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면바로
- 바로 정면으로.
- 명바라
- 바라춤의 하나. 주로 규모가 큰 재에서 두 손에 바라를 들고 마주쳐 소리를 내며 춘다.
- 명분론
- 일을 꾀하는 데에 있어 명분을 앞세우는 입장이나 주장.
- 모범림
- 숲을 가꾸는 데 본보기가 되거나 또는 본보기로 삼기 위하여 가꾼 삼림.
- 모베리
- 스웨덴의 소설가(1898~1973). 농민이나 이민의 생활을 묘사하였으며, 작품에 〈이민의 낭만〉 따위가 있다.
- 모빌레
- 악보에서, 경쾌하게 연주하라는 말.
- 몸부림
- 있는 힘을 다하거나 감정이 격할 때에, 온몸을 흔들고 부딪는 일.
- 무변리
- 이자가 없음.
- 문법론
- 문법을 연구하는 학문. 언어학의 한 분야이다.
- 물바래
- → 물보라: 물결이 바위 따위에 부딪쳐 사방으로 흩어지는 자잘한 물방울.
- 물벌레
- 물에 사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물베락
- → 물벼락: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는 물. 또는 그런 물을 뒤집어쓰게 되는 일.
- 물벼락
-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는 물. 또는 그런 물을 뒤집어쓰게 되는 일.
- 뭇바리
- 여러 친구와 동료.
- 미발령
- 인사 따위의 발령이 아직 나지 않음.
- 미부료
- 군대에서 병사들이 급료를 받지 못하던 일.
- 밀보리
- 밀과 보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마바리꾼
- 마바리를 몰고 다니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.
- 마바리집
- → 마방집: 말을 두고 삯짐 싣는 일을 업으로 하는 집.
- 말브랑슈
- 프랑스의 철학자(1638~1715). 데카르트 학파의 주요 철학자로서, 데카르트 철학을 아우구스티누스의 신학 및 신플라톤 철학과 종합하여 기회…
- 맛바르다
- 맛있게 먹던 음식이 이내 없어져 양에 차지 않는 감이 있다.
- 맛부리다
- 맛없이 싱겁게 굴다.
- 망볼록판
- 사진의 밝고 어두움을 망점(網點)의 크고 작음으로 나타내는 볼록판.
- 맞바라기
- 앞으로 마주 바라보이는 곳.
- 맞바래기
- → 맞바라기: 앞으로 마주 바라보이는 곳.
- 매부리징
- 신 뒤축에 박는 징의 하나. 대가리가 타원형이고 한쪽이 삐죽하여 매부리와 비슷하다.
- 매부리코
- 매부리와 같이 코끝이 아래로 삐죽하게 숙은 코. 또는 그런 코를 가진 사람.
- 맨보리밥
- → 꽁보리밥: 보리쌀로만 지은 밥.
- 면바르다
- 거죽이 삐뚤어지지 않고 반듯하다.
- 면비로드
- 무명실을 섞거나 무명실만으로 벨벳같이 짠 직물.
- 모베름꾼
- → 모쟁이: 모를 낼 때에, 모춤을 별러 돌리는 사람.
- 몽블랑산
- 프랑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있는 알프스산맥의 최고봉. 꼭대기는 만년설에 덮여 있고, 빙하가 발달하였다.
- 물바르기
- 그림 종이를 화판에 팽팽하게 붙이기 위하여 종이에 물 칠을 하여 늘어나게 한 다음 붙여서 말리는 일.
- 물버러지
- → 물벌레: 물에 사는 벌레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물벌렛과
- 곤충강 노린재목의 한 과. 머리는 초승달 모양이고 더듬이는 3~4마디이다. 삼각 모양의 겹눈은 툭 불거져 나와 물 아래를 잘 본다.
- 물벼룩과
- 절지동물문 갑각강 이지목의 한 과. 물벼룩, 바늘물벼룩, 유리물벼룩, 참물벼룩 따위가 있다.
- 물부리굿
- 예전에, 매우 가물었을 때 관(官)에서 행하던 굿.
- 물비린내
- 물에서 나는 비릿한 냄새.
- 민바랭이
- 볏과의 한해살이풀. 바랭이와 비슷한데 마디와 잎, 잎집에 털이 없다.
- 밀보릿짚
- 밀짚과 보릿짚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말버르장이
- ‘말버릇’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.
- 맞바라보다
- 마주 향하여 보다.
- 맥브라이드
- 아일랜드의 정치가(1904~1988).
- 몸부림치다
- 심하게 온몸을 흔들고 부딪다.
- 몽블랑터널
- 프랑스의 샤모니(Chamonix)와 이탈리아의 쿠르마유르(Courmayeur)를 연결하며 알프스산맥을 관통하는 도로 터널.
- 물부리사위
- 남사당놀이에서, 대접돌리기 재주의 하나. 물부리로 대접을 돌리는 동작이다.
- 미분리과실
- 원물(元物)에서부터 아직 분리되지 않은 천연 과실.
- 민바랭이새
- 볏과의 한해살이풀. 높이는 20~70cm이고 마디에 털이 없으며, 잎은 피침 모양으로 잎집이 있다.
- 말버르장머리
- ‘말버릇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맞바라보이다
- 마주 향하여 보이다. ‘맞바라보다’의 피동사.
- 모빌리티사회
- 대도시와 지방 사이의 인구 이동에 따라 소비와 금융 시장의 변동이 일어나고, 그에 따라 지식이나 사상도 변천해 가는 활동적 사회 상황을 이르는…
- 무배란성월경
- ‘무배란 월경’의 전 용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