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살막이
- 개울이나 내에서 어살 따위로 물길을 막아 고기를 잡는 일.
- 살밀이
- 문살의 등이나 모서리를 밀어 모양을 내는 일. 또는 그런 일에 쓰는 대패.
- 삼마야
- 밀교에서, 본원(本願) 또는 평등을 이르는 말.
- 삼명일
- 임금의 탄신일, 정월 초하루, 동지(冬至)의 세 명절.
- 상마연
- 조선 시대에,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마치고 떠나가는 외국 사신들을 위하여 태평관에서 베풀던 잔치.
- 상마일
- 시월의 오일(午日) 가운데 길일로 치는 무오일(戊午日).
- 상묘일
- 음력 정월의 첫 묘일. 이날은 남자가 먼저 대문을 열어야 일 년 동안 가운(家運)이 융성하다고 한다.
- 상무일
- 한 달 중 첫 번째 무(戊)의 날.
- 새막이
- 담이나 벽을 쌓을 때, 돌이나 벽돌 사이를 시멘트, 흙, 석회 따위로 덧발라 메우는 일.
- 새문안
- 새문의 안쪽 지역이라는 뜻으로,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 일대를 이르던 이름.
- 색막이
- 날염에서, 물이 들지 아니하게 무늬본을 댐. 또는 그 무늬본.
- 색목인
- 중국 원나라 때에, 유럽이나 서아시아, 중부 아시아 등지에서 온 외국인을 통틀어 이르던 말.
- 생맥아
- 물에 불리어 싹이 난 겉보리.
- 생먹이
- 삯만 받고 음식은 제 것을 먹고 일을 해 주는 고지.
- 생물암
- 생물의 유해 또는 분비물로 이루어진 퇴적암. 구성 물질의 차이에 따라 석회질, 규질, 탄질 및 철질로 나눈다.
- 생미역
- 바다에서 따서 물기를 말리지 아니한, 젖은 상태의 미역.
- 서머울
- 여름용의 얇은 모직 옷감.
- 서명응
- 조선 시대의 학자·문신(1716~1787). 자는 군수(君受). 호는 보만재(保晩齋). 정조 때 홍문관 대제학, 수어사를 지냈다.
- 서명인
- 서명을 한 사람.
- 선모양
- 잎 모양의 하나. 잎이 붙은 부분에서 끝까지의 폭이 거의 같으며, 전체가 가늘고 길다.
- 선무외
- ‘슈바카라심하’의 한자식 이름.
- 설맞이
- 새해를 맞이하는 일.
- 설면음
- 전설면(前舌面)과 경구개, 후설면(後舌面)과 연구개 사이에서 나는 소리. 전자를 전설음, 후자를 후설음이라 한다.
- 설명어
- 한 문장에서 주어의 움직임, 상태, 성질 따위를 서술하는 말. “철수가 웃는다.”에서 ‘웃는다’, “철수는 점잖다.
- 성명업
- 진언종에서, 성명(聲明)을 배우는 수행.
- 성명왕
- 백제의 제26대 왕(?~554). 이름은 명농(明穠). 538년 사비성(泗沘城)으로 천도하고 국호를 남부여(南扶餘)라고 하였다.
- 성문율
- 문자로 적어 표현하고, 문서의 형식을 갖춘 법. 제정법 따위이다.
- 성문음
- 성대를 막거나 마찰하여서 내는 소리. 현대 국어에서 ‘ㅎ’을 이른다.
- 세멘원
- 회충 구충제의 하나. 카자흐스탄의 투르케스탄(Turkestan) 지방 원산의 시나(cina)꽃에서 얻은 것이다.
- 세몰이
- 선거 따위에서, 유세 따위를 통하여 자신의 지지 세력을 늘리려고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.
- 세문안
- 새해에 윗사람에게 안부 인사를 여쭙는 일. 또는 그 안부 인사.
- 소망일
- 음력 정월 열나흗날을 이르는 말. 이날에는 여러 가지 나물을 먹는다.
- 소매업
- 소매하는 영업. 백화점, 통신 판매, 소비조합 따위의 대규모 소매업과 독립 소매점, 행상 따위의 소규모 소매업이 있다.
- 소매인
- 소매하는 장수.
- 소모열
- 많은 땀과 오한·홍조를 동반하는, 매일 재발하는 열.
- 소모율
- 일정한 기간에 어떤 물자가 써서 없어지는 정도를 나타내는 계수.
- 소몰이
- 소를 몰고 다니는 일. 또는 그런 사람.
- 속마음
-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실제의 마음.
- 속미음
- 좁쌀로 쑨 미음.
- 손맞이
- 오는 손님을 맞아들이는 일.
- 쇠먹이
- 소에게 먹이는 사료나 여물.
- 쇠문이
- 집안을 망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, 하는 짓이 못되고 진취성이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쇠미역
- ‘쇠미역사촌’의 전 용어.
- 수면와
- 기와지붕의 사방 끝 모서리에 세우는, 짐승 얼굴 모양으로 된 기와. 모든 악귀와 재화(災禍)를 물리친다고 한다.
- 수면욕
- 잠을 자고 싶어 하는 욕구.
- 수목원
- 관찰이나 연구의 목적으로 여러 가지 나무를 수집하여 재배하는 시설.
- 수묘인
- 예전에, 무덤을 지키던 사람.
- 수민원
- 대한 제국 때에, 궁내부에 속하여 외국 여행에 대한 사무를 맡아보던 부서. 광무 6년(1902)에 두었다.
- 순무영
- 조선 시대에, 순무사가 임시로 거처하던 군영.
- 승무원
- 운행 중인 차, 기차, 배, 비행기 따위의 안에서 운행과 관련된 직무와 승객에 관한 사무를 맡아서 하는 사람.
- 승문원
- 조선 시대에, 외교에 대한 문서를 맡아보던 관아. 태종 10년(1410)에 설치하여 고종 31년(1894)에 없앴다.
- 시무외
- 중생에게 두려움을 없애 주고 구원하여 주는 일.
- 시무일
- 근무를 시작하는 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