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밀리몰
- 농도의 단위. 1밀리몰은 1몰의 1,000분의 1이다.
- 모래무지
- 잉엇과의 민물고기.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, 은백색이다. 등과 옆구리에 엷은 황갈색의 반점이 있으며 배는 희다.
- 밀링머신
- 회전축에 고정한 커터(cutter)로 공작물을 절삭하는 공작 기계.
- 모래막이
- 산, 강가, 바닷가 따위에서 흙, 모래, 자갈 따위가 비나 바람에 씻기어 무너져서 떠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시설하는 일.
- 마록마록
- → 말똥말똥: 눈빛이나 정신 따위가 맑고 생기가 있는 모양.
- 말랑말랑
-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무른 느낌.
- 머룩머룩
- → 멀뚱멀뚱: 눈빛이나 정신 따위가 멍청하고 생기가 없는 모양.
- 멀리멀리
- 매우 멀리.
- 모락모락
- 곱고 순조롭게 잘 자라는 모양.
- 모람모람
- 이따금씩 한데 몰아서.
- 몰랑몰랑
-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조금 무른 듯한 느낌.
- 몰래몰래
- 그때마다 모르게.
- 무럭무럭
- 순조롭고 힘차게 잘 자라는 모양.
- 무렁무렁
- → 무럭무럭: 순조롭고 힘차게 잘 자라는 모양.
- 무리무리
- 적당한 시기를 따라 여러 차례에 걸쳐 무리를 지어.
- 물락물락
- → 물렁물렁: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이들이들하게 부드럽고 무른 느낌.
- 물렁물렁
-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이들이들하게 부드럽고 무른 느낌.
- 미루미루
- → 미루적미루적: 해야 할 일이나 날짜 따위를 미루어 자꾸 시간을 끄는 모양.
- 미룩미룩
- → 미루적미루적: 해야 할 일이나 날짜 따위를 미루어 자꾸 시간을 끄는 모양.
- 미룸미룸
- 일을 자꾸 미루어 시간을 끌어 가는 모양.
- 미리미리
- 충분한 여유가 있게 먼저.
- 밀룽밀룽
- 여럿이 다 불룩하게 두드러져 있는 모양.
- 마루머리
- 용마루의 옆면.
- 마르모트
- 다람쥣과 마멋속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. 몸은 작은 토끼만 하고 온몸이 회갈색 털로 덮여 있다. 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동면한다.
- 마른먹이
- 가축에게 주는, 물을 섞지 않은 먹이.
- 마른무게
- 어떤 물질의 전체 무게 가운데 수분 무게를 뺀 나머지 무게.
- 마른미역
- 뜯어서 말린 미역.
- 마름모꼴
- 마름모 모양으로 된 형태.
- 마름모형
- 마름모 모양으로 된 형태.
- 맥락막염
- 맥락막에 염증이 생겨 망막과 유리체가 상하고 시력이 나빠지는 눈병.
- 맬러머드
- 미국의 소설가(1914~1986). 간결한 산문체 문장으로, 유대계의 미국 이민 생활을 따뜻한 시선으로 묘사하였다.
- 머리마디
- 촌충 따위에서 머리 부분에 있는 마디.
- 명령문법
- 언어생활을 올바르게 하기 위하여, 규칙을 설정하고 그것을 지키도록 한 문법.
- 모래말뚝
- 지반이 약한 땅을 기초 지반으로 이용하기 위하여 땅속에 수직으로 만든 모래의 기둥.
- 모래무늬
- 간석지나 강가에서 밀물에 잠긴 모래판에 물결이 남긴 무늬가 썰물 때에 드러난 것.
- 모르모트
- ‘기니피그’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.
- 모르몬경
- 모르몬교의 경전. 1830년에 뉴욕 팔미라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고 이후 많은 책이 재판 또는 번역되었다.
- 모르몬교
- 1830년에 미국의 스미스(Smith, J.)가 창시한 개신교의 한 파.
- 몽리면적
- 논밭 따위가 저수지, 보, 양수장과 같은 관개 시설에 의하여 물을 받게 되는 면적.
- 무량무변
- 헤아릴 수 없고 끝도 없이 많음을 이르는 말.
- 무륜무척
- 차례나 조리(條理)가 없다는 뜻으로, 일이 뒤범벅이 되어 순서가 없음을 이르는 말.
- 무를문서
- 부동산을 사고팔 때, 일정 기한 이내에는 무를 수 있도록 약속하는 문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