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섬서
- 조선 시대에, 저화(楮貨)의 제조 및 지방 노비의 공포(貢布)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 세조 6년(1460)에 사섬시로 고쳤다.
- 사섬시
- 조선 시대에, 저화(楮貨)의 제조 및 지방 노비의 공포(貢布)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
- 사성사
- 가톨릭에서, ‘사복음’을 이르는 말.
- 사송선
- 사신이나 객인이 타고 다니던 배.
- 사수서
- 고려 공양왕 때에, ‘사수시’를 잠시 고쳐 부르던 이름.
- 사수시
- 고려 시대에, 병선(兵船)과 수병(水兵)을 관장하던 관아. 공양왕 2년(1390)에 도부서를 사수서로 고쳤다가 곧 이 이름으로 고쳤다.
- 사슬선
- 점 또는 짧은 선과 긴 선이 반복되면서 이어지는 선.
- 사슬수
- 사슬 모양으로 이어 놓는 수.
- 사슬식
- 형식 논리학에서, 복합적 삼단 논법의 하나. 여러 삼단 논법의 결론을 생략하고 전제만을 연결하여 최후의 판단을 내리는 형식으로, ‘갑은 을이다.
- 사식성
- 다른 동물의 사체를 영양원으로 하는 동물의 식성. 파리의 유충이나 독수리 따위가 있다.
- 사신상
- 네 방위를 맡은 신의 상.
- 사실상
- 실제로 있었던 상태. 또는 현재에 있는 상태.
- 사실성
-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려고 하는 경향을 띤 특성.
- 사실심
- 소송 사건에서, 법률문제뿐만 아니라 사실문제까지도 심리(審理)하거나 판단하는 법원의 심판 순서. 제1심, 제2심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.
- 삭시사
- 조선 시대에, 매달 초하룻날에 열었던 궁술(弓術) 시합.
- 산서성
- → 산시성: 중국 타이항산맥 서쪽에 있는 성.
- 산석송
- 석송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5~15cm이고 가늘며, 땅으로 뻗는다.
- 산솔새
- 휘파람샛과의 하나. 몸의 길이는 13cm, 날개는 6~7cm, 꽁지는 4~5cm이며, 몸빛은 대체로 어두운 갈색에 이마에서 정수리에 이르기까지…
- 산시성
- 중국 타이항산맥 서쪽에 있는 성. 석탄·철·식염·황·석고 따위가 많이 나며, 철강·기계·시멘트·화학 따위의 중공업과 제분업, 방적업이…
- 살세성
- 판소리 창법에서, 아주 가늘게 내는 목소리.
- 삼색설
- 빨강, 초록색, 파랑의 세 가지 색을 기초 감각으로 하고 이에 대응하는 수용기가 망막에 존재한다고 가정하여, 각 수용기의 연합 활동으로 여러…
- 삼성사
- 환인(桓因), 환웅(桓雄), 환검(桓儉)을 모신 사당. 황해도 구월산에 있던 것을 일제 강점기에 일본 관리들이 헐어 버렸다.
- 삼시선
- 새벽, 한낮, 저녁의 세 때에 하는 좌선.
- 삼신산
- 중국 전설에 나오는 봉래산, 방장산(方丈山), 영주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삼신상
- 아기를 낳은 뒤에 삼신에게 올리는 상. 쌀밥과 미역국을 차려 놓고 아기의 무병장수를 빈 뒤 산모가 먹는다.
- 상사서
- 고려 시대에, 포설을 맡아보던 관아. 공민왕 5년(1356)에 사설서를 고친 것이다.
- 상사수
- 콩과의 상록 소교목. 높이는 4~7미터이며, 잎자루가 퍼져 잎처럼 된 가엽(假葉)도 어긋난다. 5월에 노란 꽃이 핀다.
- 상산상
- 무당이 굿을 할 때에 산신에게 올리는 제사상.
- 상서사
- 고려 시대에, 관리 임용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 창왕 때에 정방(政房)을 고친 것이다.
- 상서성
- 고려 시대에, 백관을 총령하던 관아. 공민왕 때에 첨의부를 고친 것으로 뒤에 삼사(三司)로 고쳤다.
- 상소심
- 상소가 있는 경우에 상소 법원이 재판에 필요한 사실 따위를 조사하는 일. 상소 방법의 종류에 따라 항소심, 상고심, 항고심 따위로 나눈다.
