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무면
- 돈이나 곡식 따위의 물건에 부족이 생기는 일.
- 물면
- 물의 겉면.
- 만민
- 모든 백성. 또는 모든 사람.
- 말미
- 일정한 직업이나 일 따위에 매인 사람이 다른 일로 말미암아 얻는 겨를.
- 먹물
- 벼루에 먹을 갈아 만든 검은 물.
- 모모
- 한 사람 이상의 사람들을 지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삼인칭 대명사.
- 몽매
- 잠을 자면서 꿈을 꿈. 또는 그 꿈.
- 문맹
- 배우지 못하여 글을 읽거나 쓸 줄을 모름. 또는 그런 사람.
- 물마
- 비가 많이 와서 사람이 다니기 어려울 만큼 땅 위에 넘쳐흐르는 물.
- 물망
-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는 명망(名望).
- 물미
- 깃대나 창대 따위의 끝에 끼우는, 끝이 뾰족한 쇠. 깃대나 창대 따위를 땅에 꽂거나 잘 버티게 하는 데에 쓴다.
- 미목
- 눈썹과 눈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마면
- 말의 이마나 얼굴에 씌우던 장식.
- 만면
- 온 얼굴.
- 망망
- ‘망망하다’의 어근.
- 문맥
- 글월에 표현된 의미의 앞뒤 연결.
- 민무
- 눈앞이 아찔하며 잘 보이지 않고, 가슴 속이 답답하며 불안을 느끼는 증상.
- 말명
- 무당의 열두 거리 굿 가운데 열한째 거리를 이르는 말. 무당이 노란 몽두리를 입고 부채와 방울을 든다.
- 매문
- 돈을 벌기 위하여 실속 없는 글을 써서 팖.
- 맹목
- 눈이 멀어서 보지 못하는 눈.
- 면면
- 각각의 여러 사람. 또는 여러 얼굴.
- 목민
- 임금이나 원이 백성을 다스려 기름.
- 물문
- 내버려두고 다시 묻지 아니함.
- 물물
- 냄새나 연기 따위가 천천히 많이 피어오르는 모양.
- 미만
- 정한 수효나 정도에 차지 못함. 또는 그런 상태.
- 막말
- 나오는 대로 함부로 하거나 속되게 말함. 또는 그렇게 하는 말.
- 막물
- 과일, 푸성귀, 해산물 따위에서 그해의 맨 나중에 나는 것.
- 만마
- 수레를 끄는 말.
- 만무
- 절대로 없음.
- 맞모
- 다각형에서 한 변이나 한 각과 마주 대하고 있는 각.
- 매물
- 팔려고 내놓은 물건.
- 맹모
- 맹자의 어머니.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이나 이사를 하고 베틀의 베를 끊어 보여 현모(賢母)의 귀감으로 불린다.
- 맹물
- 아무것도 타지 아니한 물.
- 멸문
- 한집안을 다 죽여 없앰. 또는 한집안이 망하여 없어짐.
- 문묘
- 공자를 모신 사당. 원래 선사묘(先師廟)라고 하였다가 중국 명나라 성조 때 문묘(文廟) 또는 성묘(聖廟)라고 하였으며, 청나라 이후…
- 물밑
- 땅이나 재목의 짜임새를 수평이 되게 잴 때, 수평선의 아래를 이르는 말.
- 민망
- ‘민망하다’의 어근.
- 밀매
- 거래가 금지된 물건을 몰래 팖.
- 말무
- 한자 부수의 하나. ‘母’, ‘毒’ 따위에 쓰인 ‘毋’를 이른다.
- 멍멍
- 개가 짖는 소리.
- 면밀
- ‘면밀하다’의 어근.
- 명마
- 매우 우수한 말.
- 명무
- 춤에 대한 기예가 뛰어나 유명한 사람.
- 모말
- 곡식 따위를 되는 말의 하나. 네 개의 모가 반듯하다.
- 모멸
- 업신여기고 얕잡아 봄.
- 목메
- 흙덩이를 부스러뜨리는 데 쓰는 나무로 만든 메.
- 무매
- 이익을 남기고 팔기 위하여 물건을 사들임.
- 묵묵
- ‘묵묵하다’의 어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