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간이역
- 일반 역과는 달리 역무원이 없고 정차만 하는 역.
- 갈음옷
- 일한 뒤나 외출할 때 갈아입는 옷.
- 감염원
- 병을 옮기는 근원. 감염병의 병원체나 기생충의 알, 애벌레 따위가 있다.
- 감옥의
- 감옥에 딸려 죄수의 진료를 맡아보던 의사.
- 감은약
- ‘아편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강여울
- 강의 여울. 또는 강에 생긴 여울.
- 강울음
- 눈물 없이 우는 울음, 또는 억지로 우는 울음.
- 강유위
- → 캉유웨이: 중국 청나라 말기에서 중화민국 초기의 정치가·학자(1858~1927).
- 강유일
- 강일(剛日)과 유일(柔日)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강의안
- 고등 교육 기관에서, 강의를 위하여 교원이 작성하는 교수 활동 계획. 또는 그 내용.
- 강이오
- 조선 순조 때의 화가(1788~?). 자는 성순(聖淳). 호는 약산(若山)·유당(留堂). 군수(郡守)를 지냈고 산수도를 잘 그렸다.
- 강인유
-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문신(?~?).
- 같은음
- 화음의 가기에서 앞 화음과 뒤 화음 가운데 동일한 음.
- 개업의
- 자신의 병원이나 의원을 경영하며 진료하는 의사.
- 개여울
- 개울의 여울목.
- 개연율
- 일정한 조건 아래에서 어떤 사건이나 사상(事象)이 일어날 가능성의 정도. 또는 그런 수치. 수학적으로는 1을 넘을 수 없고 음이 될 수도 없다.
- 개영역
- 묏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산을 파헤침.
- 개웃이
- 고개나 몸 따위를 한쪽으로 귀엽게 조금 기울이는 모양.
- 개인어
- 어떤 개인이 일정한 시기에 사용하는 특정한 언어.
- 갸웃이
- 고개나 몸 따위를 한쪽으로 조금 갸울이는 모양.
- 거위약
- 회충을 없애는 약. 산토닌, 해인초, 헥실레조르신(hexylresorcin) 따위가 있다.
- 건울음
- 눈물 없이 우는 울음, 또는 억지로 우는 울음.
- 건의안
- 회의에서 토의할 안건이나 건의할 내용을 적은 초안.
- 걸인아
- 거지 아이.
- 검역원
- 검역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 기관.
- 검역의
- 검역을 맡은 의사.
- 검열원
- 검열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.
- 검은약
- 은어로, ‘아편’을 이르는 말.
- 검은엿
- 푹 고아 여러 번 켜지 않고 그대로 굳혀 만든, 검붉은 빛깔의 엿.
- 겉울음
- 드러내 놓고 우는 울음.
- 겉웃음
- 마음에도 없이 겉으로만 웃는 웃음.
- 겨울옷
- 겨울철에 입는 옷.
- 결의안
- 의결에 부칠 의안.
- 겸양어
- 자기를 낮춤으로써 상대편을 높이는 말. ‘저희’, ‘여쭈다’ 따위가 있다.
- 겸인의
- 조선 시대에, 통례원(通禮院)에 속하여 조회나 제사 따위의 의식을 행할 때 식순(式順)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종구품 벼슬.
- 겹오염
- 두 종류 이상의 독성 물질에 의하여 오염되는 일.
- 경안악
- 악장의 이름. 임금이 친히 참석하여 지내는 선농(先農), 선잠(先蠶), 우사(雩祀)의 제향 때에 쓰던 음악으로, 신을 맞아들일 때와 보낼 때…
- 경애왕
- 신라 제55대 왕(?~927). 성은 박(朴). 이름은 위응(魏膺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