- 상속세
- 국세의 하나. 상속, 유증 및 사인 증여에 의하여 취득한 재산에 대하여 부가한다.
- 상승선
- 위로 향하여 올라가는 선.
- 상승세
- 위로 올라가는 기세.
- 상시세
- 매년 규칙적으로 계속해서 부과되는 조세.
- 상식사
- 조선 시대에, 궁중의 음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 이전의 사옹방(司饔房)을 고친 것으로, 고종 32년(1895)에 전선사로 고쳤다.
- 상식선
- 상식적으로 인정하거나 허용하는 한계.
- 상신서
- 상부에 보고할 내용을 적은 문서.
- 상신석
- 강원도에서 나는 비상(砒霜). 학병, 항문 샛길 따위의 치료에 쓴다.
- 새색시
- 갓 결혼한 여자.
- 색소산
- 산성 염료에 무기산을 첨가하여 양이온을 수소 이온으로 치환한 염료.
- 생상스
- 프랑스의 작곡가(1835~1921).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절충한 작풍이 특색이다. 작품에 오페라 〈삼손과 델릴라〉가 있다.
- 생소산
- 아직 살아 있는 사람을 화장하는 일.
- 생식샘
- 배우자를 형성하는 기관. 수컷에서는 정소, 암컷에서는 난소를 말하는데, 척추동물이 이곳에서 성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게 되었다.
- 생식소
- 생식 세포를 형성하는 기관. 난소(卵巢)와 정소(精巢) 따위이다.
- 생신성
- 생기가 있고 새로운 성질.
- 서수사
- 순서를 나타내는 수사. 첫째, 둘째, 셋째 따위의 고유어 계통과 제일, 제이, 제삼 따위의 한자어 계통이 있다.
- 서술성
- 단어 또는 단어의 결합이 문장에서 서술적 기능을 수행하는 특성.
- 서술식
-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일정한 순서나 기준에 따라 자세하게 정리하여 적거나 말하는 방식.
- 서숭사
- 중국 송나라의 화가(?~?). 몰골법으로 그린 화조화(花鳥畫)로 명성을 떨쳤다.
- 서식스
- 영국 잉글랜드 동남부, 영국 해협에 면하여 있는 지방.
- 석사서
- 낱말의 발음, 의미, 어원 따위를 해설한 책.
- 석상식
- 상가에서 저녁때마다 궤연(几筵) 앞에 올리는 음식.
- 석수선
- 석수의 용적으로 크기를 나타내는 선박.
- 선상선
- 바둑에서, 호선(互先)과 선(先)의 중간 치수(置數). 또는 그렇게 두는 방식.
- 선서서
- 선서의 취지를 일정한 형식으로 적은 문서. 법정에서 증인, 감정인, 당사자, 통역인 따위가 선서할 때에 쓴다.
- 선서식
- 여럿 앞에서 성실할 것을 맹세하는 의식.
- 선수삭
- 배를 매어 둘 때에, 배의 앞머리에 매는 줄.
- 선수상
- 배의 앞머리에 장식으로 붙이는 사람이나 동물의 상(像).
- 선신세
- 신생대 제삼기의 마지막 시기. 500만 년 전부터 200만 년 전까지의 시기이다.
- 선심성
- 남의 마음을 사려는 의도로 남에게 베푸는 후한 마음의 성질.
- 섬서성
- → 산시성: 중국 중서부에 있는 성. 예로부터 관개 농업이 발달하여 쌀, 밀, 목화, 차 따위의 농산물이 많이 난다.
- 섬세성
- 가냘프고 가는 성질.
- 성상소
- 조선 시대에, 사간원과 사헌부의 관원이 대궐 문 위에서 드나드는 백관(百官)을 살피던 곳.
- 성선설
- 사람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착하나 나쁜 환경이나 물욕(物慾)으로 악하게 된다는 학설. 중국의 맹자가 주장하였다.
- 성성숙
- 가축이 새끼를 낳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일.
- 성세소
- 성세(聖洗)를 받는 곳.
- 성세수
- 성세 성사 때에 쓰기 위하여 축성한 물.
- 성실성
- 정성스럽고 진실한 품성.
- 세상사
-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.
- 세손사
- 조선 시대에, 세손강서원에 속한 종일품 벼슬. 세손의 스승으로,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