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랫벌
- → 모래벌판: 모래가 덮여 있는 벌판.
- 모려분
- 굴의 껍질을 불에 태워 만든 가루. 성질은 약간 차며, 보약으로 쓰이거나 열병, 몽정(夢精), 대하(帶下), 갈증 따위에 쓰인다.
- 모리배
-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는 사람. 또는 그런 무리.
- 목록법
- 문헌에 관한 목록을 작성·분류하는 방법.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일.
- 무뢰배
- 무뢰한의 무리.
- 무루법
- 번뇌를 벗어난 깨끗한 법.
- 무름병
- 누에의 몸이 물렁물렁하여지고 산 채로 까맣게 썩는 병. 위창자관이나 혈액 속에 세균이 침입하여 생긴다.
- 물류비
- 상품이 나와서 소비자에게 팔릴 때까지 드는 비용. 운송비, 포장비, 보관비 따위가 있다.
- 미라보
- 프랑스의 경제학자(1715~1789).
- 미래불
-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. 사보살(四菩薩)의 하나이다.
- 미러볼
- 무도장이나 카바레 따위의 천장에 달아맨 장식의 하나.
- 미려본
- 예쁘게 장정한 책.
- 미르보
- 프랑스의 극작가·소설가(1850~1917). 사실적 필치로 부르주아 사회의 이면을 폭로·풍자하였다. 작품에 〈몸종의 일기〉가 있다.
- 미륵불
-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. 사보살(四菩薩)의 하나이다.
- 밀리바
- 기압의 단위. 기상학에서 많이 쓴다. 1밀리바는 1㎠에 1,000다인(dyne)의 힘을 작용시켰을 때의 압력이다. 기호는 mb.
- 몰리브덴
- 크로뮴족에 속하는 전이 원소의 하나. 은백색의 광택이 나는 금속으로 휘수연석 따위의 광석에서 얻는다.
- 마른바람
- 습기가 없는 바람.
- 몬로비아
- 라이베리아에 있는 항구 도시. 1822년에 미국의 해방 노예의 새 정착지로 건설되었다.
- 몰리브데넘
- 크로뮴족에 속하는 전이 원소의 하나. 은백색의 광택이 나는 금속으로 휘수연석 따위의 광석에서 얻는다.
- 마루벽돌
- 홍예문의 가운데에 끼우는 쐐기 모양의 벽돌.
- 마룻바닥
- 마루의 바닥.
- 마른박살
- 앞뒤를 가리지 않고 모질게 마구 쳐부수는 일.
- 마른반찬
- 건어물, 김 따위와 같은 재료로 물기 없이 만든 반찬.
- 마른버짐
- 얼굴 같은 데에 까슬까슬하게 흰 버짐이 번지는 피부병. 대개 영양 결핍으로 생긴다.
- 마른번개
-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번개.
- 마른벼락
-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.
- 마른붓질
- 동양화에서, 물기가 적은 붓으로 그리는 기법.
- 마리보르
- 슬로베니아 북부에 있는 도시. 오스트리아와의 국경에 가까우며, 드라바강(Drava江) 가에 있는 교통의 요지이다.
- 만류반류
- 멕시코 만류와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해류.
- 만리변성
- 멀리 떨어진 국경 부근의 성.
- 말라붙다
- 액체 따위가 바싹 졸거나 말라서 물기가 아주 없어지다.
- 말락볼락
- 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색깔은 어두운 갈색으로 배는 검은색이지만 꼬리 가장자리에는 검은색이 없다. 한국,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.
- 말레비치
- 소련의 화가(1878~1935). 절대주의 운동을 전개하고 기하학적 추상화에 의한 지적(知的) 화면 창조에 노력을 기울였으며, 구성주의를…
- 머릿병풍
- 머리맡에 치는 병풍. 보통 두 쪽으로 되어 있다.
- 멀리보기
- 멀리 바라봄.
- 명령부호
- 디지털 컴퓨터에서 명령을 표시하기 위한 부호.
- 모라복두
- 조선 시대에, 전악(典樂)이 공복(公服)에 쓰던 모자. 이 관을 쓰고 청삼을 입고 오정대를 띠며 흑피화를 신는 것이 정한 법식이었다.
- 모라비아
- 이탈리아의 소설가(1907~1990). 날카로운 현실주의적 작풍과 심리주의로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을 예리하게 드러내었다.
- 모래받이
- 물로 운반된 모래나 흙을 긁어모으기 위하여 관(管) 안에 설치한 장치.
- 모래배양
- 세균을 보존하는 방법의 하나. 멸균시킨 모래를 시험관에 담고 그 속에 배양한 세균을 넣어 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