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파면
-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직무나 직업을 그만두게 함.
- 패물
- 사람의 몸치장으로 차는, 귀금속 따위로 만든 장식물. 가락지, 팔찌, 귀고리, 목걸이 따위가 있다.
- 포목
- 베와 무명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풀매
- 풀쌀을 가는 작은 맷돌.
- 파마
- 머리를 전열기나 화학 약품을 이용하여 구불구불하게 하거나 곧게 펴 그런 모양으로 오랫동안 지속되도록 만드는 일. 또는 그렇게 한 머리.
- 팔문
- 음양이나 점술에 능한 사람이 구궁에 맞추어서 길흉을 점치는 여덟 문(門).
- 편망
- 그물을 뜸. 또는 그 방법.
- 편미
- 어떤 한 편의 끝.
- 폐물
- 못 쓰게 된 물건.
- 피물
- 짐승의 가죽. 또는 그것으로 만든 물건.
- 팔마
- 페루의 작가(1833~1919). 새로운 역사 문학을 개척하였으며, 식민지 시대의 역사적 사실이나 구전(口傳)으로부터 소재를 취한 ≪페루…
- 편무
- 어느 한쪽에서만 지는 의무.
- 포마
- ‘비구’를 달리 이르는 말. 마귀를 두렵게 한다는 뜻이다.
- 폭명
- 물건이 폭발할 때에 소리가 남. 또는 그 소리.
- 표문
- 마음에 품은 생각을 적어서 임금에게 올리는 글.
- 품목
- 물품의 이름을 쓴 목록.
- 피말
- → 피마: 다 자란 암말.
- 파민
- 일정한 주소나 직업이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.
- 패망
- 싸움에 져서 망함.
- 패목
- 패(牌)를 단 말뚝.
- 편마
- 조선 시대에, 무예 이십사반 가운데 마군(馬軍)이 달리는 말 위에서 부리던 여러 가지 무예.
- 평무
- 잡초가 무성한 편평한 들.
- 포막
- 진정(眞正) 양치류의 홀씨주머니무리를 싸는 얇은 막.
- 표미
- 표범의 꼬리.
- 풀막
- 물가나 산기슭에 뜸집처럼 지붕을 풀로 잇고 임시로 지은 막.
- 품명
- 물품의 이름.
- 풍마
- 바람에 닳고 갈림.
- 풍매
- 바람에 의하여 꽃가루가 운반되어 수분(受粉)이 이루어지는 일.
- 필묵
- 붓과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.
- 파망
- 해어지거나 찢어져 못 쓰게 된 망건.
- 파멸
- 파괴되어 없어짐.
- 파몽
- 꿈을 깸.
- 파묵
- 수묵화에서, 먹의 바림을 이용하여 그림의 입체감을 나타내는 일. 또는 그런 기법.
- 파물
- 깨어지거나 흠이 나서 못 쓰는 물건.
- 파미
- 물결이나 음파 따위에서 가장 낮은 부분.
- 판면
- 널빤지의 겉면.
- 판명
- 어떤 사실을 판단하여 명백하게 밝힘.
- 팔메
- 스웨덴의 정치가·수상(1927~1986).
- 팥매
- 팥을 타는 데에 쓰는 맷돌.
- 팥묵
- 팥을 주된 재료로 한 과자. 붉은팥을 삶아 으깨어 어레미에 거른 뒤 설탕과 우무를 넣고 끓여서 굳힌다.
- 팥물
- 팥을 삶아 짜서 체에 거른 물. 팥죽을 쑤거나 팥물밥을 짓는 데에 쓴다.
- 패만
- 사람됨이 온화하지 못하고 거칠며 거만함.
- 패멸
- 싸움에 져서 멸망함.
- 패모
-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. 높이는 30~60cm이며, 잎은 돌려나고 선 모양이다.
- 패몰
- 싸움에 져서 망함.
- 패묘
- 중국 한나라 때에, 습기를 막기 위하여 관 주위에 조개껍데기를 두껍게 채우고 흙으로 덮어 만들던 분묘.
- 팻말
- 패(牌)를 단 말뚝.
- 팽만
- 식물의 세포가 그 세포액보다 낮은 삼투압을 가진 용액 또는 물속에 놓였을 때, 삼투에 의해서 세포 내로 물이 들어가 세포의 부피가 증가하고…
- 퍼밀
- 천분율을 나타내는 단위. 기호는 ‰.
- 편만
- ‘편만하다’의 어근.
- 편말
- 어떤 한 편의 끝.
- 편면
- 한쪽 면.
- 편목
- 짝을 이루지 않은 단 하나의 눈.
- 평말
-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고르게 밀어 된 말.
- 평맥
- 평상시 또는 건강할 때의 맥박. 1분간 60∼75번 뛰는 것이 보통이다.
- 평명
- 해가 뜨는 시각. 또는 해가 돋아 밝아질 때.
- 평목
- 말이나 되에 곡식을 담고 그 위를 평평하게 밀어 고르게 하는 데 쓰는 방망이 모양의 기구.
- 폐망
- 폐하여 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