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남면
- 남쪽으로 향함.
- 남미
- 아메리카 대륙의 남부.
- 내물
- 안에 있는 물건.
- 나만
- ‘나만하다’의 어근.
- 난망
- 바라기 어려움.
- 난명
- 죽으면서 흐린 정신으로 두서없이 남기는 유언.
- 난민
- 전쟁이나 재난 따위를 당하여 곤경에 빠진 사람.
- 너물
- 밀물과 썰물의 차이를 볼 때에, 열사흘과 스무여드레를 이르는 말.
- 넝마
- 낡고 해어져서 입지 못하게 된 옷, 이불 따위를 이르는 말.
- 노망
- 늙어서 망령이 듦. 또는 그 망령.
- 능마
- 침범하여 핍박함.
- 난만
-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함.
- 남문
- 남쪽으로 난 문.
- 내만
- ‘나이만’의 음역어.
- 내말
- 신라 때에 둔, 십칠 관등 가운데 열한째 등급. 오두품 이상이 오를 수 있었으며, 다시 칠중나마에서 중나마까지 아홉 단계로 나누었다.
- 뇌물
- 어떤 직위에 있는 사람을 매수하여 사사로운 일에 이용하기 위하여 넌지시 건네는 부정한 돈이나 물건.
- 눈모
- 눈이 생긴 모양새.
- 느물
- ‘느물거리다’의 어근.
- 낙목
- 잎이 진 나무.
- 내막
-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일의 속 내용.
- 논물
- 논에 대는 물. 또는 논에 괴어 있는 물.
- 뇌문
- 신석기 시대의 토기에서 보이는, 번개를 상징하는 네모꼴이나 마름모꼴을 여러 개 겹쳐 만든 무늬.
- 늑막
- ‘가슴막’의 전 용어.
- 나망
- 새를 잡는 데 쓰는 그물.
- 나맥
- 볏과의 한해살이풀. 보리의 한 품종으로서 까끄라기가 짧고, 씨방 벽으로부터 점착 물질이 분비되지 않아서 씨알이 성숙하여도 작은 껍질과 큰…
- 나면
- 게을러서 잠만 잠.
- 나명
- 붙잡아 오라는 명령.
- 나목
- 잎이 지고 가지만 앙상히 남은 나무.
- 낙마
- 말에서 떨어짐.
- 낙막
- ‘낙막하다’의 어근.
- 낙망
- 희망을 잃음.
- 낙매
- 떨어지는 매화꽃.
- 낙맥
- 큰 산맥에서 떨어져 나온 산맥이나 산.
- 낙면
- 솜을 틀거나 실을 자을 때 생기는 솜 부스러기.
- 낙명
- 명성이나 명예가 떨어짐. 또는 그 명성이나 명예.
- 난마
- 어지럽게 얽힌 삼실의 가닥이라는 뜻으로, 갈피를 잡기 어렵게 뒤얽힌 일이나 세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난막
- 동물의 알을 싸고 있는 비세포성의 피막(被膜).
- 난매
- 물건을 내놓고 팖.
- 난맥
- 이리저리 흩어져서 질서나 체계가 서지 아니함. 또는 그런 상태.
- 난모
- 예전에, 추위를 막기 위하여 쓰던 방한용 모자.
- 난목
- 외올로 성기게 짠 베. 얇고 부드러워서 가제나 붕대 따위로 쓴다.
- 난무
- 엉킨 듯이 어지럽게 추는 춤. 또는 그렇게 춤을 춤.
- 난물
- 다루거나 처리하기 어려운 물건. 또는 그런 사람.
- 날매
- 공중에서 날고 있는 매.
- 날메
- 한쪽에 두툼한 날이 있어 돌의 표면에 대고 돌의 옆을 따 내는 데 쓰는 망치.
- 날명
- 죄수들의 은어로, ‘변명’을 이르는 말.
- 날목
- 베어 낸 지 얼마 안 되어서 물기가 아직 마르지 아니한 나무.
- 날문
- 나가는 문.
- 날물
- 나가는 물.
- 날밑
- 칼날과 칼자루 사이에 끼워서 칼자루를 쥐는 한계를 삼으며, 손을 보호하는 테.
- 남모
- 신라의 원화(源花)(?~?). 진지왕 1년(576)에, 준정(俊貞)과 함께 청소년 360여 명을 모아 화랑도를 조직하여 그 중심적 역할을…
- 남묘
- 관왕묘 가운데 서울 남대문 밖에 있는 사당.
- 납매
- 위가 음식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증상. 소화가 잘되지 않고 입맛이 없어진다.
- 납명
- 윗사람에게 왔다는 뜻으로 이름을 알림.
- 납미
- 쌀을 바침. 또는 그 쌀.
- 납밀
- 밀랍으로 만든 초.
- 낫몸
- 낫날과 낫등으로 되어 있는 낫의 몸통 부분.
- 낭묘
- 조정의 정무(政務)를 돌보던 궁전(宮殿).
- 낭무
- 정전(正殿) 아래로 동서(東西)에 붙여 지은 건물.
- 낮말
- 낮에 하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