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선미등
- 배의 고물에 다는 등불. 무색의 원통형 유리로 되어 있다.
- 선밀도
- 실이나 철사 따위의 가늘고 긴 물체가 지니는 단위 길이의 질량 또는 다른 물리량. 곧 질량 또는 물리량을 길이로 나눈 값이 된다.
- 설먹다
- 넉넉하게 제대로 먹지 못하다.
- 설명도
- 제작물의 구조, 기능 따위를 설명하기 위한 도면. 필요한 부분을 굵은 선으로 나타내거나 색칠하여 두드러지게 그린다.
- 성모둠
- 총기(聰氣)를 겨루는 장난의 하나. 책을 펴 놓고 범위를 정한 다음에 그 안의 글자 가운데 성씨(姓氏)로 쓰이는 글자만을 골라 가장 많이 적는…
- 세면대
- 세면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대.
- 소만두
- 고기 없이 채소 따위로 소를 넣어 빚은 만두.
- 소맷동
- 옷소매의 끝을 이은 동아리.
- 소무당
- 탈춤에서, 노장·취발이·양반 따위의 상대역으로 나오는 젊은 여자.
- 속명득
- 신라 경덕왕 때의 거문고 연주자(?~?). 옥보고로부터 거문고를 전수받았고, 이를 다시 귀금에게 전하였다.
- 손마디
- 손가락의 마디.
- 쇠물닭
- 뜸부깃과의 새. 몸의 길이는 33cm 정도이며 등은 감람녹색을 띤 갈색, 얼굴·목·배는 검은 회색, 부리 밑과 이마는 붉은색, 부리 끝은…
- 수많다
- 수효가 매우 많다.
- 수멍대
- 석축에 물구멍을 내는 데 쓰는 대통.
- 수묘대
- 물을 대어 모를 키우는 못자리.
- 수무당
- 우두머리가 되는 무당.
- 수미단
- 사원의 본전(本殿)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.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, 팔각,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.
- 수밀도
- 껍질이 얇고 살과 물이 많으며 맛이 단 복숭아.
- 순매도
- 주식이나 채권 따위를 팔기만 함.
- 술마당
- 술자리가 벌어진 마당.
- 숭명도
- → 충밍섬: 중국 장쑤성(江蘇省), 양쯔강의 어귀에 있는 섬. 진흙이 쌓여 생긴 섬으로, 원나라 때에는 죄수의 유배지였다.
- 숭문당
- 조선 시대에, 창경궁의 명정전 서쪽에 두어 학문을 숭상하고 글을 배우고 닦도록 한 곳.
- 스무드
- 경식 정구에서, 라켓 장식 거트가 달려 있지 아니한 면.
- 스미다
- 물, 기름 따위의 액체가 배어들다.
- 슴묽다
- → 싱겁다: 음식의 간이 보통 정도에 이르지 못하고 약하다.
- 승맛돌
- 말에 오르거나 내릴 때에 발돋움하기 위하여 대문 앞에 놓은 큰 돌.
- 시먹다
- 버릇이 못되게 들어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경향이 있다.
- 신무대
- 새로운 활동 분야나 지역.
- 신미도
- 평안북도 선천군에 속하는 섬. 연평도와 같이 조기잡이 근거지로 유명하다. 면적은 52.827㎢.
- 실마디
- 실에 생긴 엉키거나 맺힌 부분.
- 실망둑
-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12cm 이상이고 가늘고 길며 입이 크다. 몸은 회색인데 옆쪽에 갈색 가로줄이 있다.
- 실매듭
- 실을 감아 맨 자리의 매듭.
- 실물대
- 실물과 꼭 같은 크기.
- 식목도감
- 고려 시대에, 국가의 주요한 격식과 법제의 의정을 맡아보던 관아. 문종 때 설치한 것으로, 금문 구관(禁門九官)의 하나이다.
- 사마동년
- 조선 시대에, 사마 방목에 같이 오른 사람.
- 사만다라
- 진언 밀교에서 이르는 네 가지 만다라. 대만다라, 삼매야 만다라, 법 만다라, 갈마 만다라이다.
- 사면동광
- 구리가 들어 있는 광물의 하나. 사면체의 불투명한 결정으로, 무르고 금속광택이 나며 검은 회색·갈색·붉은색 따위를 띤다.
- 사명당전
- 조선 시대의 소설. 임진왜란 때에 많은 무공을 세운 사명 대사의 활약을 그린 작품으로,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.
- 사명대사
- ‘유정’을 높여 이르는 말.
- 사모단령
- 사모와 단령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사모디어
- 피노·우그리아 어파와 더불어 우랄 어족을 형성하는 한 어파. 네네츠어, 에네츠어, 응가나산어, 셀쿠프어 따위가 있다.
- 사모디족
- 우랄 어족에 속하는 사모예드어를 쓰는 네네츠, 에네츠, 응가나산, 셀쿠프 따위의 민족을 통틀어 이르는 말. 시베리아 서북부에 산다.
- 사물대다
- 살갗에 작은 벌레가 자꾸 기어가는 것처럼 간질간질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