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색가
- 사색하며 진리 탐구에 힘쓰는 사람.
- 사석고
- 수분이 완전히 제거된 상태의 석고. 석고가 완전히 탈수되도록 태우면, 물과의 반응 속도가 낮아져서 굳어지지 않게 된다.
- 사석공
- 토목 공사 때에 잡석을 써서 아무렇게나 쌓아 올린 공작물. 방파제 보호 따위에 쓴다.
- 사섬고
- 조선 시대에, 저화(楮貨)의 제조 및 지방 노비의 공포(貢布)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사세관
- 예전에, 지방 국세청에 있는 일반직 사무관을 이르던 말.
- 사세구
- 죽을 때 남겨 놓는 시가 따위의 문구.
- 사세국
- 대한 제국 때에, 탁지부에 속하여 조세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.
- 사소권
- 범죄에 의하여 신체의 자유 따위를 침해당한 사람이 손해의 배상 따위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.
- 사송객
- 조선 시대에, 일본의 사절로 조선에 온 일본 사람.
- 사수가
- 중죄인의 목에 씌우던 형구. 길이는 135cm 정도이다.
- 사수감
- 전함의 수리와 운수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 태조 1년(1392)에 설치하였고, 뒤에 전함사로 고쳤다.
- 사수궁
- 염소자리와 전갈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. 황도 십이궁의 아홉째 별자리로, 9월 상순 저녁에 자오선을 지난다.
- 사슬극
- 영화를 섞어 상연하는 특수한 연극.
- 사슴게
- 사슴겟과의 갑각류. 등딱지는 길쭉한 배 모양이며 붉은색이다. 집게다리, 걷는다리는 등딱지의 길이에 비해서 매우 길다.
- 사슴과
- 포유강 소목의 한 과. 뿔은 가지를 치며 수컷에 있는데 경우에 따라 암컷에도 있으며, 매년 뿔 갈이를 한다. 위는 네 개의 방으로 되어 있다.
- 사승근
- 어떤 수 a를 네 번 곱하여 x가 되었을 때에, a를 x에 대하여 이르는 말.
- 사시계
- 가운데가 잘록한 호리병 모양의 유리그릇 위쪽에 모래를 넣고, 작은 구멍으로 모래를 떨어뜨려 시간을 재는 시계.
- 사식기
- ‘사진 식자기’를 줄여 이르는 말.
- 사신경
- 중국 한나라 때에 사용하던 거울의 하나. 백통으로 주조한 것이 많은데 지지(地支)의 문자, 방위를 나타내는 네 신이나 동물이 새겨져 있다.
- 사신교
- 사신이나 우상을 믿고 받드는 종교.
- 사신권
- 외교 사절이 그 주재국에서 누리는 국제법의 특권.
- 사신기
- 청룡, 백호, 주작, 현무의 네 신을 그린 의장기.
- 사실가
-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는 사람.
- 사실감
- 실제의 현상과 부합하는, 거짓이 아닌 참의 느낌.
- 사심관
- 고려 시대에, 서울에 있으면서 고향의 일에 관여하던 벼슬아치.
- 사십객
- 나이가 사십 전후인 사람.
- 산소계
- 혈액의 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는 광전(光電) 장치. 빛이 혈액 속을 통과하거나 반사할 때의 흡수량을 관측한다.
- 산수가
- 조선 시대의 규방 가사의 하나.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작품으로,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.
- 산수국
- 범의귓과의 낙엽 관목.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, 잎은 마주나고 달걀형의 피침 모양이다.
- 산수기
- → 살수기: 물을 흩어서 뿌리는 기구.
- 산신가
- 신라 헌강왕 때의 가요. 헌강왕이 금강령(金剛嶺)에 거둥하였을 때 동례전(同禮殿)에서 베푼 잔치에 산신이 나타나 춤을 추면서 불렀다는 노래로,…
- 산신각
- 절에서, 산신을 모신 전각.
- 산실과
- 산에 야생하는 과일.
- 살생계
- 생물을 죽이지 말라는 계율.
- 살수건
- 화살을 문질러서 닦는 데 쓰는 수건.
- 살수관
- 물을 흩어서 뿌리는 관.
- 살수구
- 물을 흩어서 뿌리는 구멍.
- 살수기
- 물을 흩어서 뿌리는 기구. 작물이나 잔디에 물을 주는 데 사용하거나, 건물의 천장에 설치하여 실내 온도가 70℃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물을…
- 삼사계
- 몸, 입, 뜻의 세 가지에 대하여 지켜야 할 계율.
