀 욕되게 함.
- 먹다
- 음식 따위를 입을 통하여 뱃속에 들여보내다.
- 밀다
-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반대쪽에서 힘을 가하다.
- 민둥
- ‘민둥하다’의 어근.
- 물동
- 물이 흘러 내려가지 못하고 한곳에 괴어 있도록 막아 놓는 둑.
- 무담
- 전쟁을 소재로 한 이야기.
- 무두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나무’를 이르는 말.
- 말단
- 맨 끄트머리.
- 매달
- 한 달 한 달.
- 맷돌
- 곡식을 가는 데 쓰는 기구. 둥글넓적한 돌 두 짝을 포개고 윗돌 아가리에 갈 곡식을 넣으면서 손잡이를 돌려서 간다.
- 멘델
- 오스트리아의 수도 사제·유전학자(1822~1884). 완두를 재료로 하여 유전이 일정한 법칙에 따른다는 것을 발표하였다.
- 모둠
- 초중등학교에서, 효율적인 학습을 위하여 학생들을 작은 규모로 묶은 모임.
- 모듈
- 건축물 따위를 지을 때 기준으로 삼는 치수.
- 묵다
- 일정한 때를 지나서 오래된 상태가 되다.
- 만단
- 수없이 많은 갈래나 토막으로 얼크러진 일의 실마리.
- 맡다
-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담당하다.
- 모대
- 정복(正服)을 입을 때 쓰던 사모(紗帽)와 각띠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모드
- 유행 복식(服飾).
- 무동
- 조선 시대에, 궁중의 잔치 때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던 아이.
- 문덕
- 제법 큰 덩이로 뚝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.
- 미동
- 약간 움직임.
- 미두
- 현물 없이 쌀을 팔고 사는 일. 실제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쌀의 시세를 이용하여 약속으로만 거래하는 일종의 투기 행위이다.
- 밀대
- 물건을 밀어젖힐 때 쓰는 막대.
- 마담
- 술집이나 다방, 보석 가게 따위의 여주인.
- 만담
-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·풍자하는 이야기를 함. 또는 그 이야기.
- 망대
- 적이나 주위의 동정을 살피기 위하여 높이 세운 곳.
- 매대
- 상점에서 물건을 놓고 파는 자리.
- 맺다
- 물방울이나 땀방울 따위가 생겨나 매달리다.
- 머드
- 컴퓨터 통신상에서 여러 사용자가 함께 사용하는 게임이나 프로그램.
- 무덕
- 무인이 갖춘 권위와 덕망.
- 민단
- 남의 나라 영토에 머물러 사는 같은 민족끼리 조직한 자치 단체.
- 밑둥
- → 밑동: 긴 물건의 맨 아랫동아리.
- 맑다
- 잡스럽고 탁한 것이 섞이지 아니하다.
- 민도
- 국민의 생활이나 문화 수준의 정도.
- 막동
- 윷놀이에서, 넷째로 쓴 말.
- 망동
- 아무 분별없이 망령되이 행동함. 또는 그 행동.
- 맹독
- 심한 독기.
- 모든
- 빠짐이나 남김이 없이 전부의.
- 모듬
- 심마니들의 은어로, ‘산막’을 이르는 말.
- 목두
- 제사 때 쓰는 굽이 높은 나무 접시.
- 몽두
- 조선 시대에, 죄인을 잡아 올 때 죄인의 얼굴을 싸서 가리던 물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