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송인
- 조선 시대에, 일본의 사절로 조선에 온 일본 사람.
- 사수어
- 물총고깃과의 민물고기. 몸의 길이는 10~20cm이고 옆으로 납작하며, 입이 뾰족하다.
- 사슬아
- 날도랫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. 애벌레는 호수나 하천에서 사는데 물고기의 먹이가 된다.
- 사시안
- 양쪽 눈의 방향이 같은 방향이 아니어서, 정면을 멀리 바라보았을 때에 양쪽 눈의 시선이 평행하게 되지 아니하는 상태.
- 산사육
- 씨를 발라낸 산사의 열매. 건위 소화제로서 탄산(呑酸), 두진(痘疹), 산증(疝症) 따위에 쓴다.
- 산산이
- 여지없이 깨어지거나 흩어지는 모양.
- 산상왕
- 고구려 제10대 왕(?~227). 이름은 연우(延優)·이이모(伊夷模). 13년(209)에 도읍을 환도성으로 옮겼다.
- 산성암
- 이산화 규소를 많이 함유한 화성암. 석영이나 장석 따위의 무색 광물의 양이 많기 때문에 흔히 흰색에 가까운 색을 띤다.
- 산성염
- 다염기산에 들어 있는 수소 원자의 일부분을 금속 원소로 치환한 염. 수용액은 반드시 산성을 나타내지 않고 중성이나 염기성을 나타내기도 한다.
- 산수이
- 산이 무너지거나 울리는 일, 큰 물결이 일어 해안을 덮치는 일, 강물의 빛이 변하는 일 따위의 이상한 자연 지리적 현상을 이르는 말.
- 살살이
- 간사스럽게 알랑거리는 사람.
- 삼사월
- 삼월과 사월 또는 삼월이나 사월을 아울러 이르는 말. 주로 봄을 이른다.
- 삼사일
- 사흘이나 나흘쯤.
- 삼상이
- → 삼사미: 세 갈래로 갈라진 곳.
- 삼생아
- 한 어머니에게서 한꺼번에 태어난 세 아이.
- 삼섬유
- 삼 껍질에서 뽑아낸 실.
- 삼성업
- 선업(善業), 악업(惡業), 무기업(無記業)을 통틀어 이르는 말. 행업(行業)의 내용이 선인가 악인가에 따라 나눈 것이다.
- 삼소월
- 음력으로 세 번 잇따라 드는 작은달.
- 삼소음
- 인삼과 소엽 따위를 넣어 달여 만드는 탕약. 감기로 인한 두통, 발열, 기침 따위에 쓴다.
- 삼소임
- 세 가지의 맡은 바 임무.
- 삼손우
- 사귀면 손해가 되는 세 종류의 벗. 편벽한 벗, 착하기만 하고 줏대가 없는 벗, 말만 잘하고 성실하지 못한 벗을 이른다.
- 삼수업
- 고수(苦受), 낙수(樂受), 사수(捨受)의 과보를 가져오는 세 가지 업.
- 삼시업
- 선악의 응보로 받는 업을 세 시기로 나눈 것. 순현업, 순생업, 순후업이다.
- 삼시욹
- 세 가닥으로 꼰 노끈이나 실.
- 삼심원
- 세 개의 중심을 가지고 연결된 원. 이 모양으로 설계된 경기장은 축구장으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.
- 상사요
- 영남 지방에 구전하는 민요의 하나. 산천의 명승을 유람하던 한 청년이 의성에 이르러 시냇가에서 빨래하는 어여쁜 처녀를 보고 상사병이 생기자,…
- 상사원
- 상사(商社)에 근무하는 사람.
- 상사일
- 음력 정월의 첫 사일(巳日)을 이르는 말. 이날 머리를 빗거나 깎으면 그해 집 안에 뱀이 들어온다고 하여 남녀 모두 머리를 빗거나 깎지 않는다.
- 상상외
- 생각이나 짐작 밖.
- 상서원
- 조선 시대에, 옥새와 옥보(玉寶)·부패(符牌)·절부월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상선암
-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. 단양 팔경의 하나로, 단양 남쪽의 소백산맥에서 내려오는 남한강을 따라 약 12km 거리에 있다.
- 상실유
- 도토리로 만든 묵.
- 샅샅이
- 틈이 있는 곳마다 모조리. 또는 빈틈없이 모조리.
- 새소엽
- 물고기의 아가미 안에 있는 빗살 모양의 숨을 쉬는 기관.
- 색색이
- 가지각색의 여러 가지로.
- 색순응
- 햇빛, 텅스텐 전등, 형광등 따위는 광원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분광 에너지 분포가 다르고, 따라서 그 빛을 받은 물체의 색도 다르게 보이는데…
- 색시야
- 색깔을 구별할 수 있는 시력의 범위.
- 생산업
- 재화를 생산하는 사업.
- 생새우
- 말리거나 익히거나 절이지 아니한 새우.
- 생생이
- 노름판 따위에서, 속임수를 써서 남의 돈을 빼앗는 짓.
- 생성열
- 화합물이 만들어질 때에 발생하거나 흡수되는 열의 양. 화학 반응이 발열적이면 ‘음(陰)’, 흡열적이면 ‘양(陽)’의 값으로 표시한다.
- 생세일
- 세상에 태어난 날. 또는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해마다의 그날.
- 생식욕
- 생물이 본능적으로 생식을 하고자 하는 욕구.
- 서사어
- 문자로 나타낸 말. 음성 언어에 상대하여 말을 글자로 적은 것을 이른다.
- 서서원
- 조선 시대에, 삼사(三司) 가운데 궁중의 경서, 문서 따위를 관리하고 임금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서서인
- 스위스 사람. 독일계, 프랑스계, 이탈리아계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.
- 서술어
- 한 문장에서 주어의 움직임, 상태, 성질 따위를 서술하는 말. “철수가 웃는다.”에서 ‘웃는다’, “철수는 점잖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