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삼삼매
- 해탈을 얻는 세 가지 방법. 공 해탈문, 무상 해탈문, 무작 해탈문이다.
- 삼수미
- 조선 시대에, 훈련도감의 포수(砲手), 사수(射手), 살수(殺手)를 훈련하는 비용으로 거두던 세미(稅米).
- 삼승멱
- ‘세제곱’의 전 용어.
- 삼신메
- 삼신에게 빌 때 삼신상에 차려 놓는 쌀밥.
- 상사마
- 발정(發情)하여 일시적으로 매우 사나워진 수말.
- 상사말
- 발정(發情)하여 일시적으로 매우 사나워진 수말.
- 상사목
- 두드러진 턱이 있고 그다음이 잘록하게 된 골짜기.
- 상상미
- 쌀 가운데 품질이 가장 좋은 쌀.
- 상소문
-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. 또는 그 글. 주로 간관(諫官)이나 삼관(三館)의 관원이 임금에게 정사(政事)를 간하기 위하여 올렸다.
- 상수면
- 일 년을 통틀어 지하수가 가장 적게 있을 때의 수위.
- 생생목
-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지 아니한 당목(唐木).
- 생석매
- 생석으로 만든 맷돌.
- 생선묵
- 생선의 살을 으깨어 소금 따위의 부재료를 넣고 익혀서 응고시킨 음식.
- 생시몽
- 프랑스의 정치가·작가(1675~1755). 루이 십사세 만년(晩年)의 궁정 생활을 그린 ≪회상록≫을 저술하였다.
- 서사문
- 서사체로 쓴 글.
- 서살목
- → 발비: 서까래 위에 산자(橵子)를 얹고, 보온을 위하여 그 위에 까는 잡살뱅이 나뭇조각.
- 서상목
- 상서로운 나무.
- 서소문
- 조선 시대에 건립한 한양 도성의 남서쪽 문. 사소문(四小門)의 하나로, 1914년에 일제가 헐어 버려 지금은 그 터만 남아 있다.
- 서술문
- 화자가 사건의 내용을 객관적으로 진술하는 문장. 평서형 어미로 문장을 끝맺는데 “하얀 눈이 왔다.” 따위이다.
- 석신명
- 행동을 조심하여 위험을 피함.
- 석신문
- 대한 제국 때에, 민간에 성행하던 신문 형태.
- 석실묘
- 돌로 널을 안치하는 방을 만들고 그 위에 흙을 쌓아 올려 봉토를 만든 무덤. 널길이 달려 있고 천장 구조가 다양하다.
- 선서문
- 선서의 내용을 적은 글.
- 선수묘
- 배의 앞머리에 있는 닻.
- 선숙모
- 돌아가신 작은어머니.
- 섭수문
- 섭수의 법문(法門). 중생의 악을 교화하고 깨뜨려서 인도하는 방법이다.
- 성삼문
- 조선 세종 때의 문신(1418~1456). 자는 근보(謹甫). 호는 매죽헌(梅竹軒).
- 성성목
- 대극과의 상록 활엽 관목. 높이는 2~3미터이며,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 모양이다.
- 성세명
- 조선 중종 때의 문신(1447~1510). 자는 여회(如晦). 호는 일로당(佚老堂). ≪연산군일기≫를 편찬하였고, 지돈령부사를 지냈다.
- 세사미
- 조선 세종 때부터 해마다 쓰시마(對馬) 도주(島主)에게 내려 주던 쌀과 콩.
- 세살문
- 울거미를 짜고 그 안에 가는 살을 가로세로로 좁게 댄 문.
- 세상맛
-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며 겪는 온갖 경험.
- 세선문
- 끝이 뾰족한 무늬 새기개로 나타낸 폭이 좁고 가늘게 된 줄무늬.
- 세숫물
- 손이나 얼굴을 씻는 데에 쓰는 물.
- 세습무
- 조상 대대로 무당의 신분을 이어받아 된 무당. 시어머니에게서 며느리로 물리어 간다.
- 소사미
- 젊은 사미.
- 소산물
- 어떤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건.
- 소송물
- 민사 소송에서 심판의 대상이 되는 구체적 사항. 원고의 소(訴)에 의하여 심리를 행하고 판결을 하여야 하는 구체적 사건을 이른다.
- 소수맥
- 압록강의 지류인 소수(小水)에 근거를 둔 예맥(濊貊).
- 소시민
- 노동자와 자본가의 중간 계급에 속하는 소상인, 수공업자, 하급 봉급생활자, 하급 공무원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손사막
- 중국 당나라의 의학자(581~682). 백가(百家)에 능통하고 노장의 도에 조예가 깊었으며, 음양과 의술에 통달하였다.
- 손숫물
- 손을 씻는 데 쓰는 물.
- 쇄설물
- 자질구레한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물건.
- 쇄소맥
- 타거나 빻은 밀.
- 쇠살문
- 쇠창살을 댄 대문. 성곽의 수구(水口)를 막는 데 쓴다.
- 수사망
- 수사하기 위하여 그물을 쳐 놓은 것처럼 사람을 여러 곳에 배치하여 놓은 조직.
- 수산물
- 바다나 강 따위의 물에서 나는 산물.
- 수살목
- 시골 동네 어귀에 서 있는 돌이나 나무.
- 수상목
- 상류에서 떼로 띄워 내려온 재목.
- 수상문
- 그때그때 떠오르는 느낌이나 생각을 적은 문장.
- 수색망
- 수색하기 위하여 각 방면으로 펼쳐 놓은 조직망.
- 수생목
- 음양오행설에서, 물에서 나무가 생긴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.
- 수소문
- 세상에 떠도는 소문을 두루 찾아 살핌.
- 수수목
- 수수 이삭의 목.
- 수수무
- 족도(足蹈)하며 손을 떨어뜨리는 춤사위.
- 수숫묵
- 수수쌀을 갈아서 쑨 묵.
- 수식문
- 육묘문의 첫째 단계. 나고 드는 호흡을 마음속으로 세면서 마음을 고요히 하는 관문이다.
- 수신물
- 예전에, 죽은 사람과 함께 무덤 속에 넣던 물건.
- 수십만
- 십만의 여러 배가 되는 수.
- 습식밀
- 고체 물질을 액체와 섞어서 빻는 기계.
- 승석문
- 삿자리 모양의 무늬.
- 시사물
-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에 대한 기삿거리.
- 시서모
- 시아버지의 첩.
- 시설물
- 베풀어 차려 놓은 구조물.
- 시셋말
- → 시쳇말: 그 시대에 유행하는 말.
- 시스마
- 교회의 분열. 조직의 분열로서 교리의 분리를 뜻하는 이단(異端)과는 구별된다.
- 시심마
- 선원에서, 깨달음을 얻기 위한 공안(公案)을 이르는 말.
- 식시무
- 그때그때 해야 할 일을 잘 앎.
- 신산미
- 매운맛과 신맛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신생면
- 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면.
- 신생명
- 새로운 생명.
- 신선미
- 새롭고 산뜻한 맛.
- 신심명
- 중국 수나라 때에, 선종의 제3대 조사(祖師)인 승찬(僧瓚)이 지은 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