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사례
- 자녀의 스승에게 주는 예물.
- 상사리
- 사뢰어 올린다는 뜻으로, 웃어른에게 드리는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쓰는 말.
- 상상력
-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힘.
- 상서령
- 고려 시대에 둔 상서도성의 으뜸 벼슬. 종일품이었다.
- 상서리
- → 낚시터: 낚시질하는 곳.
- 상소리
- 거칠고 상스러운 말이나 소리.
- 상승력
- 위로 올라가는 힘.
- 상승류
- 바다에서 아래쪽의 물이 위로 올라가는 흐름.
- 새사람
- 새로 시집온 사람을 그 손윗사람이 이르는 말.
- 새살림
- 결혼하여서 처음 살림을 시작함. 또는 새로 시작하는 살림.
- 새소리
- 새가 우는 소리.
- 새신랑
- 갓 결혼한 남자.
- 생사람
- 아무런 잘못이 없는 사람.
- 생산량
- 일정한 기간 동안 재화가 생산되는 수량.
- 생성량
- 생겨나는 양.
- 생소리
- 이치에 맞지 아니하는 엉뚱한 말.
- 서삼릉
-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세 능.
- 서상륜
- 기독교 선교사·성경 번역자(1848~1926).
- 선사령
- 묘하게 잘하는 말. 또는 매우 좋은 말솜씨.
- 선수루
- 배의 앞머리에 있는 선루(船樓).
- 선시력
- 미세한 선의 존재 유무를 분간할 수 있는 눈의 능력.
- 섬사람
- 섬에 사는 사람.
- 성석린
- 고려 말기·조선 전기의 문신(1338~1423). 자는 자수(子修). 호는 독곡(獨谷).
- 성숙란
- 수정 준비가 되어 있는 다 자란 난자.
- 성숙림
- 베어 쓸 수 있을 만큼 나무가 알맞게 자란 숲.
- 세소래
- → 대야: 물을 담아서 무엇을 씻을 때 쓰는 둥글넓적한 그릇.
- 센소리
- 된소리와 거센소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소사랑
- 주로 아들이나 손자가 거처하는 사랑.
- 소설론
- 소설의 본질이나 형태에 관한 이론.
- 소성로
- 벽돌 따위를 구워 내는 가마.
- 소성론
- 탄성을 지닌 고체의 변형을 연구하는 학문.
- 소소리
- 높이 우뚝 솟은 모양.
- 소수로
- 적은 양의 물이 흐르도록 판 도랑. 주로 논이나 밭에 물을 대기 위하여 설치한다.
- 소쉬르
- 스위스의 자연 과학자·등산가(1740~1799). 알프스의 지질 구조를 연구하고, 현대적 등산법을 창안하였다.
- 소식란
-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서 인사(人事)나 소식을 알리는 기사를 싣기 위하여 마련된 지면.
- 소실량
- 사라져 없어지는 양.
- 속사람
- 품성이나 인격의 측면에서 본 사람. 또는 사람의 됨됨이.
- 속사랑
-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고 속으로 하는 사랑.
- 속소리
- → 속말: 속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.
- 손사래
- 어떤 말이나 사실을 부인하거나 남에게 조용히 하라고 할 때 손을 펴서 휘젓는 일.
- 손수레
- 사람이 직접 손으로 끄는 수레.
- 손실률
- 유전체(誘電體)에서, 그 손실각의 탄젠트에 유전 상수를 곱한 것.
- 송사리
- 송사릿과의 민물고기. 몸의 길이는 5cm 정도이며, 잿빛을 띤 엷은 갈색이다. 옆구리에 작고 검은 점이 많다.
- 송세림
- 조선 전기의 문신(1479~?). 자는 헌중(獻仲). 호는 고은(孤隱)·고송(孤松)·눌암(訥庵)·취은(醉隱).
- 쇠스랑
- 땅을 파헤쳐 고르거나 두엄, 풀 무덤 따위를 쳐내는 데 쓰는 갈퀴 모양의 농기구. 쇠로 서너 개의 발을 만들고 자루를 박아 만든다.
- 쇠시리
- 나무의 모서리나 표면을 도드라지거나 오목하게 깎아 모양을 내는 일. 또는 그런 것.
- 쇳소리
- 쇠붙이가 부딪쳐서 나는 소리.
- 수사력
- 범죄 수사를 하는 능력이나 역량.
- 수사류
-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. 높이는 10~20미터이고 가지가 길게 늘어지며, 잎은 피침 모양 또는 좁은 피침 모양이다.
- 수삼리
- 수양명대장경(手陽明大腸經)에 속하는 혈(穴). 팔굽의 바깥쪽에서 팔목 쪽으로 세 치 아래에 있다.
- 수상록
- 그때그때 떠오르는 느낌이나 생각을 적은 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