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문직
- 무늬가 비스듬히 사선으로 나타나도록 짠 옷감.
- 사물잠
- 사물(四勿)에 대하여 정이(程頤)가 지은 잠언(箴言). 시잠, 언잠, 청잠, 동잠(動箴)을 이른다.
- 사미중
- 십계(十戒)를 받고 구족계(具足戒)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.
- 사민집
- 일반 백성이 사는 집.
- 삭마제
- 표층(表層)을 제거하는 물질. 우주선이 지구의 대기권 안으로 들어올 때에 비정상적인 열에너지를 소산(消散)시킬 목적으로 쓸 때가 많다.
- 삭망전
- 상중(喪中)에 있는 집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 아침에 지내는 제사.
- 삭망제
- 종묘나 문묘 따위에서 매달 초하룻날과 보름날에 간략하게 지내는 제사.
- 삭망조
- 음력 보름과 그믐 무렵에 밀물이 가장 높은 때.
- 삯마전
- 삯을 받고 하여 주는 마전.
- 산매자
- 산매자나무의 열매.
- 산매점
- 소매하는 상점.
- 산매증
- 요사스러운 산 귀신이 들린 증세.
- 삼마제
- 잡념을 떠나서 오직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. 이 경지에서 바른 지혜를 얻고 대상을 올바르게 파악하게 된다.
- 삼마지
- 잡념을 떠나서 오직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. 이 경지에서 바른 지혜를 얻고 대상을 올바르게 파악하게 된다.
- 삼면잠
- 알에서 깨어 세 번 잠을 잔 뒤 고치를 짓는 누에.
- 삼명절
- 임금의 탄신일, 정월 초하루, 동지(冬至)의 세 명절.
- 삼모자
- 어머니와 두 아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삼모작
- 같은 땅에서 1년에 종류가 다른 농작물을 세 번 심어 거둠. 또는 그런 방식.
- 삼모장
- 죄인을 때리는 데 쓰던 세모진 방망이.
- 삼미죽
- 좁쌀과 멥쌀, 율무쌀에 산약(山藥)과 부추, 돼지의 콩팥과 소금을 넣고 쑨 죽.
- 상면자
- 보통 품질의 솜.
- 상면적
- 물체의 윗면의 넓이.
- 상모전
- 조선 시대에, 종로 근처에서 과일을 팔던 가게. 지금의 무교동 부근이다.
- 상모짓
- 상모돌리기를 할 때 상모를 이리저리 돌리는 동작.
- 상미전
- 조선 후기에, 서울 종로에서 품질이 높은 쌀을 팔던 가게.
- 생매장
- 사람을 산 채로 땅속에 묻음.
- 생맥주
- 살균하기 위해서 열처리를 하지 아니한, 양조한 그대로의 맥주. 열처리한 맥주보다 맛은 더 신선하나 맛이 오래 유지되지는 아니한다.
- 생면주
- 생사로 짠 명주.
- 생명점
- 호흡 중추, 심장 중추가 존재하는 숨뇌의 한 점. 이곳을 바늘로 찌르면 죽는다.
- 생명주
- 생사로 짠 명주.
- 생무지
- 어떤 일에 익숙하지 못하고 서투른 사람.
- 생문자
- 이전에 들어 보지 못한 낯선 문자나 용어.
- 서명자
- 서명을 한 사람.
- 서명장
- 서명을 얻어서 엮어 둔 책.
- 서문장
- 서약하는 글. 또는 그런 문서.
- 선문자
- 그리스 최고(最古)의 문자인 크레타 문자의 하나. 그림 문자에 대하여, 선(線) 형태로 된 문자를 이른다.
- 선미재
- 배의 뒤 끝을 마무리하는 기둥. 키나 추진기의 진동에 견딜 수 있도록 강재(鋼材)로 만들어지며, 대부분 용골(龍骨)에 대하여 수직이지만 약간…
- 설면자
- 실을 켤 수 없는 허드레 고치를 삶아서 늘여 만든 솜. 빛깔이 하얗고 광택이 나며 가볍고 따뜻하다.
- 설문지
- 조사를 하거나 통계 자료 따위를 얻기 위하여 어떤 주제에 대해 문제를 내어 묻는 질문지.
- 섬멸전
- 적을 남김없이 무찔러 없애는 싸움.
- 성만징
- 조선 후기의 문신·학자(1659~1711). 자는 달경(達卿). 호는 추담(秋潭)·환성당(喚醒堂).
- 성명절
- 성명(聲明)의 곡절(曲節).
- 성모자
- 성모 마리아와 어린 예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성문장
- 삼장(三藏)의 하나. 성문이 수행할 교법과 증과(證果)를 말한 대승 경전을 이른다.
- 세마전
- 예전에, 남의 말을 빌려 쓴 대가로 지불하던 삯.
- 세면장
- 세면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곳.
- 세모자
- 삼각형으로 된 자. 보통 밑각이 60도와 30도로 된 직각 삼각형과 두 밑각이 모두 45도로 된 직각 이등변 삼각형 두 가지가 있으며,…
- 세모제
- 한 해가 끝날 무렵인 섣달그믐날 밤에 지내는 제사.
- 세모종
- 가는 털을 가진 동식물의 종자.
- 세모줄
- 쇠붙이 따위를 깎는 데에 쓰는 세로진 줄.
- 세목장
- 세목을 기록하는 장부.
- 세물전
- 예전에, 일정한 삯을 받고 혼인이나 장사 때에 쓰는 물건을 빌려주던 가게.
- 소마죽
- 소엽씨와 삼씨를 같은 분량으로 볶아서 멥쌀과 함께 짓찧어 가루를 만들어 쑨 죽.
- 소말제
- 거품을 없애거나 생기지 아니하게 하는 약.
- 소망좌
- 천구(天球)의 남극 가까이에 있는 그물 모양의 별자리. 에리다누스강자리 남쪽에 있으며, 우리나라에서는 보이지 않는다.
- 소매점
- 소매하는 상점.
- 소맥장
- 밀로 메주를 쑤어 담근 장.
- 소멸전
- 인명이나 시설, 도구 따위를 모조리 없애 버리는 전투. 또는 그런 전쟁.
- 소모자
- 예전에, 머리에 쓰던 의관(衣冠)의 하나. 말총, 가죽, 헝겊 따위로 탕건과 비슷하나 턱이 없이 밋밋하게 만들었다.
- 소모적
- 소모되는 성질이 많은 것.
- 소모전
- 인원이나 병기, 물자 따위를 자꾸 투입하여 쉽게 승부가 나지 아니하는 전쟁. 적의 병력이나 군수품을 소모시키어 승리를 거두려는 목적으로 행한다.
- 소모증
- 극도의 영양 부족으로 몸이 허약하여지고 전염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지는 증상. 주로 생후 1년 동안 일어난다.
- 소목장
- 나무로 가구나 문방구 따위를 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소무장
- 정대업지무를 출 때 큰북을 열 번 친 뒤에 연주하던 악장.
- 소문자
- 서양 문자의 작은 체의 문자.
- 소문조
- 단풍샛과의 새. 크기는 참새만 하다. 등은 감람녹색, 배는 누런 흰색, 가슴은 엷은 회색, 부리·머리·얼굴은 붉은색이고 가슴과 옆구리에 작은…
- 속미주
- 좁쌀로 담근 술.
- 솔뮤직
- 노예 제도하에서 발생한 미국 흑인들의 음악. 가장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소리와 리듬을 중요시한다.
- 솜먼지
- 솜이 부스러져 된 먼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