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총마
- 회색 털이 몸 전체에 펴져 있는 말.
- 축물
- 상대편에게 축하의 뜻으로 주는 물건.
- 충무
- 경상남도에 있던 시.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에 통영군과 통합하여 통영시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.
- 채마
- 먹을거리나 입을 거리로 심어서 가꾸는 식물.
- 철물
- 쇠로 만든 여러 가지 물건.
- 청문
- 들리는 소문.
- 초모
- 사람을 불러 모음.
- 초문
- 어떤 일에 관하여 처음으로 들음. 또는 그런 말.
- 출문
- 문밖으로 나감.
- 취물
- 물건을 얻어서 가짐. 또는 그 물건.
- 층면
- 여러 층으로 쌓인 물건의 겉면.
- 치밀
- ‘치밀하다’의 어근.
- 차마
- 부끄럽거나 안타까워서 감히.
- 창미
- 창고에 쌓아 비축하여 둔 쌀.
- 채문
- 아름답게 채색한 무늬.
- 청목
- 맑고 온화함.
- 체물
- 소화가 잘되지 아니하여 위에 그대로 남아 있는 음식물.
- 초물
- 염전 따위에서 처음으로 모래를 걸러 낸 물. 졸이면 소금이 된다.
- 출마
- 말을 타고 나감.
- 출목
- 첨차가 기둥 중심에서 나와 도리를 받친 공포(栱包)의 부재.
- 층막
- 조립식 건물에서, 층과 층 사이에 수평으로 놓은 부재(部材).
- 침목
- 길고 큰 물건을 괴는 데 쓰는 나무토막.
- 칭명
- 이름을 속임.
- 참마
- 맛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. 덩이뿌리의 길이는 2미터 정도이며, 6~7월에 흰 꽃이 수상(穗狀)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(莢果)를 맺는다.
- 천민
- 지체가 낮고 천한 백성.
- 철망
- 철사로 그물처럼 얽어 만든 물건.
- 철모
- 전투할 때 탄알이나 포탄의 파편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쇠나 파이버 섬유로 만든 모자.
- 체미
- 미국에 체류함.
- 초망
- 풀이 무성한 수풀.
- 추마
- 흰 바탕에 흑색, 짙은 갈색, 짙은 적색 따위의 털이 섞여 난 말.
- 축면
- 세 개의 결정축 가운데 두 개에 평행된 면.
- 축문
- 제사 때에 읽어 신명(神明)께 고하는 글.
- 충만
- 한껏 차서 가득함.
- 충매
- 곤충에 의하여 꽃가루가 운반되어 수분(受粉)이 이루어지는 일.
- 치면
- ‘치면하다’의 어근.
- 칠면
- 겉에 옻칠을 한 나무로 만든 탈.
- 척맥
- 한방에서 진찰하는 맥박의 하나. 노뼈의 끝부분에 있는 노동맥의 맥박으로 약손가락으로 짚이는 맥이다.
- 천망
- 벼슬아치를 윗자리에 천거하던 일.
- 철면
- 쇠로 만든 탈.
- 청매
- 물건을 받아서 팖.
- 체문
- 수령이 그 고을의 면임(面任)이나 동임(洞任), 향교, 서원 따위에 지시하던 문서.
- 촌맥
- 촌부(寸部)에서 느껴지는 맥. 왼손의 것은 심(心)과 소장(小腸), 오른손의 것은 폐(肺)와 대장(大腸)의 상태를 나타낸다.
- 총망
- ‘총망하다’의 어근.
- 추물
- 더럽고 지저분한 물건.
- 축미
- 일정한 수량에서 모자라는 쌀의 분량.
- 출미
- 차조의 열매를 찧은 쌀.
- 친목
- 서로 친하여 화목함.
- 칠목
- 옻나뭇과의 낙엽 교목. 높이는 7~10미터이며, 잎은 7~11개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.
- 칠물
- 옻칠을 하여 만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.
- 침문
- 침실로 드나드는 문.
- 차면
- 얼굴을 가림. 또는 그런 물건.
- 차명
- 남의 이름을 빌려 씀. 또는 그 이름.