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명배우
- 연기를 잘하여 이름난 배우.
- 명법업
- 고려 시대의 잡과의 하나. 기술관을 가려 뽑던 것으로, 시험 과목은 율(律)·영(令)이었다.
- 모박이
- 모를 심은 듯이 많은 사람이 빽빽하게 들어선 상태.
- 모반인
- 국가나 군주를 전복시킬 것을 꾀한 사람.
- 모본왕
- 고구려 제5대 왕(?~53). 이름은 해우(解憂)·해애루(解愛婁)·막래(莫來).
- 모부인
-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.
- 모빌유
- 자동차 따위의 내연 기관의 내부를 매끄럽게 하는 데 쓰는 기름.
- 목발이
- 목발을 짚고 다니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목부용
- 아욱과의 낙엽 관목. 높이는 1~3미터이며, 잎은 어긋난다.
- 몰분율
- 두 성분 이상으로 된 혼합물에서 한 성분의 농도를 나타내는 방법. 한 성분의 몰수(mole數)와 모든 성분의 몰수의 총합과의 비율로 나타낸다.
- 몰비열
- 어떤 물질 1몰의 온도를 1℃ 높이는 데 필요한 열량. 물질의 분자량과 비열을 곱한 값이다.
- 못박이
- 소의 간에 박힌 염통 줄기. 또는 그 간.
- 무방어
- 공격 따위를 막지 않음.
- 무배유
- 배젖이 없음.
- 무병엽
- 잎자루가 없는 잎. 냉이, 엉겅퀴의 잎 따위가 있다.
- 묵볶이
- 묵으로 만든 음식의 하나. 묵을 가늘고 잘게 썰어 간장을 치고 기름에 볶은 뒤에 절인 미나리와 쇠고기, 달걀 따위를 넣고 다시 볶아 갖은…
- 문바위
- 어떤 어귀에 대문처럼 서 있는 바위. 또는 문짝 모양의 바위.
- 문배유
- 자기(瓷器)의 겉에 바르는 유리 성질의 가루. 윤이 나고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.
- 미부임
- 발령을 받고도 아직 부임하지 않음.
- 미분양
- 정해진 양의 일부 또는 전부가 분양되지 않음.
- 미분음
- 반음(半音)보다 더 작은 음정. 3분음, 4분음, 6분음, 8분음, 16분음 따위가 있다.
- 미불입
- 아직 불입하지 않음.
- 민배유
- 자기의 겉에 발라 윤을 내고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는, 유리 성질의 가루.
- 밀반입
- 물건 따위를 몰래 들여옴.
- 밀방아
- 물살이 물레바퀴의 아래쪽에 닿아 물레바퀴를 밀듯이 하는 물레방아.
- 말뱅이나물
- 석죽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. 높이는 50cm 정도이며, 잎은 마주나고 넓은 피침 모양으로 잎자루가 없다.
- 묘법연화경
- 법화삼부경의 하나. 가야성(迦耶城)에서 도를 이룬 부처가 세상에 나온 본뜻을 말한 것으로, 모든 불교 경전 가운데 가장 존귀하게 여겨지는…
- 마분여물
- 말똥을 물에 헹구어 건진 짚을 흙 따위에 섞어 쓰는 미장 재료.
- 막벌이꾼
- 아무 일이든지 닥치는 대로 해서 돈을 버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.
- 막벌이판
- 막벌이를 하는 일터.
- 막비왕신
- 왕의 신하가 아닌 사람이 없음.
- 막비왕토
- 왕의 땅이 아닌 곳이 없음.
- 만법일여
- 온갖 법이 공(空) 또는 진여(眞如)로 귀착하여 하나로 됨을 이르는 말.
- 만분위중
- 병세가 아주 깊고 위태로움.
- 맛봉오리
- 척추동물에서, 미각을 맡은 꽃봉오리 모양의 기관. 미각 세포와 지지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, 주로 혀의 윗면에 분포한다.
- 맞붙이다
- 서로 마주 닿게 하다. ‘맞붙다’의 사동사.
- 매방앗간
- 곡식을 매통으로 갈고 방아를 찧는 곳.
- 메부엉이
- 산에 사는 부엉이.
- 메붙이다
- ‘메어붙이다’의 준말.
- 멧봉우리
- → 멧부리: 산등성이나 산봉우리의 가장 높은 꼭대기.
- 멧부엉이
- 깊은 산속의 부엉이처럼 어리석고 메부수수하게 생긴 시골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.
- 면발열체
- 니크롬선 따위와는 달리 평면 전체에서 열이 나는 물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