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흔들
- ‘흔들거리다’의 어근.
- 횟대
- 둑중갯과의 실횟대, 알롱횟대, 빨간횟대, 동갈횟대, 눈퉁횟대 따위의 어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홍두
- 껍질 색깔이 검붉은 팥.
- 혼돈
- 마구 뒤섞여 있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. 또는 그런 상태.
- 횡단
- 도로나 강 따위를 가로지름.
- 훈도
- 덕(德)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치고 길러 선으로 나아가게 함.
- 행대
- 외국에 보내는 사신 가운데 기록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. 임진왜란 후에 종사관으로 고쳤다.
- 형도
- 형벌을 받는 무리.
- 호다
- 헝겊을 겹쳐 바늘땀을 성기게 꿰매다.
- 회동
- 일정한 목적으로 여러 사람이 한데 모임.
- 학당
- 예전에, 한문을 사사로이 가르치던 곳.
- 희다
- 눈이나 우유의 빛깔과 같이 밝고 선명하다.
- 혈당
- 생사를 같이하는 무리.
- 호등
- 아크 방전을 이용한 전등. 두 개의 탄소봉을 접촉하고 여기에 강한 전류를 통하면서 조금씩 떼면 불꽃이 그 사이를 날며 동시에 탄소봉은…
- 환등
- 그림, 사진, 실물 따위에 강한 불빛을 비추어 그 반사광을 렌즈에 의하여 확대하여서 영사(映射)하는 조명 기구. 또는 그 불빛.
- 획득
- 얻어 내거나 얻어 가짐.
- 한당
- 남 괴롭히는 것을 일삼는 파렴치한 사람들의 무리.
- 할당
- 몫을 갈라 나눔. 또는 그 몫.
- 황당
- ‘황당하다’의 어근.
- 휴대
-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.
- 한단
- 중국 허베이성(河北省) 남부에 있는 도시.
- 한들
- ‘한들거리다’의 어근.
- 형단
- 죄인을 재판함.
- 화덕
- 숯불을 피워 놓고 쓰게 만든 큰 화로.
- 후도
- 뒷날의 계획.
- 후들
- ‘후들거리다’의 어근.
- 한등
- 추운 밤에 비치는 등불.
- 홈대
- → 홈통: 물이 흐르거나 타고 내리도록 만든 물건. 나무, 대, 쇠붙이 따위를 오목하게 골을 내거나 대롱을 만들어 쓴다.
- 화들
- ‘화들거리다’의 어근.
- 환두
- 〈보허자(步虛子)〉나 〈낙양춘(洛陽春)〉 따위의 당악계 음악에서, 노래의 전후단을 계속 이어 부를 때 노랫말의 후단 첫 구에 붙이는 가락.
- 하돈
- 참복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. 몸은 똥똥하고 비늘이 없으며 등지느러미가 작고 이가 날카롭다.
- 허두
- 글이나 말의 첫머리.
- 형대
- 형을 집행하기 위하여 만든 대.
- 호당
- 집마다 배당된 몫.
- 홍등
- 붉은 등불.
- 활등
- 활짱의 등.
- 회당
- 집회나 회의 따위를 목적으로 지은 건물.
- 효도
- 부모를 잘 섬기는 도리.
- 후드
- 머리 부분을 덮는 쓰개. 방한복이나 비옷 따위에 달려 있다.
- 흑두
- 빛깔이 검은 머리.
- 한달
- 익숙하여져서 잘 통하게 됨.
- 한담
- 심심하거나 한가할 때 나누는 이야기. 또는 별로 중요하지 아니한 이야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