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산막기
- 태권도에서, 양손을 얼굴 앞에 ‘X’ 자로 교차하여 양옆 수평으로 벌리는 손 기술.
- 산문가
- 산문을 잘 짓는 사람.
- 산문극
- 대사를 산문으로 쓴 극.
- 살물결
- 깊지 않은 물 위에서 산들바람에 가볍게 일어나는 잔물결.
- 삼면각
- 세 개의 평면이 하나의 꼭짓점에서 만나 이루어진 각.
- 삼면경
- 거울 세 개가 옆으로 나란히 붙어 있어 세 면을 볼 수 있는 거울.
- 상만고
- 고려 충선왕 때 궁부(宮府)에 설치한 관아. 대부시하고(大府寺下庫)를 고친 것으로 정확한 기능은 알 수 없다.
- 상무관
- 재외 공관에 주재하면서, 통상 사무를 맡아보는 관리.
- 상무국
- 대한 제국 때에, 농상공부에 속하여 상업, 무역, 특허에 대한 일을 맡아보던 부서.
- 상문굿
- 살아 있는 사람들은 아무 탈이 없고 죽은 사람들에게는 복이 있기를 비는 굿.
- 샘물가
- 샘물이 나는 곳의 언저리.
- 샛멸과
- 경골어강 바다빙어목의 한 과. 샛멸이 있다.
- 생명감
- 살아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. 주로 예술 작품을 평가할 때에 많이 쓰는 표현이다.
- 생명권
- 인격권의 하나. 인간의 생명이 불법으로 침해당하지 아니할 권리이다.
- 생물가
- 생체 조직의 유지와 생장에 필요한 식품 가운데 단백질 함유량 효율의 척도.
- 생물권
- 생물이 서식하는 범위. 물속이나 땅속, 공중 따위에 걸쳐 있다.
- 서명균
- 조선 영조 때의 문신(1680~1745). 자는 평보(平甫). 호는 소고(嘯皐)·재간(在澗)·보졸재(保拙齋).
- 서무국
- 대한 제국 때에, 일반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. 탁지부, 경부(警部), 수륜원, 철도원 따위에 두었다.
- 서문경
- 미사가 시작될 때 사제가 외는 경문. 경본에 14개의 서문경이 있어 그날그날의 미사에 따라 다르다.
- 석명권
- 법원이 사건의 진상을 명확하게 하기 위하여 당사자에게 법률적·사실적인 사항에 대하여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입증을 촉구하는 권한.
- 석모강
- 넉줄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. 잎은 깃 모양으로 여러 갈래 갈라지며, 잎 뒤에 홀씨주머니가 붙어 있다.
- 선마가
- 조선 시대에, 세곡(稅穀)의 운반비 명목으로 거두던 부가세.
- 선매권
- 다른 사람보다 먼저 물건이나 권리를 살 수 있는 권리.
- 선미기
- 배의 고물에 올리는 깃발.
- 성명권
- 인격권의 하나. 자신의 성명을 사용하는 것에 관한 사적인 권리로서 지배권의 성격을 가지며, 권리자의 사용을 방해하는 사람이나 이를 부당하게…
- 성모경
- ‘성모송’의 전 용어.
- 성묘객
- 성묘를 하러 가는 사람.
- 성무기
- 1842년에 중국 청나라의 위원(魏源)이 편찬한 경세서(經世書).
- 성문계
- 십계(十界)의 하나. 부처의 설법을 듣고 사제(四諦)의 이치를 깨달아 아라한이 된 경지를 이른다.
- 성문굿
- 호남 풍물놀이에서, 상쇠가 문잡는굿의 두 줄로 된 대형에서 한 사람씩 차례로 영기를 돌아 모두 데리고 나오는 놀이.
- 성문권
- 문서로 작성된 권면(券面).
- 세마계
- 예전에, 여러 사람이 모여 각자의 말을 한데 모아서 남에게 세놓는 일을 목적으로 운영하던 계.
- 세면구
- 얼굴을 씻거나 머리를 감거나 면도 따위를 하는 데에 쓰는 여러 가지 물건. 비누, 칫솔, 수건 따위가 있다.
- 세면기
- 세면하기 위한 물을 담는 그릇.
- 세모게
- 말랑겟과의 하나. 등딱지는 삼각형이고 등 쪽은 매끈하다. 집게다리는 회색으로 대칭이고 수컷의 배는 7마디이다.
- 세무감
- 대한 제국 때에, 탁지부에 속한 관직. 관찰사가 겸임하였다.
- 세무관
- 대한 제국 때에, 탁지부에서 세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주임관.
- 세문경
- 뒷면에 가는 선(線)으로 세모꼴, 네모꼴, 둥근 모양 무늬 따위를 새겨 넣어 장식한 청동(靑銅) 거울.
- 세민가
-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리.
- 세민굴
-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구역.
- 셋메기
- 고기를 잡는 그물의 하나.
- 소매가
- 물건을 소비자에게 직접 팔 때의 가격.
- 소맥간
- 밀알을 떨고 난 밀의 줄기.
- 소맥계
- 조선 시대에, 밀가루를 공물로 바치던 계.
- 소맷값
- 물건을 소비자에게 직접 팔 때의 가격.
- 소맷귀
- 소맷부리의 구석 부분.
- 소맷길
- 옷의 소매가 되는 조각.
- 소면기
- 면방적에 쓰는 기계의 하나. 개면기나 솜틀로 대강 탄 솜을, 다시 가는 바늘의 작용으로 불순물이나 짧은 섬유를 없애고, 그 솜을 가지런히 하는…
- 소모관
- 조선 시대에, 의병을 모집하기 위하여 임시로 파견하던 벼슬. 또는 그런 벼슬아치.
- 소모기
- 방적(紡績)에서, 양털의 긴 섬유만 골라 가지런하게 다듬는 기계.
- 소묘곡
- 묘사적인 작은 기악곡.
- 소문국
- 삼한에 속한 나라. 경상북도 의성군 동쪽 지역에 있었는데, 뒤에 신라에 병합되었다.
- 손목관
- 손목뼈의 손바닥 쪽이 오목한 고랑을 이루는, 양쪽 가장자리 손목뼈 사이에 섬유 조직으로 된 띠가 붙어 이루어진 굴.
- 송만갑
- 판소리 동편제의 명창(1865~1939). 어전에서 판소리를 불러 감찰 벼슬을 받았다. 춘향가, 심청가를 창극화했다.
- 송문감
- 중국 북송 때의 시문 선집. 남송의 여조겸이 효종의 명에 따라 펴낸 것으로, 문체에 따라 부(賦)·시(詩)·조(詔)·제(制) 따위로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