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검열망
- 검열하기 위하여 늘어놓은 조직.
- 격이목
- → 거얼무: 중국 칭하이성(靑海省) 남부에 있는 도시.
- 견운모
- 칼륨, 알루미늄 따위를 함유한 함수 규산염 광물. 단사 정계에 속하며, 비늘 모양으로 명주실과 같은 광택이 난다.
- 결의문
- 의결한 내용을 적은 글.
- 겹여밈
- 옷자락을 겹으로 여민 것.
- 겹열매
- 여러 개의 꽃이 화서를 이룬 채 성숙하여 한 개의 열매처럼 생긴 것. 오디, 무화과 따위이다.
- 경아문
- 서울에 있던 모든 관아.
- 경영문
- 조선 시대에, 서울에 있던 훈련도감, 금위영, 어영청, 총융청, 용호영, 수어청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계용묵
- 소설가(1904~1961). 작품에 〈백치(白痴) 아다다〉, 〈마부(馬夫)〉, 〈별을 헨다〉 따위가 있다.
- 고안무
- 백제 무령왕 때의 학자(?~?). 오경박사로, 단양이와 함께 일본에 건너가 한학(漢學)을 전하였다.
- 고안물
- 연구하여 만들어 낸 새로운 물건.
- 고양미
- ‘공양미’의 변한말.
- 고연무
- 고구려 말기의 장군(?~?). 고구려가 망하자, 고구려 유민(流民)을 이끌고 고구려 부흥 운동을 전개하면서 중국 당나라에 항쟁하였다.
- 고염무
- 중국 명나라 말에서 청나라 초의 사상가(1613~1682). 자는 영인(寧人). 호는 정림(亭林).
- 고임목
- 물건의 밑을 받쳐서 괴는 나무.
- 공양미
- 공양에 쓰는 쌀.
- 공용물
- 직접적으로 공용 목적을 위하여 국가나 공공 단체 자체의 사용에 제공되는 물건. 행정 기관의 건물, 집기, 비품, 공무원의 관사 따위가 있다.
- 공유물
- 두 사람 이상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물건.
- 공융물
- 일정한 온도에서 완전히 녹는 고체 혼합물. 순수한 성분이나 화합물같이 일정한 온도에서 녹거나 언다.
- 공의무
- 개인이 일정한 한도까지 국가의 통제와 합법적 명령에 복종해야 하는 의무. 국방, 납세, 근로, 교육 따위의 의무가 있다.
- 관용명
- 국제적인 명명법(命名法)에는 맞지 않으나 오래전부터 널리 쓰이고 있는 화합물의 이름. 암모니아, 황산 따위이다.
- 관우물
- 지름이 작은 관을 땅속에 박아서 물을 뽑아 올려 만든 우물.
- 관유물
- 정부나 관청 소유의 물건.
- 광양만
- 전라남도 남해안의 여수반도와 경상남도 남해도 사이에 있는 만. 난류성 어족이 많이 모여들어 좋은 어장을 이루며 제철소가 들어서 있다.
- 괴안몽
-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부귀영화를 이르는 말.
- 괴운문
- 구름 모양을 한 무늬.
- 괴임목
- → 굄목: 물건의 밑을 받쳐서 괴는 나무.
- 교양물
- 교양을 위한 읽을거리나 볼거리.
- 교양미
- 교양이 있어 저절로 풍기는 아름다움.
- 교육망
- 교육 기관들의 분포 체계. 또는 그런 체계에 속하는 낱낱의 기관들.
- 구안마
- 안장을 지운 말.
- 구압물
- 조선 시대에, 사역원에 속하여 외국에 보내는 예물의 호송을 맡아보던 벼슬.
- 구어문
- 구어체로 쓰인 문장.
- 구와말
-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0~30cm이며, 전체에 털이 있고 8~9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.
- 구운몽
- 조선 숙종 때에, 문인 김만중이 지은 장편 소설.
- 구인마
- 마부와 말을 다 갖춤.
- 구인문
- 조선 전기의 문신(1409~1462). 자는 장숙(章叔). 호는 수옹(睡翁).
- 군양미
- 군대의 양식으로 쓰는 쌀.
- 군인모
- 군인이 쓰는 모자.
- 굳은목
- 판소리 창법에서, 소리의 굴곡이 없이 뻣뻣하게 내는 목소리.
- 굳은밀
- 단백질이 많고 단단하며 빻은 가루가 끈기가 많은 밀.
- 굴우물
- 아주 깊은 우물.
- 권왕문
- 사람이 죽은 뒤에 극락으로 가기를 축원하며 부르는 노래. 또는 그런 노래를 적은 책.
- 귀얄문
- 귀얄로 낸 무늬.
- 귀엣말
- 남의 귀 가까이에 입을 대고 소곤거리는 말.
- 귀유마
- 현삼과의 반기생 한해살이풀. 높이는 30~60cm이며,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 모양인데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.
- 글월문
- 한자 부수의 하나. ‘斐’, ‘斕’ 따위에 쓰인 ‘文’을 이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