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속죽
- 풋좁쌀로 쑨 죽.
- 사수좌
- 염소자리와 전갈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. 황도 십이궁의 아홉째 별자리로, 9월 상순 저녁에 자오선을 지난다.
- 사순재
- 사순절 동안 술과 고기를 금하고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는 일.
- 사순절
- 부활 주일 전 40일 동안의 기간. 이 기간 동안 교인들은 광야에서 금식하고 시험받은 그리스도의 수난을 되살리기 위하여 단식과 속죄를 행한다.
- 사순제
- 사순절에 금식하고 속죄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.
- 사슬적
- 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적. 생선적에 쇠고기를 양념하여 한편에 붙이고 이것을 달걀 푼 것을 씌워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져서 만든다.
- 사슬전
- → 사슬돈: 꿰거나 싸지 않은 흩어진 쇠붙이 돈이란 뜻으로, ‘잔돈’을 이르는 말.
- 사시절
- 봄·여름·가을·겨울의 네 철.
- 사신족
- 신통 지혜를 발휘할 수 있는 네 가지의 능력. 욕, 정진, 심, 사유의 힘으로 얻어지는 선정을 이른다.
- 사십작
- 박샛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, 머리와 날개는 검은빛을 띤 흰색이고 뺨은 흰색, 등은 누런 초록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에 검은…
- 삭상재
- 줄광대나 줄꾼이 줄 위를 걸어 다니면서 여러 가지 재주를 보이는 놀이. 광대줄과 어름이 있다.
- 삭서지
- 조선 시대에, 승정원에서 시험을 볼 때 해서(楷書)와 전서(篆書)를 쓰던 종이.
- 산사자
- 산사나무의 열매. 둥글고 작은 사과 모양이며, 9~10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겉면에는 흰 점들이 있다.
- 산사주
- 산사나무의 열매를 넣고 빚은 술.
- 산사죽
- 산사육의 가루와 계핏가루·찹쌀가루를 넣고 쑤어서 꿀을 탄 죽.
- 산성지
- 잉크가 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황산 알루미늄을 쓴 산성 종이.
- 산소점
- 국제적으로 기준이 되는 실용 온도 눈금의 하나. 1기압에서 잰 산소의 끓는점으로, -182.97℃이다.
- 산소족
- 산소와 성질이 비슷한 황, 셀레늄, 텔루륨, 폴로늄 따위의 원소가 속하고 있는 족.
- 산송장
- 살아 있는 송장이라는 뜻으로, 살아 있으나 활동력이 전혀 없고 감각이 무디어져 죽은 것과 다름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.
- 산신제
- 산신령에게 드리는 제사.
- 살생죄
- 살생계를 범한 죄.
- 살서제
- 쥐를 죽이는 데에 쓰는 독약. 황린(黃燐), 아비소산, 탈륨, 바륨 따위의 무기 염류를 쓴다.
- 삼사조
- 세 음절과 네 음절이 되풀이되며 시구를 이루는 음수율.
- 삼색전
- 세 가지 색깔이 나도록 지진 전. 흔히 버섯, 풋고추, 양파를 넣어 만든다.
- 삼선죽
- 잣, 복숭아씨, 욱리인의 껍질을 벗겨서 짓찧어 낸 즙에 쌀가루를 섞어 쑨 죽.
- 삼성점
- 음력 2월 6일 초저녁에 삼성(參星)과 달의 위치를 보고 그해의 흉풍(凶豐)을 알아보는 점.
- 삼시전
- 석가모니의 태자 시절에, 부왕이 석가모니를 위하여 철에 따라서 각각 적합하게 만들어 놓은 세 궁전. 인도에서는 일 년을 세 철로 나눈다.
- 상사자
- 콩과의 상록 덩굴성 나무. 높이는 2.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인데 우상 복엽이다.
- 상사점
- 내연 기관에서, 피스톤이 가장 높이 올라갔을 때의 위치.
- 상사조
- 꼬리치렛과의 새. 편 날개의 길이는 7cm 정도이며, 등은 어두운 녹색, 가슴과 배는 누런 적색, 부리는 붉은색이다.
- 상사즉
- 육즉(六卽)의 넷째 단계. 수행의 공(功)을 쌓아서 진지(眞智)와 비슷한 지혜를 나타내는 단계이다.
- 상색장
- 조선 시대에, 성균관이나 향교의 일을 맡아보던 직임의 우두머리. 그 안의 선비 가운데 뽑았다.
- 상속자
- 상속 개시 후에 재산이나 기타의 것을 물려받는 사람.
- 상속조
- 악곡에서, 딸림음을 으뜸음으로 한 곡조.
- 상습자
- 어떤 나쁜 일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.
- 상승적
- 두 개 이상의 수를 곱하여 얻은 수치.
