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옥세
- 예전에, 가옥의 소유자에게 부과하던 지방세. 재산세에 통합되었다.
- 가요선
- 기계나 기구들에서 고정 부분과 가동(可動) 부분 사이를 전기적으로 이어 주는 전선. 동선을 여러 줄로 꼬거나 땋아서 잘 구부러지도록 만든다.
- 가요성
- 외부의 힘에 의하여 물체가 구부러져 휘는 성질.
- 가용성
- 물질이 액체에 잘 녹는 성질.
- 가융성
- 녹거나 녹일 수 있는 성질이나 정도.
- 가은선
- 경상북도 문경선의 진남역에서 가은역에 이르는 산업 철도. 1969년에 개통되었다. 길이는 11.7km.
- 가이사
- 기독교에서, ‘카이사르’를 이르는 말.
- 가이샤
- 중국 안후이성(安徽省) 화이쓰다오(淮泗道)에 있는 지방. 기원전 202년에 한(漢)나라의 유방이 초나라의 항우를 물리친 곳으로 유명하다.
- 가임세
- 집세에 대하여 집주인에게 매기는 세금.
- 가입식
- 어떤 단체나 기구에 참가하거나 들어갈 때 행하는 의식.
- 각외상
- 영국에서, 각의(閣議)에 참석하지 않는 15~20명의 각료.
- 각은석
- 염화 은으로 이루어진 할로겐 광물. 등축 정계에 속하며 잿빛을 띤 녹색을 띠고 광택이 있으나 빛에 노출되면 어두워진다. 은의 원료가 된다.
- 간악성
- 간사하고 악독한 성질.
- 간월산
- 울산광역시에 있는 산. 태백산맥에 속한다. 높이는 1,600미터.
- 간이식
- 간단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방식.
- 갈연석
- 바나듐을 주성분으로 하고, 누런색이나 갈색을 띠는 바나듐산염 광물. 육방 정계에 속하며, 주로 납 광상(鑛床)의 산화대에서 산출된다.
- 갈이삯
- 갈이를 한 대가로 주는 삯.
- 갈인산
- 평안남도 개천군 봉동면과 덕천군 잠상면 사이에 있는 산. 묘향산맥에 속한다. 높이는 1,088미터.
- 갈잎숲
- 낙엽수로 이루어진 숲. 온대의 저지대, 아열대의 고지, 열대의 건기가 있는 곳에 형성된다.
- 감여설
- 지형이나 방위를 인간의 길흉화복과 연결시켜, 죽은 사람을 묻거나 집을 짓는 데 알맞은 장소를 구하는 이론.
- 감열성
- 식물의 경성(傾性)의 하나. 온도가 높으면 꽃이 피고 낮으면 꽃봉오리가 닫히는 성질을 이른다. 튤립, 사프란 따위에서 볼 수 있다.
- 감염식
- 소금의 양을 제한하여 만든 치료용 음식. 콩팥병이나 고혈압, 심장 부종 따위의 치료에 쓴다.
- 감옥서
- 조선 시대에, 형벌의 집행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. 고종 31년(1894) 갑오개혁 때에 이전의 전옥서를 고친 것이다.
- 감옥소
- ‘감옥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감온상
- 생물의 발육 과정에서 일정한 온도가 필요한 시기. 보리나 밀 따위는 저온이 필요하고, 벼나 옥수수 따위는 고온이 필요하다.
- 감온성
- 동식물이 특정한 온도에 반응하여 생리(生理), 생장(生長) 따위의 방향을 바꾸어 발육하는 성질.
- 감위심
- 어떤 일을 과감하게 해내려는 마음.
- 감은사
-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용당리에 있던 절. 신라 30대 문무왕 때에 왜구를 막기 위해 짓기 시작하여 31대 신문왕 때 완공되었다.
- 감은색
- 석탄의 빛깔과 같이 다소 밝고 짙은 색.
- 강압설
- 강자가 약자를 억눌러 강제로 따르게 하는 것이 사회 법칙의 하나라는 학설.
- 강연사
- 단위 길이당의 꼬임수를 많이 준 실. 면 크레프트의 경우는 20~40번수 단사에 1미터당 1,200~1,800의 꼬임수를 준 것을 사용한다.
- 강연선
- 여러 가닥의 강철선을 꼬아서 만든 줄.
- 강연식
- 해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.
- 강옥석
- 산화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산화(酸化) 광물. 육방 정계에 속하며, 굳기가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높다.
- 강완숙
- 천주교 초창기의 순교자(1760~1801). 중국인 신부 주문모로부터 영세를 받고 전도 사업과 자선 사업에 힘썼다.
- 강우성
- 조선 선조 때의 역관(1581~?).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가 10년 만에 귀국하였다.
- 강원상
- 독립운동가(?~?). 융희 1년(1907)에 나철 등과 을사오적의 암살을 계획하고 권중현을 저격하려다가 체포되어 유배되었다.
- 강유선
- 조선 시대의 학자(1520∼1549). 자는 원숙(元叔). 호는 주천(舟川).
- 강의성
- 의지가 굳세고 강직하여 굽힘이 없는 성질.
- 강의소
- 강의를 하는 장소.
- 강의식
- 해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.
- 강의실
- 강의하는 데 쓰는 방.
- 강이식
- 고구려의 명장(?~?). 수나라의 병마 원수(兵馬元帥)로 있을 때 정적(政敵)의 모함으로 고구려로 귀화하였다.
- 강인성
- 억세고 질긴 성질.
- 강일순
- 조선 시대 증산교의 창시자(1871~1909). 자는 사옥(士玉). 호는 증산(甑山).
- 개안산
-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있는 산. 태백산맥에 속하며, 북한강이 지류인 소양강(昭陽江), 인북천(麟北川) 따위의 수원(水源)을 이룬다.
- 개암사
-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에 있는 절.
- 개억새
- 볏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며, 누런 갈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.
- 개업술
- 영업이나 사업의 개시를 기념하여 대접하는 술.
- 개업식
- 개업을 알리고 축하하기 위하여 하는 의식.
- 개연성
- 절대적으로 확실하지 않으나 아마 그럴 것이라고 생각되는 성질.
- 개운사
-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절. 조선 태조 5년(1396)에 무학이 안암산 기슭에 창건하고 영도사(永導寺)라고 불렀다가, 정조…
- 개원사
- 중국 당나라 현종이 개원(開元) 26년(738)에 각 주(州)에 세우게 한 관립(官立)의 절.
- 개원식
- 학원이나 병원 따위가 개원하는 날 행하는 의식.
- 개인상
- 개인에게 주는 상. 경연 대회, 경기 따위의 개인전에서 입상한 사람에게 준다.
- 개인성
-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.
- 개인세
- 개인이 번 소득에 대하여 물리는 세금.
- 개인시
- 어떤 자극에 대하여 개인마다 반응이 나타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.
- 갱의실
- → 경의실: 옷을 갈아입는 방.
- 거열성
- 백제 때의 성 가운데 하나. 지금의 경상남도 거창군에 있었으며, 일명 건흥산성(乾興山城)이라고도 한다.
- 거울상
- 거울에 비친 물체의 상.
- 거인상
- 거인을 형상화한 그림이나 조각.
- 건안성
- 고구려 때에, 랴오허강(遼河江) 유역의 가이핑(蓋平) 부근에 있던 성. 북쪽에 안시성(安市城)이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