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매복전
- 몰래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불시에 공격하는 전투.
- 매복조
- 상대편의 동태를 살피거나 불시에 공격하려고 몰래 숨어 있는, 적은 수의 부대.
- 매복증
- 신체의 일부 조직이 다른 조직에 묻혀 있는 상태.
- 매복지
- 상대편의 동태를 살피거나 불시에 공격하려고 몰래 숨어 있는 곳.
- 먹바지
- 검정 바지를 속되게 이르는 말.
- 멧박쥐
- 애기박쥣과의 포유류. 몸은 7cm 정도로 큰 편이며, 밤색 또는 누런 갈색이다. 귓바퀴는 넓고 날개는 좁고 길다.
- 멧밭쥐
- 쥣과의 포유류. 몸의 길이는 5~7cm이며, 위쪽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이다. 꼬리는 길고 끝은 살이 드러나 있다.
- 멱부지
- 장기를 둘 때 멱도 모를 정도로 수가 약함. 또는 그런 사람.
- 면바지
- 무명으로 만든 바지.
- 면방직
- 목화를 원료로 하여 뽑은 실로 천을 짜는 일.
- 명부전
- 지장보살을 본존으로 하여 염라대왕과 시왕(十王)을 모신 법당.
- 모반자
- 국가나 군주를 전복시킬 것을 꾀한 사람.
- 모반죄
- 국가나 군주를 전복할 것을 꾀한 죄.
- 모반증
- 살갗에 검은 사마귀나 얼룩덜룩한 점 따위가 있고 동시에 그 병변이 내장에도 발생하는 증상.
- 모방자
- 남의 것을 본뜨는 사람.
- 모방작
- 다른 작품을 본떠서 지은 작품.
- 모방적
- 털을 가공하여 방적사를 만드는 일.
- 모방직
- 털실로 모직물을 짜는 일.
- 목반자
- 널조각만 대고 종이를 바르지 않은 반자.
- 목별자
- 목별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. 맛은 쓰고 약간 달며 성질은 따뜻하여 외과(外科)의 약으로 쓰이거나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데 쓰인다.
- 몰방질
- 총포나 기타 폭발물 따위를 한곳을 향하여 한꺼번에 쏘거나 터뜨리는 짓.
- 무반주
- 반주가 없음.
- 무배주
- 이익을 배당하지 못한 상장 회사의 주식.
- 무벌적
-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생겼을 때, 그 책임을 자기에게도 남에게도 돌리지 않는 것.
- 무변전
- 이자가 없는 빚돈.
- 무변제
- 끝없이 넓음.
- 무병자
-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건강한 사람.
- 무분전
- 조선 시대에, 국역(國役)의 부담이 면제되었던 영세한 가게.
- 묵비지
- 묵을 쑬 때에 메밀, 녹두 따위를 갈아서 거르고 남은 찌끼.
- 문배주
- 좁쌀 누룩을 수수밥과 섞어 빚은 뒤 발효시켜 증류한 소주.
- 문법전
- 문법, 어법을 설명한 책.
- 문변자
- 장(欌)이나 문갑 따위의 문짝 좌우 상하에 댄 테두리 나무.
- 문빗장
- 문을 닫고 가로질러 잠그는 막대기.
- 미배정
- 아직 배정하지 않음.
- 미분자
- 아주 작은 분자.
- 민법전
- 민법을 규정한 법전. 총칙, 물권, 채권, 친족, 상속 따위의 다섯 편과 부칙(附則)으로 되어 있다.
- 민병제
- 의무병 제도의 하나. 간부는 지원자 가운데서 뽑고 나머지는 평상시에는 가업에 종사하다가 소집에 의하여 입대하며, 해마다 단기간의 훈련을 받고…
- 밀반죽
- 밀가루로 한 반죽.
- 밀봉재
- 밀봉하는 데 쓰는 재료.
- 밑반죽
- 빵을 만들 때에 미리 가루에 물을 섞어 놓은 반죽.
- 밑밥질
- 민물낚시에서 물고기가 모이도록 미끼로 먹이를 던져 주는 일.
- 물병자리
- 염소자리와 물고기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. 황도 십이궁의 열한째 별자리로, 10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.
- 민박쥐나물
-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1~2미터이며,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창 모양이고 톱니와 잔털이 있으며 잎자루는 날개 모양이다.
- 물뱀자리
- 천구(天球)의 남극과 에리다누스강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. 1603년 독일의 천문학자 바이어(Byer, J.)가 설정하였다.
- 먹부전나비
- 부전나빗과의 곤충. 편 날개의 길이는 2.2~2.5cm이다.
- 마병장수
- 오래된 헌 물건을 가지고 다니며 파는 사람.
- 마비저균
- 마비저를 일으키는 병원균. 양 끝이 둥그스름한 짧은 막대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, 공기 중에서 증식하고 산성에 약하다.
- 막비주명
- 하느님의 명령이 아닌 것이 없음.
- 만반진수
- 상 위에 가득히 차린 귀하고 맛있는 음식.
- 만부지망
- 천하의 많은 사람이 우러러 사모함. 또는 그런 사람.
- 만분지일
- 만으로 나눈 것의 하나라는 뜻으로, 아주 적은 경우를 이르는 말.
- 맞배지기
- 씨름에서, 두 사람이 같이 무릎을 맞댄 상태에서 상대편이 들었다가 놓으려는 순간에 자기도 같은 배지기 동작으로 앞으로 당기면서 배 위로 들어…
- 맞배지붕
- 건물의 모서리에 추녀가 없이 용마루까지 측면 벽이 삼각형으로 된 지붕.
- 맞붙잡다
- 놓치지 아니하도록 양쪽에서 단단히 쥐다.
- 매복전투
- 몰래 숨어서 기다리고 있다가 불시에 공격하는 전투.
- 매복정찰
- 지정된 부대나 조가 적의 행동이 예견되는 곳에 몰래 숨어 적의 동태를 알아내는 정찰 방법.
- 먹붕장어
- 붕장어과의 바닷물고기. 머리 아래쪽에 검은 얼룩점이 있다. 한국,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.
- 면방적기
- 목화솜에서 실을 뽑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