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편육
- 얇게 저민 수육.
- 포옹
- 사람을 또는 사람끼리 품에 껴안음.
- 평영
- 개구리처럼 물과 수평을 이루며, 두 발과 양팔을 오므렸다가 펴는 수영법.
- 평야
- 기복이 매우 작고, 지표면이 평평하고 너른 들.
- 포역
- 난폭하여 인도(人道)에 어긋남. 또는 그런 사람.
- 필요
-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음.
- 편암
- 조잡하게 지은 집.
- 풍운
- 바람과 구름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표음
- 문자나 부호로 소리를 나타내는 일.
- 필연
- 사물의 관련이나 일의 결과가 반드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음.
- 포일
- 금, 알루미늄 따위의 금속을 종이같이 얇게 편 것. 특히 요리나 포장에 쓰는 알루미늄박을 이른다.
- 판이
- ‘판이하다’의 어근.
- 평의
- 의견을 서로 교환하여 평가하거나 심의하거나 의논함. 또는 그런 결과.
- 풍안
- 바람과 티끌을 막으려고 쓰는 안경.
- 포아
- 불나방과의 곤충. 편 날개의 길이는 7cm 정도이며, 몸은 흰색이고 배에는 붉은 줄무늬가 있다. 밤에 등불에 날아든다.
- 표어
- 주의, 주장, 강령 따위를 간결하게 나타낸 짧은 어구.
- 풍악
- 예로부터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. 주로 기악을 이른다.
- 풍요
- 흠뻑 많아서 넉넉함.
- 파원
- 파견된 사람.
- 포악
- 사납고 악함.
- 피우
- 악보에서, 다른 말과 함께 쓰여 ‘더’, ‘더욱’을 나타내는 말.
- 피의
- 혐의나 의심을 받음.
- 팥잎
- 팥의 잎. 세 쪽 겹잎으로 어긋맞게 나며, 작은 잎은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.
- 패왕
- 패자(霸者)와 왕자(王者)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편언
- 한마디의 말. 또는 간단한 말.
- 표일
- ‘표일하다’의 어근.
- 풍어
- 물고기가 많이 잡힘.
- 피알
- 널리 알리는 일. 좁게는 관청, 기업체, 단체 따위가 일반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하여 사업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선전을 이른다.
- 피언
- 공정하지 못하고 편파적인 말.
- 피엠
- ‘오후02(午後)’를 달리 이르는 말. 시각을 나타내는 숫자 앞에 덧붙여 ‘오후’의 뜻을 나타낸다.
- 피일
- 신라 때에 둔, 외위(外位)의 열째 등급. 경위(京位)의 소오(小烏)에 해당한다.
- 파오
- 중국에서, ‘게르’를 달리 이르는 말.
- 판인
- 도장을 찍은 형적.
- 판임
- 조선 후기에, 각 부의 대신이 임명하던 하위 관직. 이전 관리 등급의 참하관 칠품에서 구품직에 해당한다.
- 팔원
- 고대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고신씨(高辛氏)의 여덟 재자(才子).
- 패엽
- 옛날 인도에서 불경을 새기던 다라수(多羅樹)의 잎. 종려의 잎과 비슷하며 두껍고 단단하다.
- 패영
- 산호, 호박, 밀화, 대모, 수정 따위를 꿰어 만든 갓끈.
- 팽윤
- 고분자 화합물이 용매를 흡수하여 부피가 늘어나는 일.
- 평압
- 평면으로 된 판으로 누름.
- 평이
- ‘평이하다’의 어근.
- 포알
- 대포의 탄알.
- 포엽
- 잎의 변태로, 꽃이나 꽃받침을 둘러싸고 있는 작은 잎. 싹이나 꽃봉오리를 싸서 보호하는 작은 잎을 가리키기도 한다.
- 포영
- 물거품과 그림자라는 뜻으로, 사물의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포용
- 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거나 받아들임.
- 표의
- 문자나 부호로 뜻을 나타내는 일.
- 품위
- 직품(職品)과 직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.
- 피안
- 사바세계 저쪽에 있는 깨달음의 세계.
- 필업
- 하고 있던 학업이나 사업을 마침.
- 파악
- 손으로 잡아 쥠.
- 파안
- 얼굴빛을 부드럽게 하여 활짝 웃음.
- 파압
- 밀려와 부딪치는 파도의 압력.
- 파야
- 고구려 영양왕 때의 승려(561~613). 중국 지자 대사 아래서 천태종을 배우고, 신라에 들어와 천태종의 종주(宗主)가 되었다.
- 파약
- 약속이나 계약 따위가 깨어짐. 또는 약속이나 계약 따위를 깨뜨림.
- 파어
- 몸 안에 뭉쳐 있는 나쁜 피를 약이나 침(鍼)을 써서 풀어 주는 일.
- 파연
- 잔치를 끝냄.
- 파염
- → 파임: 조선 시대에, 지방 관아에서 육방(六房)의 구실아치를 교체하던 일. 해마다 한 번씩 행하였다.
- 파옥
- 죄수가 빠져나가기 위하여 옥을 부숨.
- 파와
- 깨어지거나 부서져서 못 쓰게 된 기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