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머리글
- 책이나 논문 따위의 첫머리에 내용이나 목적 따위를 간략하게 적은 글.
- 머릿결
- 머리카락의 질이나 상태.
- 머릿골
- 기름을 짤 때 떡판과 챗날을 끼는 틀. 기둥목 따위로 ‘井’ 자 모양으로 짠다.
- 며리개
- ‘아메리카’의 음역어.
- 면류관
- 제왕(帝王)의 정복(正服)에 갖추어 쓰던 관.
- 명령권
-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.
- 명례궁
- ‘덕수궁’의 옛 이름. 칠궁의 하나이다.
- 모래곶
- 해안에서 바다 가운데로 내밀어 곶을 이룬 모래사장.
- 모래기
- 흙에 섞인 모래의 성분.
- 모랫길
- 모래밭에 난 길.
- 모략극
- 모략적인 음모를 꾸미기 위한 날조극.
- 모려각
- 굴의 껍질.
- 모로국
- 마한에 속한 나라.
- 목란가
- 중국 북조 때의 장편 서사시. 나이 많은 아버지를 대신하여 남장을 하고 출정한 목란의 행장을 그렸으며, 5언(五言)으로 되어 있다.
- 목련경
- 목련(目連)이 지옥에 빠진 그의 어머니를 건진 일을 기록한 불경. 음력 칠월 백중날이면 이 경(經)을 읽고 기념한다.
- 목련과
- 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. 쌍떡잎식물 가운데 원시적인 식물군의 하나로 전 세계에 약 10속 23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목련,…
- 목록가
- 우표 수집 단체가 발행하는 우표 목록에 표시되어 있는 우표 평가액. 우표 수집 전문가들이 액면가, 판매가, 희귀성 따위를 고려하여 작성한다.
- 몰락감
- 몰락한 느낌.
- 무량겁
- 헤아릴 수 없는 긴 시간. 또는 끝이 없는 시간.
- 무량계
- 공기 가운데 섞여 있는 안개의 양을 재는 계기.
- 무력감
- 스스로 힘이 없음을 알았을 때 드는 허탈하고 맥 빠진 듯한 느낌.
- 무록관
- 조선 시대에, 녹봉이 없던 벼슬. 양반의 신분을 유지하고 부족한 국고를 해결하기 위하여 생긴 제도로, 경관직에는 의금부의 당하관 및…
- 무료감
- 무료한 느낌.
- 무리개
- ‘무리’를 낮잡아 이르는 말.
- 문라건
- 고려 시대에, 남자들이 많이 쓰던 쓰개의 하나.
- 문례관
- 중국에서 사신이 오면 인사를 치르고 인도하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.
- 물렁게
- 허물을 갓 벗어서 딱지가 아직 물렁물렁한 게.
- 물레금
- 물레바퀴 모양으로 그린 금단청 무늬.
- 물리개
- 주검을 마지막 손질하면서 입을 막아 주는 데 쓰던 매미 모양의 옥(玉).
- 물리계
- 물리적인 상호 작용으로 서로 연관되어 있는 물질의 집합체. 물리학의 연구 대상이다.
- 물림각
- 압연기의 롤(roll)과 압연되는 금속이 접촉하는 접촉호가 이루는 중심각.
- 물림간
- 본채의 앞뒤나 좌우에 딸린 반 칸 너비의 칸살.
- 뮐러관
- 척추동물의 초기 발생 과정에서 볼프관(Wolff管)의 옆에 생기는 한 쌍의 관. 수컷에서는 퇴화하지만, 암컷에서는 발달하여 자궁관이 된다.
- 미래기
- 미래의 일을 예상하여 쓴 기록.
- 미려골
- 등뼈의 가장 아랫부분에 있는 뾰족한 뼈. 사람의 경우 대개 4개의 꼬리뼈 분절이 붙어서 이루어져 있다.
- 미려관
- 등마루 뼈 끝에 있는 침 놓는 자리.
- 미루기
- 중국 당나라 때의 전기 소설(傳奇小說).
- 미륵경
- 미륵보살에 관한 불경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미릉골
- 눈썹 근처의 뼈.
- 미리견
- ‘아메리카’의 음역어.
- 밀롱가
- 19세기 말기에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생겨난 4분의2 박자의 빠르고 경쾌한 춤음악. 아르헨티나 탱고의 전신으로 한때 크게 유행하였다.
- 밀리갈
- 가속도의 단위. 1밀리갈은 1갈의 1,000분의 1이다. 기호는 mgal.
- 모루구름
- 적란운의 윗부분에 나타나는 모루 또는 나팔꽃 모양의 구름.
- 무릎걸음
- 다리를 굽혀 무릎을 꿇고 걷는 걸음.
- 물레걸음
- 천천히 바퀴를 돌려서 뒷걸음질 치는 걸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