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매로전
- 예전에, 도둑들이 불법으로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강제로 받던 통행세.
- 매립장
- 돌이나 흙, 쓰레기 따위로 메워 올리는 우묵한 땅.
- 매립지
- 낮은 땅을 돌이나 흙 따위로 메워 돋운 땅.
- 맥립종
- ‘다래끼’의 전 용어.
- 머루주
- 머루로 담근 술.
- 머릿장
- 머리맡에 놓고 물건을 넣기도 하고 그 위에 쌓기도 하는 단층으로 된 장.
- 머릿줄
- 종이 연의 머릿달 양 끝을 잡아당겨 맨 줄.
- 머릿짓
- 머리를 움직이는 짓.
- 명령자
- 아들이 없는 집에서 대를 잇기 위하여 동성동본 중에서 데려다 기르는 조카뻘 되는 남자아이.
- 명령조
- 명령을 하는 듯한 말투.
- 모란잠
- 비녀 머리에 모란꽃을 새긴 비녀.
- 모란정
- 중국 명나라 때에 탕현조가 지은 희곡.
- 모로족
- 필리핀의 민다나오섬, 술루 군도, 팔라완섬에 사는 민족.
- 모리장
- 협잡질과 속임수로 모리 행위를 일삼는 곳.
- 모리조
- 프랑스의 화가(1841~1895). 인상파와의 교류로, 섬세하고 정취가 풍부한 주제를 밝은 색채로 그렸다. 작품에 〈요람(搖籃)〉이 있다.
- 모릿줄
- 주낙에서 낚시를 매단 가짓줄을 연결하는 기다란 줄.
- 목련잠
- 머리에 목련꽃을 새긴 비녀.
- 목롯집
- 목로를 차려 놓고 술을 파는 집.
- 몽리자
- 이익을 얻는 사람. 또는 덕을 보는 사람.
- 무력전
- 무력을 써서 하는 전쟁.
- 무렴자
- 궁중에서, ‘문염자’를 이르던 말.
- 무루지
- 번뇌에 젖지 않은 깨끗한 경계(境界).
- 문렴자
- → 문염자: 추위를 막기 위하여 창문이나 장지문에 치는 휘장. 피륙으로 길고 번듯하게 만든다.
- 물레질
- 물레를 돌리어 고치나 솜에서 실을 뽑아냄. 또는 그런 일.
- 물렛줄
- 물레의 바퀴와 가락을 걸쳐 감은 줄. 손잡이를 돌리는 대로 가락을 돌게 한다.
- 물력전
- 중국 금나라 때에 시행한 종합 재산세.
- 물림집
- 물림간을 달아낸 집.
- 뮐루즈
- 프랑스 동북부, 독일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도시. 18세기부터 섬유 공업으로 알려졌으며, 기계·화학·피혁 공업 따위도 행하여진다.
- 미래제
- 미래의 끝.
- 미레자
- 목수가 나무에 먹으로 금을 그을 때 쓰는 ‘T’ 자 모양의 자.
- 미레질
- 대패를 거꾸로 쥐고 몸에서 먼 쪽으로 밀어 깎는 일.
- 미루적
- ‘미루적거리다’의 어근.
- 미릉정
- 눈썹 양쪽 옆에 생기는, 못처럼 뿌리가 딴딴하게 박힌 종기.
- 밀렵자
- 허가를 받지 않고 몰래 사냥하는 사람.
- 밀림전
- 밀림에서 하는 전투.
- 마래제도
- ‘말레이 제도’의 음역어.
- 마루적심
- 용마루의 뒷목을 보강하기 위하여 나무를 눌러 박은 것.
- 마루중방
- 옆의 마루청이 끼거나 위에 걸쳐 있는 중방.
- 마르재다
- → 마르다: 옷감이나 재목 따위의 재료를 치수에 맞게 자르다.
- 마른자리
- 물기가 없는 자리.
- 마른장마
- 장마철에 비가 아주 적게 오거나 갠 날이 계속되는 기상 현상.
- 마른전투
- 제일 차 세계 대전 때 프랑스 파리 동쪽의 마른강 부근에서 벌어진 전투.
- 마름재목
- 일정한 치수로 말라 놓은 재목.
- 마리지천
- 삼전신의 하나. 인도의 일반 백성들이 신앙하던 천신으로 형체를 숨기고 액을 벗어나게 해 준다고 한다.
- 만리장서
- 아주 긴 글.
- 만리장설
-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.
- 만리장성
- 중국의 북쪽에 있는 성. 서쪽 간쑤성(甘肅省)의 자위관(嘉峪關)에서 시작하여 동쪽 허베이성(河北省)의 산하이관(山海關)에 이른다.
- 만리장정
- 군대가 매우 먼 거리에까지 출동하여 적을 정벌함.
- 만리장천
- 아득히 높고 먼 하늘.
- 만리전정
- 만 리까지 펼쳐진 앞길이라는 뜻으로, 젊은이의 희망이 가득 찬 앞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