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덕대
- 비바람이나 들짐승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덕을 매어 아이의 시체를 그 위에 올려놓고 용마름을 덮어 허술하게 장사를 지냄. 또는 그 시체.
- 돌돔
- 돌돔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, 푸른빛을 띤 검은색이다. 어릴 때에는 옆구리에 일곱 줄의 검은 가로띠가 있다.
- 돌다
- 물체가 일정한 축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움직이다.
- 듣다
- 사람이나 동물이 소리를 감각 기관을 통해 알아차리다.
- 닫다
- 빨리 뛰어가다.
- 닿다
- 어떤 물체가 다른 물체에 맞붙어 사이에 빈틈이 없게 되다.
- 데드
- 럭비 풋볼·배구 따위에서, 공이 경기선 밖에 있는 일.
- 덮다
- 물건 따위가 드러나거나 보이지 않도록 넓은 천 따위를 얹어서 씌우다.
- 대답
- 부르는 말에 응하여 어떤 말을 함. 또는 그 말.
- 독단
- 남과 상의하지 않고 혼자서 판단하거나 결정함.
- 둔덕
- 가운데가 솟아서 불룩하게 언덕이 진 곳.
- 다두
- 한 몸에 머리가 여럿 있다는 뜻으로, 하나의 나라나 조직에 여러 명의 지도자가 있음을 이르는 말.
- 더덜
- ‘더덜거리다’의 어근.
- 데다
- 불이나 뜨거운 기운으로 말미암아 살이 상하다. 또는 그렇게 하다.
- 뎅뎅
- 큰 종이나 그릇 따위의 쇠붙이를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.
- 도담
- ‘도담하다’의 어근.
- 돋다
- 해나 달 따위가 하늘에 솟아오르다.
- 단단
- ‘단단하다’의 어근.
- 담다
- 어떤 물건을 그릇 따위에 넣다.
- 도동
- 도를 닦는 아이.
- 돌담
- 돌로 쌓은 담.
- 동등
- 등급이나 정도가 같음. 또는 그런 등급이나 정도.
- 대덕
- 넓고 큰 덕. 또는 그런 덕을 가진 사람.
- 댓돌
- 집채의 낙숫물이 떨어지는 곳 안쪽으로 돌려 가며 놓은 돌.
- 더디
- 움직임이 느리고 시간이 걸리는 모양.
- 덥다
- 대기의 온도가 높다.
- 돌단
- 돌을 쌓아 만든 제단.
- 돌대
- 회전 운동의 중심이 되는 직선.
- 동단
- 동쪽 끝.
- 둥덩
- 큰북, 장구,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.
- 뒤다
- 무엇을 찾으려고 샅샅이 들추거나 헤치다.
- 등등
- 그 밖의 것을 줄임을 나타내는 말.
- 딛다
- ‘디디다’의 준말.
- 다달
- ‘다달거리다’의 어근.
- 닦다
- 때, 먼지 녹 따위의 더러운 것을 없애거나 윤기를 내려고 거죽을 문지르다.
- 답답
- ‘답답하다’의 어근.
- 도단
- 말할 길이 끊어졌다는 뜻으로, 어이가 없어서 말하려 해도 말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.
- 다도
- 차를 달이거나 마실 때의 방식이나 예의범절.
- 다독
- ‘다독거리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