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구인난
-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움. 또는 그런 상태.
- 구인니
- 지렁이의 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. 이질의 만성열(漫性熱), 단독열(丹毒熱)의 치료에 약재로 쓴다.
- 굳은납
- 납땜에 쓰는 납의 하나. 납과 아연, 알루미늄 따위의 합금으로, 녹는점은 450℃ 이상이다.
- 궂은날
- 재난이나 부정이 있다고 믿어 꺼리는 날.
- 김응남
- 조선 중기의 문신(1546~1598). 자는 중숙(重叔). 호는 두암(斗巖). 우의정·좌의정을 지냈으며, 이율곡과 함께 당쟁을 막는 데 힘썼다.
- 개암나무
-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. 높이는 2~3미터이며, 잎은 어긋나고 달걀꼴 원형 또는 도란형이며 톱니가 있다.
- 구약나물
-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.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며, 여름에 자주색을 띤 갈색 꽃이 깔때기 모양의 포(苞)와 더불어 육수(肉穗) 화서로…
- 긴잎나비나물
- 콩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40~100cm이고 마디와 윗부분에 털이 있으며,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다.
- 과일나무
- 열매를 얻기 위하여 가꾸는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.
- 기역니은
- ‘한글’을 속되게 이르는 말.
- 걸음나비
- 걸음을 걸을 때 앞발 뒤축에서 뒷발 뒤축까지의 거리.
- 가위놀이
- 음력 8월 보름날 밤에 하는 민속놀이의 하나. 남녀노소가 즐겁게 춤을 추며 즐긴다.
- 가을내림
- 가을에 와서 예상보다 수확량이 줄어드는 일.
- 가을누에
- 가을에 치는 누에.
- 갈이너비
- 논밭을 갈 때의 그 너비.
- 갈이농사
- 땅을 갈고 씨를 뿌려 가꾸는 농업.
- 갈잎나무
- 가을이나 겨울에 잎이 떨어졌다가 봄에 새잎이 나는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. 오리나무, 참나무 따위이다.
- 감응납수
- 사람의 불심(佛心)에 부처가 응답함으로써 부처와 중생이 긴밀히 맺어지는 일.
- 개옻나무
- 옻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. 높이는 3~5미터이며, 잎은 우상 복엽이고 어긋난다.
- 걸음낚시
- 계곡을 따라 걸으면서 하는 낚시질.
- 검은뇌조
- 들꿩과의 새. 수컷의 깃은 푸른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고, 암컷은 등면이 붉은 갈색이며 가슴과 배 쪽은 붉은 갈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다.
- 게염나다
- 부러운 마음으로 샘을 내어 탐내는 마음이 생기다.
- 게염내다
- 부러운 마음으로 샘을 내어 탐내는 마음을 가지다. ‘게염나다’의 사동사.
- 겨울나기
- 겨울을 지내어 넘김. 또는 그런 일.
- 겨울나무
- 겨울이 되어 잎이 시들어 떨어져 가지만 앙상히 남은 나무.
- 겨울냉면
- 겨울에 동치밋국에 말아 먹는 냉면.
- 견인능력
- 운수 기관차, 트랙터 따위가 짐을 끌 수 있는 능력.
- 겸업농가
- 농사 이외에 다른 일을 겸하여 하는 농가.
- 계약농업
- 농민이 상업 회사나 농업 단체 따위와 생산·판매 계약을 맺고 농산물을 생산하는 일.
- 고욤나무
- 감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.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,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.
- 고원난행
- 학문의 이치나 이상이 높고 멀어서 미치기 어려움.
- 고의낙구
- 야구에서, 노 아웃이나 원 아웃 상태에서 주자가 1루나 2루에 있을 때 내야에 뜬 공을 고의로 떨어뜨려서 더블 플레이를 노리는 행동.
- 공압노인
- 불법으로 내주던, 이름을 쓰지 않은 여행 증명서.
- 공업뇌관
- 다이너마이트 따위의 폭파약에 파괴적 폭발을 일으키게 하기 위하여 뇌관으로 쓰는 화공품.
- 과오납금
- 내야 할 세금보다 많이 납부하였거나 또는 실수나 착오로 잘못 낸 세금. 이는 다른 세금에 충당하거나 납세자에게 돌려준다.
- 관원놀음
- 함경도에서, 정월 대보름날 동네 사람들이 지방 관아의 각 관원(官員)으로 가장하여 주악에 맞추어 노는 놀이.
- 광어눈이
- 두 눈동자를 넙치 눈처럼 한군데로 모으기를 잘하는 사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