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꽃등
- 꽃무늬가 있는 종이로 만든 등.
- 까닭
- 일이 생기게 된 원인이나 조건.
- 깐동
- ‘깐동하다’의 어근.
- 깡동
- 조금 짧은 다리로 가볍게 뛰는 모양. ‘강동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껀둥
- ‘껀둥하다’의 어근.
- 꼭뒤
- 뒤통수의 한가운데.
- 꿰다
- 실이나 끈 따위를 구멍이나 틈의 한쪽에 넣어 다른 쪽으로 내다.
- 끄덕
-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거볍게 한 번 움직이는 모양.
- 끈덕
- ‘끈덕거리다’의 어근.
- 끊다
- 실, 줄, 끈 따위의 이어진 것을 잘라 따로 떨어지게 하다.
- 까댁
- → 까닥: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가볍게 한 번 움직이는 모양.
- 깍듯
- ‘깍듯하다’의 어근.
- 깐닥
- ‘깐닥거리다’의 어근.
- 깐돌
- 집터 또는 무덤의 바닥이나 둘레에 한두 겹 얇게 깐 돌.
- 깔돌
- 실내나 현관 따위를 꾸미기 위하여 까는 돌.
- 깜다
- 석탄의 빛깔같이 다소 밝고 짙다. ‘감다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깝닥
- → 깝대기: 달걀이나 조개 따위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. ‘껍데기’보다 작은 느낌을 준다.
- 깡둥
- 사람이나 동물 따위가 짧은 다리로 가볍고 조금 길게 내뛰는 모양.
- 깨단
- ‘깨단하다’의 어근.
- 깨도
- 생각하고 궁리하다 알게 되는 것.
- 깬돌
- 큰 돌을 깨서 만든 인공적인 자갈.
- 깻단
- 깨알을 떨어내기 위하여 깨를 단으로 묶어 놓은 것.
- 꺼다
- → 끌다: 바닥에 댄 채로 잡아당기다.
- 꺽두
- 당혜(唐鞋)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결은 재래식 가죽신. 주로 아이나 여자들이 신었다.
- 껌다
- 숯이나 먹의 빛깔과 같이 어둡고 짙다. ‘검다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껑둥
- 긴 다리로 채신없이 거볍게 뛰는 모양. ‘겅둥’보다 센 느낌을 준다.
- 꼲다
- 잘잘못을 따져서 평가하다.
- 꼴다
- 음경(陰莖)을 자극하여 일어나게 하다.
- 꼴단
- 말이나 소에게 먹일 꼴을 묶은 덩어리.
- 꼴등
- 등급의 맨 끝.
- 꽃담
- 여러 가지 색채로 글자나 무늬를 넣고 쌓는 담.
- 꽃돔
- 바릿과의 바닷물고기.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달걀 모양으로 납작하며, 수컷은 선명한 홍색, 암컷은 붉은 황색이다.
- 꿇다
- 무릎을 구부려 바닥에 대다.
- 꿩닭
- 털빛이 꿩 같은 닭.
- 뀀대
- 주판의 알을 꿴, 가는 세로대.
- 끄덱
- → 끄덕: 고개 따위를 아래위로 거볍게 한 번 움직이는 모양.
- 끌대
- 물건을 끌어당길 때 쓰는 막대.
- 끗다
- 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힘을 가하다.
- 끝단
- 천의 끝을 안으로 접어 붙이거나 감친 부분.
- 끝대
- 낚싯줄을 매는, 낚싯대의 끝 도막.
- 끝돈
- 물건값 따위의 나머지 얼마를 마저 치르는 돈.
- 끽다
- 차를 마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