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만법
- 모든 법률이나 규칙.
- 무법
- 법이나 제도가 확립되지 않고 질서가 문란함.
- 물보
- 물이 괸 보.
- 마방
- 마구간을 갖춘 주막집.
- 모법
- 어떤 법이 다른 나라 법의 영향을 받아 성립되었을 때, 그 근원이 된 다른 민족이나 나라의 법률.
- 문병
- 앓는 사람을 찾아가 위로함.
- 미발
- 일이 아직 일어나지 않음.
- 말발
- 듣는 이로 하여금 그 말을 따르게 할 수 있는 말의 힘.
- 말본
- 말하는 태도나 모양새.
- 매방
- 총이나 대포 따위를 쏘는 하나하나의 횟수.
- 면방
- 면섬유에서 실을 뽑는 일.
- 모빌
- 움직이는 조각이나 공예품. 여러 가지 모양의 쇳조각이나 나뭇조각 따위를 가느다란 철사, 실 따위로 매달아 균형을 이루게 한 것으로, 공기의…
- 묘법
- 매우 교묘한 꾀.
- 무불
- 부처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. 또는 부처가 현세에 나타나지 않음.
- 문벌
- 대대로 내려오는 그 집안의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.
- 물법
- 국제 사법에서 법규의 관할 문제가 일어났을 때, 문제의 물건이 있는 곳의 법을 적용하게 하는 법.
- 막비
- ‘아닌 게 아니라’를 한문 투로 이르는 말.
- 말법
- 말의 일정한 법칙.
- 맥박
- 심장의 박동으로 심장에서 나오는 피가 얇은 피부에 분포되어 있는 동맥의 벽에 닿아서 생기는 주기적인 파동.
- 면벽
- 벽을 마주 대하고 좌선함. 또는 그런 일.
- 모발
- 사람의 몸에 난 털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문복
- 점쟁이에게 길흉(吉凶)을 물음.
- 물박
- ‘물바가지’의 준말.
- 물밥
- 무당이나 판수가 굿을 하거나 물릴 때에, 귀신에게 준다고 물에 말아 던지는 밥.
- 물배
- 물만 먹어서 채운 배.
- 물뱀
- 물속을 헤엄치며 물고기를 잡아먹는 뱀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민비
- ‘명성 황후’를 낮잡아 이르는 말.
- 밀봉
- 단단히 붙여 꼭 봉함.
- 막벌
- 여러 벌 중에서 마지막 벌.
- 만병
- 온갖 병.
- 만분
- 만으로 나눔.
- 말불
- 근본인 부처에서 분신(分身)하여 나온 부처.
- 먹보
- 밥을 많이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.
- 멤버
- 단체를 구성하는 일원(一員).
- 모본
- 본보기가 되는 것.
- 목별
- 박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. 잎은 잎자루가 없이 마주나며, 5월경에 누런색의 작은 꽃이 피고 7월경에 열매를 맺는다.
- 물병
- 물을 넣는 병.
- 물분
- 액체로 된 분. 얼굴을 단장할 때 바르는 것으로 백색, 살구색 따위가 있다.
- 민병
- 민간인으로 구성한 부대. 또는 그 구성원.
- 마보
- 말에게 해를 끼친다는 귀신. 선목(先牧)이나 마사(馬社)와 함께 모신 제단(祭壇)이 서울 동대문 밖 북쪽에 있었다.
- 마봉
- 말벌과의 벌. 몸은 암컷이 2.5cm, 수컷이 2cm 정도이며, 검은 갈색에 갈색 또는 누런 갈색의 털이 나 있다.
- 마블
- 석회암이 높은 온도와 센 압력을 받아 변질된 돌.
- 막배
- 그날의 마지막으로 떠나는 배.
- 막베
- 거칠고 성기게 짠 베.
- 만별
- 가지가지 차이나 구별.
- 말박
- 매우 큰 바가지.
- 말배
- 술잔을 차례대로 돌리며 술을 마실 때, 맨 나중에 돌린 술잔.
- 맛보
- → 맛장수: 아무런 멋이나 재미 없이 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맞보
- 서로 보증을 서는 일. 또는 그 보증.
- 맥반
- 쌀에 보리를 섞어 지은 밥. 또는 보리로만 지은 밥.
- 면병
- 미사 때, 성체를 이루기 위하여 쓰는 밀떡.
- 면비
- 비용의 부담을 면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