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법무
- 법률에 관한 사무.
- 분면
- 분을 바른 얼굴.
- 불무
- ‘불무하다’의 어근.
- 불모
- 땅이 거칠고 메말라 식물이 나거나 자라지 아니함.
- 방망
- 방 배치에 대한 추천.
- 백무
- 아무것도 없는 것.
- 비목
- 어떤 일이나 살림을 하면서 들어가는 돈의 용도를 목적에 따라 나눈 항목.
- 박물
- 여러 사물에 대하여 두루 많이 앎.
- 방매
- 물건을 내놓고 팖.
- 방모
- 빗질 공정을 거치지 아니하고 모사를 뽑는 모방적 공정.
- 백만
- 만의 백 배가 되는 수.
- 복무
- 어떤 직무나 임무에 힘씀.
- 버마
- ‘미얀마’의 전 이름.
- 복마
- 짐을 싣는 말.
- 복막
- 복강(腹腔)을 따라 내장 기관을 싸고 있는 얇은 막.
- 본문
- 문서에서 주가 되는 글.
- 분명
- 틀림없이 확실하게.
- 반마
-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인 사마천과 후한 초기의 역사가 반고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반목
- 서로서로 시기하고 미워함.
- 배무
- 서로 등지고 춤을 춤. 또는 그런 춤.
- 벌목
- 멧갓이나 숲의 나무를 벰.
- 변명
- 어떤 잘못이나 실수에 대하여 구실을 대며 그 까닭을 말함.
- 보망
- 그물을 손질하여 고침.
- 봉명
- 임금이나 윗사람의 명령을 받듦.
- 봉문
- 쑥으로 지붕을 인 문이라는 뜻으로, 가난한 사람이나 숨어 사는 사람의 집을 이르는 말.
- 북마
- 함경북도에서 나는 말.
- 분모
- 분수 또는 분수식에서, 가로줄 아래에 있는 수나 식.
- 불미
- 아름답지 못하고 추잡함.
- 비만
- 살이 쪄서 몸이 뚱뚱함.
- 발모
- 몸에 털이 남. 흔히 머리털이 나는 것을 이른다.
- 병목
- 병의 아가리 아래쪽의 잘록한 부분.
- 보무
- 위엄 있고 활기 있게 걷는 걸음.
- 복면
-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얼굴 전부 또는 일부를 헝겊 따위로 싸서 가림. 또는 그러는 데에 쓰는 수건이나 보자기와 같은 물건.
- 복모
- 웃어른을 공손히 사모함.
- 본말
- 사물이나 일의 처음과 끝.
- 분묘
- 송장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놓은 곳. 흙으로 둥글게 쌓아 올리기도 하고 돌로 평평하게 만들기도 하는데, 대개 묘석을 세워 누구의 것인지…
- 불면
- 잠을 자지 못함.
- 빈말
- 실속 없이 헛된 말.
- 반모
- 모직물이나 솜, 털실의 지스러기를 처리하여 원모(原毛) 상태로 만든 재제품(再製品)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반무
- 무관 집안이 문관 집안으로 바뀌었다가 그 자손이 다시 무관으로 되돌아가던 일.
- 배면
- 공경하는 마음으로 삼가 얼굴을 뵘.
- 배목
- 문고리를 걸거나 자물쇠를 채우기 위하여 둥글게 구부려 만든 고리 걸쇠.
- 복물
- 소나 말 따위에 실어 나르는 짐. 또는 그렇게 보내는 뇌물.
- 부미
- ‘부미하다’의 어근.
- 비말
- 날아 흩어지거나 튀어 오르는 물방울.
- 빈민
- 가난한 백성.
- 반말
- 대화하는 사람의 관계가 분명치 아니하거나 매우 친밀할 때 쓰는, 높이지도 낮추지도 아니하는 말.
- 반묘
- 논이나 밭을 갈아 골을 타서 두두룩하게 흙을 쌓아 만든 곳. 물갈이에는 두 거웃이 한 두둑이고 마른갈이나 밭에서는 네 거웃이 한 두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