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휴면
- 쉬면서 거의 아무런 활동도 하지 아니함.
- 한마
- 줄곧 달려 등에 땀이 밴 말.
- 형물
- 형체가 있는 물건.
- 현무
- 사신(四神)의 하나. 북쪽 방위를 지키는 신령을 상징하는 짐승을 이른다. 거북과 뱀이 뭉친 모습으로 형상화하였다.
- 항마
- 악마를 항복하게 함. 또는 그런 일. 수행자는 선정에 들어 지혜의 힘으로 불도 수행을 방해하는 번뇌마와 천마를 항복하게 하여야 한다.
- 해망
- 행동이 해괴하고 요망스러움. 또는 그런 행동.
- 혈맥
- 같은 핏줄의 계통.
- 호물
- ‘호물거리다’의 어근.
- 호밍
- 미사일을 목표물로 유도하는 방식의 하나. 비행기나 함선이 내는 열, 빛, 전파, 음파, 항적파를 자동적으로 추적하여 목표물을 정확히 포착한다.
- 회목
- 손목이나 발목의 잘록한 부분.
- 훈민
- 백성을 가르침.
- 하모
- ‘〈sp_no〉456986001〈/sp_no〉아무’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.
- 한물
- 비가 많이 와서 강이나 개천에 갑자기 크게 불은 물.
- 한미
- 가난하고 지체가 변변하지 못함.
- 항무
- 항만의 유지·관리에 관한 행정 사무. 검역, 선박 사무, 해상 보안, 항만 건설, 수상 경찰, 여권 사증, 관세 감시 따위가 있다.
- 행문
- 글을 지음. 또는 그 글.
- 후물
- ‘후물거리다’의 어근.
- 학무
- 학사에 관한 사무.
- 한민
- 직업이 없는 백성.
- 함몰
- 사물이나 신체의 일부가 아래나 안쪽으로 빠지거나 꺼져 내려앉음.
- 혜민
- ‘혜민하다’의 어근.
- 호무
- ‘호무하다’의 어근.
- 후막
- 두꺼운 막.
- 흥미
- 흥을 느끼는 재미.
- 한말
- 대한 제국의 마지막 시기.
- 한명
- 하늘이 정한 목숨.
- 한모
- 붓의 털.
- 한목
- 한꺼번에 몰아서 함을 나타내는 말.
- 할멈
- 지체가 낮은 늙은 여자를 대접하여 이르는 말.
- 합목
- 목재로 세공물 따위를 만들 때에, 나뭇조각을 마주 붙임. 또는 그런 공정.
- 해묵
- 황해도 해주에서 나는 먹.
- 향미
- 음식의 향기로운 맛.
- 허망
- 거짓되고 망령됨.
- 헛물
- 꼭 될 것이라고 믿고 애쓴 보람 없이 헛일로 돌아간 것.
- 형무
- 행형(行刑)에 관한 사무나 업무.
- 호목
- 고려 고종 때 유행하였던 노래. 백성의 노동 생활을 읊은 동요로,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한역시가 ≪증보문헌비고≫에 전한다.
- 홍무
- 중국 명나라 태조 때의 연호(1368~1398). 이때부터 일세일원제(一世一元制)가 확립되었다.
- 화모
- 꽃처럼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.
- 화미
- ‘화미하다’의 어근.
- 황마
- 털 빛깔이 밤색인 말.
- 황매
- 익어서 누렇게 된 매실.
- 황무
- ‘황무하다’의 어근.
- 회문
- 여러 사람이 차례로 돌려보도록 쓴 글.
- 후면
- 향하고 있는 방향의 반대되는 쪽의 면.
- 후모
- 아버지가 재혼함으로써 생긴 어머니.
- 흉막
- 좌우 허파를 각각 둘러싸고 있는 두 겹의 얇은 막.
- 흰목
- 터무니없이 자기 힘을 뽐냄.
- 하명
- ‘명령’을 높여 이르는 말.
- 하무
- 군중에서 병사들의 입에 물리던 가는 나무 막대기. 떠드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.
- 항모
- 항공기를 싣고 다니면서 뜨고 내리게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큰 군함.
- 항목
- 전체를 구성하고 있는 낱낱의 부분이나 갈래.
- 해말
- 해시(亥時)의 끝 무렵.
- 해명
- 까닭이나 내용을 풀어서 밝힘.
- 형명
- 형벌의 이름. 사형, 징역, 금고, 구류, 과료, 벌금 따위이다.
- 호말
- 털의 끝.
- 호밀
- 볏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. 높이는 1~2미터이며, 잎은 밀보다 작고 짙은 녹색이다.
- 홍마
- 장기나 쌍륙 따위에서, 붉은 칠을 한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