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쭐멍쭐멍
- 고르지 아니한 여러 개의 큰 물건이 뒤섞여 있는 모양. ‘줄멍줄멍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째마리
- 사람이나 물건 가운데서 가장 못된 찌꺼기.
- 쪽마루
- 평주(平柱) 밖으로 덧달아 낸 마루. 마루의 한쪽은 평주(平柱)에 의존하지만 바깥쪽은 따로 기단에 짧은 동바리를 받쳐 마루를 놓는다.
- 쪽매널
- 널조각으로 여러 가지 무늬를 놓아 만든 널.
- 쪽매질
- 쪽매를 만드는 일.
- 쪽모이
- 여러 조각을 모아 큰 한 조각을 만듦. 또는 그렇게 만든 물건.
- 쫌맞다
- 움직임이 마침맞다.
- 찌맞춤
- 봉돌과 찌의 균형을 맞추는 일.
- 찌머리
- 낚시찌의 맨 끝부분.
- 찌몸통
- 찌목과 날라리줄 사이에 있는 낚시찌의 몸통.
- 찌무룩
- ‘찌무룩하다’의 어근.
- 짠물고기
-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.
- 짠물내기
- 바닷가 부근에서 나서 자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짠물호수
-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.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,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. 카스피해, 사해 따위가 있다.
- 쩍말없다
- 썩 잘되어 더 말할 나위 없다.
- 쪼막수염
- 코 밑에만 조금 남긴 채 짧게 자른 수염.
- 쪼무래기
- → 조무래기: 자질구레한 물건.
- 쪽매붙임
- 나무쪽이나 널조각을 바탕이 되는 널이나 바닥에 붙이는 일.
- 찌물쿠다
- 날씨가 물체를 푹푹 쪄서 무르게 할 만큼 매우 더워지다.
- 쪽매널마루
- 여러 가지 색깔이나 무늿결이 있는 널조각을 붙여 깐 마루.
- 쪽매널무늬
- 쪽매널 바닥의 무늬. 쪽매널을 여러 각도로 나누어 만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