- 삼상계
- 서로 다른 세 개의 상(相)이 공존하고 있는 물리계. 예를 들면, 고체·액체·기체 및 서로 녹지 않은 액체 따위가 같이 있는 경우이다.
- 삼색과
- 제사 지낼 때에, 상에 올려놓는 세 가지 과실. 밤·대추·잣 또는 밤·대추·감을 이른다.
- 삼색기
- 세 가지 빛깔로 된 기.
- 삼선근
- 좋은 과보(果報)를 받을 세 가지 근본. 시(施), 자(慈), 혜(慧)이다.
- 삼선기
- 조선 시대의 풍자 소설. 도덕군자인 이춘풍이 여색(女色)에 빠져 기생들에게 망신을 당하는 이야기로, 도학자의 위선적인 모습을 풍자하였다.
- 삼설기
- 조선 헌종 14년(1848)에 펴낸 한글 단편 소설집.
- 삼성교
- 환인(桓因), 환웅(桓雄), 환검(桓儉)의 세 성인을 숭배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종교.
- 삼성기
- 대한 제국 때에, 세모 깃발에 삼성(參星)을 금박한 의장기.
- 삼세기
- 삼세깃과의 바닷물고기. 쑤기미와 비슷한데 몸은 우둘투둘하며, 짙은 녹색 또는 녹색이고 옆구리에 검은 갈색의 가로띠가 있다.
- 삼수군
- 함경남도 북부에 있는 군. 보리, 목재, 산삼, 사금, 모피 따위가 난다. 명승고적으로 압록강 행성(行城), 삼수 읍성(邑城) 따위가 있다.
- 삼승근
- 어떤 수 a를 세 번 곱하여 x가 되었을 때, a를 x에 대하여 이르는 말. 2는 8의 이것이다.
- 삼시관
- 과거를 볼 때에, 초시(初試)를 담당하였던 세 사람의 시험관. 자리의 순서에 따라 상시관, 부시관, 말시관이 있었다.
- 삼시교
- 석가모니가 일생 동안 한 설교를 세 시기로 나눈 것. 법상종에서 아함시의 유교, 반야시의 공교, 심밀시의 중도교라 하는 것 따위이다.
- 삼신굿
- 씻김굿의 셋째 거리. 삼신상을 차려 놓고 제왕 풀이를 소리 내어 외운다.
- 삼십강
- 법화경 28품과 개경(開經)의 무량의경, 결경(結經)의 관보현경을 합친 30권을 하루에 한 권씩 30일 동안 강론하는 일.
- 삽살개
- 개 품종의 하나. 털이 복슬복슬 많이 나 있다.
- 삽시간
- 매우 짧은 시간.
- 상사각
- 사각(四覺)의 하나. 아집(我執)을 떠나 아공(我空)을 깨닫는 단계로서, 참된 깨달음을 얻지 못한 단계를 이른다.
- 상사곡
- 조선 시대 십이 가사의 하나. 생이별한 남녀의 애절한 정을 노래하였다.
- 상사국
- 고려 시대에 둔 육국(六局)의 하나. 포설을 맡아보던 관아로 충렬왕 34년(1308)에 사설서로 고쳤다.
- 상삼계
- 십계명 가운데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수직 관계를 규정한 세 계명. 제1계부터 제3계까지를 이른다.
- 상상건
- 좋은 것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좋은 것.
- 상선국
- 통일 신라 시대에, 내성에 속하여 나라의 제사에 쓸 고기를 마련하던 곳. 경덕왕 때에 육전(肉典)을 고친 것이다.
- 상선기
- 항해하는 상선에 달아서 그 배의 국적과 선적(船籍)을 나타내는 기.
- 상설관
-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갖추어 놓은 건물. 영화관, 체육관 따위가 있다.
- 상속권
- 상속인이 가지는 법률에 따른 권리. 상속 개시 전의 기대권과 상속 개시 후에 상속인이 받는 포괄적 권리가 있다.
- 상쇄권
- 파산자에 대하여 채무를 부담하는 채권자가 파산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 서로의 채권과 채무를 같은 액수만큼 없앨 수 있는 권리.
- 상승각
- 비행기가 이륙할 때 지평면과 비행기가 이루는 각도.
- 상승경
- 다른 물체에 의지하여 위로 뻗어 올라가는 덩굴의 줄기.
- 상승곱
- 두 개 이상의 수를 곱하여 얻은 수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