- 상신자
- 윗사람이나 관청 등에 일에 대한 의견이나 사정 따위를 말이나 글로 보고하는 사람.
- 상실주
- 오디를 말려 볶아서 헝겊으로 짜낸 물에 포도주, 설탕, 계피를 섞어 넣고 1주일쯤 두어 익힌 술.
- 상심주
- 오디를 말려 볶아서 헝겊으로 짜낸 물에 포도주, 설탕, 계피를 섞어 넣고 1주일쯤 두어 익힌 술.
- 색사지
- 색깔이 있는 사지. 잔치 때 누름적이나 산적의 꼬챙이 끝에 휘감아 늘어뜨리는 여러 가지 색깔의 종잇조각이다.
- 색상자
- 여러 가지 빛깔의 종이로 울긋불긋하게 바른 상자.
- 색소지
- 도자기 유약의 물을 일정한 정도로 뺀 반죽 상태의 덩어리.
- 색슨족
- 인도·유럽인 중 게르만 민족의 한 부족.
- 색시절
- 새색시처럼 얌전하게 하는 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색시증
- 실제로는 빛깔이 없는 물건이 빛깔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.
- 색싯집
- ‘처가’를 속되게 이르는 말.
- 생생자
- 조선 정조 16년(1792)에 중국 취진판식(聚珍版式) ≪강희자전≫의 글자 모양을 본떠 만든 나무 활자.
- 생선장
- 생선 따위의 어물을 파는 시장.
- 생선적
- 생선의 내장을 빼고 꽁지를 자른 다음, 칼자국을 드문드문 내고 기름을 발라서 통째로 구운 음식.
- 생선전
- 생선을 파는 가게.
- 생선젓
- 생선을 소금에 절여서 삭힌 것.
- 생선죽
- 생선의 살을 주재료로 하여 닭고기나 쇠고기, 멥쌀을 넣고 끓이다가 달걀을 풀어서 쑨 죽.
- 생선증
- 토막 친 생선을 데친 미나리로 감은 다음 밀가루나 녹말을 묻히고 달걀을 씌워서 지진 후에, 맑은장국을 조금 치고 그 위에 온갖 고명을 얹은…
- 생소주
- 안주 없이 마시는 소주.
- 생송진
- 소나무 따위에서 채취한 그대로의 송진.
- 생수절
- 남편이 죽은 것도 아닌 상태에서 하는 수절.
- 생식절
- 생식 기관 형성에 관여하는 배(胚)에 있는 체절(體節).
- 생식질
- 1800년대 후반에 유전과 생식에 관여한다고 생각했던 물질. 지금의 생식 세포에 해당한다.
- 서석집
- 조선 현종 때 김만기의 시문집. 숙종 27년(1701)에 김춘택이 펴냈다. 18권 9책.
- 서술절
- 문장에서 서술어 구실을 하는 절. ‘철수가 마음이 넓다.’에서 ‘마음이 넓다’ 따위이다.
- 서시전
- 통일 신라 시대에, 서울의 서쪽 저자를 다스리던 관아. 효소왕 4년(695)에 남시전과 함께 설치되었다.
- 서식장
- 생물 따위가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사는 곳. 또는 생물을 기르는 곳.
- 서식지
- 생물 따위가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사는 곳.
- 석송자
- 석송의 홀씨.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가루를 내어 피부의 곪은 상처, 습진성 피부염이나 궤양 따위를 치료하는 데에 쓰인다.
- 석수질
- 돌을 다듬거나 깨거나 쪼아 내어 물건을 만드는 일.
- 선상지
- 골짜기 어귀에서 하천에 의하여 운반된 자갈과 모래가 평지를 향하여 부채 모양으로 퇴적하여 이루어진 지형.
- 선상진
-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앞장을 서던 전위대.
- 선생질
-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선손질
- 먼저 손찌검함. 또는 그런 짓.
- 선수재
- 배의 맨 앞쪽 끝이 되는 재목. 밑판 앞 끝에 세운다.
- 선술집
- 술청 앞에 선 채로 간단하게 술을 마실 수 있는 술집.
- 설사증
- 배탈로 설사를 하는 병증.
- 섬사주
- 두꺼비를 물어 삼키려는 순간의 살무사를 잡아서 공기가 들어가지 아니하도록 흙으로 봉하여 빚은 술. 한방에서 빈혈증 따위를 치료하는 데 쓴다.
- 섭산적
- 쇠고기를 잘게 다져 갖은양념을 하고 반대기를 지어서 구운 적.
- 섭수조
- 섭금류의 새.
- 성성전
- 오랑우탄의 피로 물들인 붉은 천.
- 성숙재
- 나무의 기본 조직이 제대로 갖추어진 목재. 교목(喬木) 가운데에서 20년 이상 자란 나무가 여기에 해당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