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라난타
- 백제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인도의 승려(?~?). 제15대 침류왕 원년(384)에 중국의 동진(東晉)을 거쳐 백제에 들어와 불법을 전하였다.
- 마로니에
- 칠엽수과의 낙엽 교목. 줄기는 높이가 20~25미터이고 둘레가 6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다.
- 마루높이
- 땅바닥에서 용마루까지의 높이.
- 마른나무
- 물기가 전혀 없는 나무.
- 마리네라
- 남미 해안 지대에 사는 에스파냐계 뱃사람들의 춤곡. 또는 그 춤.
- 마리네티
- 이집트 태생의 이탈리아 시인·산문 작가·소설가(1876~1944).
- 머루나무
- 포도과의 왕머루, 까마귀머루, 새머루, 개머루, 털개머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메리노종
- 면양의 한 품종. 암컷의 몸무게는 45~80kg, 수컷은 60~120kg이며, 수컷은 나사 모양으로 꼬인 긴 뿔을 지니나 암컷은 없다.
- 몰랄농도
- 1000그램의 용매당 녹아 있는 용질의 몰수로 나타낸 농도. 단위는 mol/kg 또는 m으로 나타낸다.
- 몰려나다
- 있던 자리에서 쫓겨 나가다.
- 몰리니즘
- 에스파냐의 신학자인 몰리나가 주장한 학설.
- 무롸내다
- ‘무르와내다’의 준말.
- 무르나우
- 독일의 영화감독(1889~1931). 작품에 〈마지막 사람〉, 〈터부(Taboo)〉 따위가 있다.
- 무르녹다
- 과일이나 음식 따위가 충분히 익어 흐무러지다.
- 무릎노리
- 다리에서 무릎마디가 있는 자리.
- 무리난제
- 무리하게 떠맡기는 어렵고 까다로운 문제.
- 물러나다
- 있던 자리에서 뒷걸음으로 피하여 몸을 옮기다.
- 물레노래
- 물레질을 할 때 부르던 민요의 하나. 물레에 얽힌 생활을 읊은 내용으로, 〈사랑의 노래〉, 〈기름 치는 노래〉 따위가 있으며, 주로 남도…
- 미류나무
- → 미루나무: 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. 줄기는 높이 30미터 정도로 곧게 자라며, 잎은 광택이 난다.
- 미륵냉이
-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, 밑동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.
- 미립나다
- 경험을 통하여 묘한 이치나 요령이 생기다.
- 밀라노파
- 밀라노를 중심으로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전반에 번성했던 이탈리아의 한 화파(畫派).
- 밀라니즈
- 세로짜기의 하나. 또는 그 방식으로 짠 천. 속옷이나 장갑 따위를 짜는 데 쓴다.
- 밀려나다
- 어떤 자리에서 몰리거나 쫓겨나다.
- 메리노나사
- 메리노의 털로 짠 양복감.
- 메리노모사
- 메리노의 털로 짠 실.
- 메리노양모
- 메리노에서 얻어 낸 양털. 가늘고 부드러우며 탄력성이 뛰어나다.
- 멜라네시아
- 태평양 남부, 오스트레일리아 동북쪽에 있는 섬을 통틀어 이르는 말. 뉴기니섬, 비스마르크 제도, 솔로몬 제도, 피지 제도 따위가 속한다.
- 멜라닌세포
- 멜라닌을 만드는 세포.
- 멜리나이트
- 순수한 피크르산에 질소를 화합하여 만든 폭약. 탄알, 수뢰, 지뢰 따위의 작약(炸藥)으로 쓰인다.
- 몰려나오다
- 여럿이 떼를 지어 나오다.
- 물레나물과
- 쌍떡잎식물 갈래꽃류 측막태좌목(側膜胎座目)의 한 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