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년도
- 일정한 기간 단위로서의 그해.
- 너덜
- ‘너덜거리다’의 어근.
- 늙다
- 사람이나 동물, 식물 따위가 나이를 많이 먹다. 사람의 경우에는 흔히 중년이 지난 상태가 됨을 이른다.
- 녹다
- 얼음이나 얼음같이 매우 차가운 것이 열을 받아 액체가 되다.
- 누덕
- 덕을 욕되게 함. 또는 그런 행위.
- 내동
- 와서 함께 모임.
- 넉동
- 윷놀이에서, 말이 첫 밭에서 끝 밭을 거쳐 나가는 네 번째 차례. 또는 네 번째 나는 말.
- 높다
- 아래에서 위까지의 길이가 길다.
- 누대
- 여러 대.
- 내두
- 지금부터 다가오게 될 앞날.
- 널다
- 볕을 쬐거나 바람을 쐬기 위하여 펼쳐 놓다.
- 늘다
- 물체의 길이나 넓이, 부피 따위가 본디보다 커지다.
- 나단
- 가스사로 짠 피륙.
- 내대
- 조선 후기에, 내무행정을 맡아보던 관아의 으뜸 벼슬.
- 노돈
- 애를 씀. 또는 애를 너무 쓴 나머지 피로해짐.
- 논다
- ‘노느다’의 준말.
- 늦다
- 정해진 때보다 지나다.
- 나대
- 꾸거나 빌려 온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뀌어주거나 빌려줌.
- 낙담
- 바라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몹시 상함.
- 난데
- 집의 바깥.
- 낮다
- 아래에서 위까지의 높이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.
- 노당
- 신라 때에, 병부에 속한 벼슬. 위계는 조위(造位)에서 대사(大舍)까지이다. 경덕왕 때 소사병으로 고쳤다가 혜공왕 때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.
- 뇌두
- → 노두: 인삼, 사삼(沙蔘), 도라지, 더덕 따위의 뿌리에서 싹이 나오는 대가리 부분.
- 눅다
- 굳거나 뻣뻣하던 것이 무르거나 부드러워지다.
- 난달
- 길이 여러 갈래로 통한 곳.
- 남다
- 다 쓰지 않거나 정해진 수준에 이르지 않아 나머지가 있게 되다.
- 낭독
- 글을 소리 내어 읽음.
- 냉대
- 정성을 들이지 않고 아무렇게나 하는 대접.
- 넌덕
- 너털웃음을 치며 재치 있게 말을 늘어놓는 일.
- 노닥
- ‘노닥거리다’의 어근.
- 노드
- 데이터 통신망에서, 데이터를 전송하는 통로에 접속되는 하나 이상의 기능 단위. 주로 통신망의 분기점이나 단말기의 접속점을 이른다.
- 노들
- 서울 한강 남쪽 동네의 옛 이름. 예전의 과천 땅으로, 지금의 노량진동이다.
- 능당
- 능히 감당함.
- 나당
- 신라와 중국 당나라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낙당
- 조선 후기에, 공서(功西)가 분열되면서 김자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당파.
- 낙도
-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.
- 낙등
- 다른 것에 비하여 등급이 뒤짐.
- 낚다
- 낚시로 물고기를 잡다.
- 낚대
- 물고기를 잡는 도구의 하나. 가늘고 긴 대에 낚싯줄을 매어 쓴다.
- 난당
- 당해 내기 어려움.
- 난독
- 책의 내용이나 수준 따위를 가리지 아니하고 아무 책이나 닥치는 대로 마구 읽음.
- 난돌
- 따뜻한 구들방.
- 난동
- 질서를 어지럽히며 마구 행동함. 또는 그런 행동.
- 난두
- 난간마루의 한쪽 귀퉁이.
- 난득
- ‘난득하다’의 어근.
- 난들
-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들.
- 난등
- 불상의 머리나 영단(靈壇) 위에 둘러놓는 장식용 꽃 뭉치. 연꽃이나 모란꽃으로 만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