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짜드락
- ‘짜드락거리다’의 어근.
- 짜득짜득
- 물건이 잘 끊어지지 아니할 정도로 검질긴 모양.
- 짠득짠득
- 녹진하고 차져 자꾸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는 모양. ‘잔득잔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쫀득쫀득
- 음식물 따위가 검질겨서 매우 끈기 있고 쫄깃쫄깃하게 씹히는 느낌. ‘존득존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쫑달쫑달
- 자꾸 불만스러운 태도로 종알거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종달종달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쭌득쭌득
- 음식물 따위가 매우 검질겨서 끈기 있고 쭐깃쭐깃하게 씹히는 느낌. ‘준득준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쭝덜쭝덜
- 자꾸 불만스러운 태도로 중얼거리는 소리. 또는 그 모양. ‘중덜중덜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찌덕찌덕
- 자꾸 혀를 차며 크게 입맛을 다시는 소리.
- 찌득찌득
- 물건이 잘 끊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우 검질긴 모양.
- 찐득찐득
- 눅진하고 차져 자꾸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는 모양. ‘진득진득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짜들다
- 물건이나 공기 따위에 때나 기름이 들러붙어 더러워지다.
- 짜들름
- ‘짜들름거리다’의 어근.
- 짝다리
- 양다리의 길이가 서로 달라 발을 저는 다리.
- 짝달비
- → 작달비: 빗줄기가 굵고 거세게 좍좍 내리는 비.
- 짝두름
- 풍물놀이에서, 상쇠와 종쇠가 서로 번갈아 가락을 치는 일.
- 짠돌이
- 구두쇠처럼 매우 인색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쪽다리
- 긴 널조각 하나로 걸치어 놓은 다리.
- 쪽대문
- 바깥채나 사랑채에서 안채로 통하는, 한 쪽으로 된 작은 대문.
- 쪽댕기
- 부인네가 쪽을 찔 때 드리는 댕기. 보통 붉은색 댕기를 매고, 나이 많은 이는 자주색, 과부는 검은색, 상중의 여자는 흰색 댕기를 맨다.
- 쪽동백
- 때죽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. 높이는 6~15미터이며, 잎은 어긋나고 둥글넓적하다.
- 쪽두리
- → 족두리: 부녀자들이 예복을 입을 때에 머리에 얹던 관의 하나.
- 찌드럭
- ‘찌드럭거리다’의 어근.
- 찌들다
- 물건이나 공기 따위에 때나 기름이 들러붙어 몹시 더러워지다.
- 찌들름
- ‘찌들름거리다’의 어근.
- 찐덥다
- 남을 대하기가 마음에 흐뭇하고 만족스럽다.
- 찐된장
- 된장에 물, 기름, 파 따위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밥솥 따위에 쪄 낸 된장.
- 찐드기
- → 진드기: 진드깃과의 절지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짜드라기
- 몹시 짜들어 버린 물건.
- 짤다랗다
- → 짤따랗다: 매우 짧거나 생각보다 짧다.
- 짧다랗다
- → 짤따랗다: 매우 짧거나 생각보다 짧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